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을 처음 접하게 된건, 지하철 에서 였어요. 어느 날 지하철 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서 있다가 눈에 띄는 빨간색 책 표지를 보게 됐어요. 저는 생각했답니다. ‘요즘엔 대놓고 빨간 책(?)을 들고 다니는구나’ 하고요! ㅋㅋ 호기심에 가까이 가서 자세히 보니 ‘플래닝’이라는 제목이……. 제 상상과는 완전히 다르더군요. 그때 책을 읽고 계시던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는데, 그 아저씨가 짓던 미소를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요. 꼭 ‘네 생각이 틀렸지?’ 하는 썩소 같아서요 ^^; 궁금증에 서점에서 그 책을 찾아보니 너무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뭐, 독서에 계절이고 하니 과감하게 장만했죠. 아담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부록까징! 거기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적은 페이지 수! ^^; 현재 학생은 아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평생공부’란 말도 있듯이, 요즘 사회에서는 학교에서의 시험보다 더 어렵고 경쟁이 치열 한 시험들이 많기에 더욱더 계획하는 습관과 체계적인 준비법들이 필요하다는 걸 잘 압니다. 이 책은 시간 관리와 계획 활용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실천 기술들을 ‘플래닝’이란 이름 으로 정리해 놓았으니,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 들에게도 평생 공부 플래너로서 유용하다 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에 나오는 5단계 전략은 결코 고등학교 입시공부에만 도움 되는 게 아님을 알게 돼서, 전 요즘 이 책을 비즈니스에 어떻게 활용할지 즐거운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 |
| 직장 생활과 함께 꿈을 위해 공부도 병행하고 있는 나에게 계획적인 생활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면서 어려운 과제다. 그 때 눈에 띈 플래닝이라는 책이 첫부분을 읽으며 이 책의 도움을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입시를 앞둔 학생들에게도 유용하겠지만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든 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듯한 자기계발서이기에 추천한다. 무작정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닌 계획을 위한 계획을 알려주고 있는 플래닝 계획을 통한 내 삶의 변화를 체험해보니 무계획적인 내삶이 노력한 만큼의 효과를 내지 못했는지 알 수 있었다. 플래닝을 통해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은 내 생활을 한단계 성숙시켜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꿈을 가진 자들이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듯한 책... 아쉬운 점은 책이 사진들이 컬러로 보다 자세히 나왔으면 더 좋을 법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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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책, 학습법, 많은 책들을 읽어봤지만,
참으로 돈이 아까운 책을 오랜만에 느껴보게 만든 책이였다.
첫째, 7가지 습관을 아주 버젓이 모방 아닌 모방을 한 책이다.
둘째, 이 책의 본 목적은 "케이스, 스터디 플래닝" 광고책에 불과하다
셋째, 주장을 쓰면 그에 맞는 이유와 부가적인 설명이 있기 마련, 이책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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