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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서든지 회사에 계속 쭉~ 있고 싶지만....
상황이 급변하여 어쩔 수 없이 또는 더 자유롭고 풍요로운 생활을 위해
스스로 회사를 나와 장사를 하게 되는 사람이 많은 요즘...
무언가를 시작할 때 최소한 10권 이상의 책과 1년 이상의 준비는 필수지만
제대로 준비하고 시작하는 사람은 적은 것 같다.
나도 막연히 장사나 할까?라고 생각하곤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내 가게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얼마나 투철한 마인드가 필요한지 느꼈다.
보기좋으라고 깨끗하게 정리해놓은 것이
사람들한테는 답답함으로 보인다니... 쇼킹했다..
아무튼 이 책은 장사를 하기 전에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다.
25가지 법칙이 있는데 이 25가지 모두가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만 있다 [인상깊은구절] 같은 종류의 상품 가운데 가장 비싼 상품은 왜 비싼지 그 이유를 설명한다. 그러면 고객은 십중팔구 가격이 비싼 상품 순으로 검토를 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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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프로필이나 책 서문의 거창함에 구매를 결정했으나..
기대에 못미치는 내용에 많이 실망.
과학적 판매기법의 중요성을 책 첫장부터 주장하고는 있으나
정작 내용은 없는 아쉬움.
대부분의 내용은 마케터들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봤음직한 내용들을
나열한 수준.... 그냥 세일즈의 팁이라고나 할까..
특히 책뒤의 실제 조사사례는 너무나 기초적인 수준의 조사내용뿐이라
참고할만한 내용이 없어 책 내용을 늘리기위한 편집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임.
그러나 책분량이 적고 여러가지 사례를 들고있어서
간단히 쉽게 읽기에는 적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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