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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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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영어학습법이 다 들어갔네요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님들은 꼭 읽으셔야 합니다 !!! 영어교육으로 가는 방황하는 시간들을 최소한 줄이실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찾아보시다가 지치신 학부모님들 더 늦기전에 꼭 보시기 바랍니다 게다가 살아있는 경헏담은 재미와 감동까지 전해줍니다 영어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며 아이를 사랑하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도 담
"넘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체계적인 영어학습법이 다 들어갔네요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님들은 꼭 읽으셔야 합니다 !!! 영어교육으로 가는 방황하는 시간들을 최소한 줄이실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찾아보시다가 지치신 학부모님들 더 늦기전에 꼭 보시기 바랍니다 게다가 살아있는 경헏담은 재미와 감동까지 전해줍니다 영어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며 아이를 사랑하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도 담겨있습니다 어머니들이 궁금해하시는 영어의 모든 부분들을 속시원히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갑합니다 특히 고등학생과의 경험담에선 눈물이 핑 돌 정도로 동감이 되었고 우리나라 영어실정에서 아이들이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는 그 어려움을 기초부터 함께 새롭게 시작하면서 자신감을 불어넣어줬다는 그 얘기는 정말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7********e 2006.11.03.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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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읽어보세요~ 쉬지않고 다 읽으실 거에요ㅋ 영어 교육의 수많은 경험들이 담겨있다. 다양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겪은 경험담들은 곧 우리가 아이를 키우며 받드시 만나게 될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다. 미리 읽고 그에대한 해답을 미리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외를 하는 사람으로써 어떻게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야 하는지
"너무 재밌어요~" 내용보기
꼭 한번 읽어보세요~ 쉬지않고 다 읽으실 거에요ㅋ 영어 교육의 수많은 경험들이 담겨있다. 다양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겪은 경험담들은 곧 우리가 아이를 키우며 받드시 만나게 될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다. 미리 읽고 그에대한 해답을 미리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외를 하는 사람으로써 어떻게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야 하는지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게 해준 책입니다. 그냥 학생들 시험위주로만 공부를 가르치던 방식에서 조금 벗어나서 그 학생들이 정말 영어를 정복하도록 도와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게 해준 책입니다. 강추요~~~!!!

[인상깊은구절]
Fill 이랑 Full 단어 설명하는 이야기 너무 재밌어요~
h********r 2006.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에서 희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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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법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유아에서부터 성인이 될떄까지 수많은 영어 습득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영어라는 거대한 산을 앞에 두고 방황하게 된다. 불안한 마음이 떠나질 않는다....이렇게 우리 아이에게 시키면 될까.... 아니야 옆집 엄마는 다르게 시켰다는데.......두가지 다 해볼까....... 불안한 마음을 지닌채 이 책의 페이지를 한장
"불안에서 희망으로......" 내용보기
영어 학습법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유아에서부터 성인이 될떄까지 수많은 영어 습득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영어라는 거대한 산을 앞에 두고 방황하게 된다. 불안한 마음이 떠나질 않는다....이렇게 우리 아이에게 시키면 될까.... 아니야 옆집 엄마는 다르게 시켰다는데.......두가지 다 해볼까....... 불안한 마음을 지닌채 이 책의 페이지를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우리나라에서 행해지는 다양한 사례들을 친한 친구와 이야기하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접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 게다가 무엇보다도 각 학년별마다 기준치가 있어 그에 따라 학습해야 하는 내용과 학습 방법이 구체적으로 나와 당장 실천해 볼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처럼 어떤 아이라도 지금 차분하게 시작하면 희망을 잡을 수 있는 영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실력이 느는것을 자기 스스로, 온 몸으로 느끼게 되자 지성이의 태도는 바뀌었다. 뒤처지면 어쩌나 하고 불안감에 휩싸여서 공부하던 영어였는데, 자신감이 붙으면서 영어자체를 도리어 좋아하게 된 것이다. ...... 억지 수업이 자발적인 수업으로 바뀌면서부터다. 영국신문을 가져다 주니 영국의 영어는 어떤지 궁금해하며 기사를 읽어 보려고 애를 쓰는 기특한 모습까지 보였다. (185쪽)
a******6 2006.11.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질적인 영어 길라잡이
"실질적인 영어 길라잡이" 내용보기
영어는 수십년동안 공부해와도 늘 제자리 인것만 같은 느낌이든다 특히 아이들에겐 더욱 그럴것이다 체계적인 학습보다는 시험위주로 막?공부하기때문인듯...그리고 우리나라 엄마들은 주위에서 좋다고 하면 무조건 시키다가 아이가 못하면 또 다른것으로 바꾸고 어려운 단계의 영어를 배우면 될거라는 생각들만 가득찬거 같다 또한 유학을 보내면 영어를 잘할것이라는 막연한 생각들 때
"실질적인 영어 길라잡이" 내용보기
영어는 수십년동안 공부해와도 늘 제자리 인것만 같은 느낌이든다 특히 아이들에겐 더욱 그럴것이다 체계적인 학습보다는 시험위주로 막?공부하기때문인듯...그리고 우리나라 엄마들은 주위에서 좋다고 하면 무조건 시키다가 아이가 못하면 또 다른것으로 바꾸고 어려운 단계의 영어를 배우면 될거라는 생각들만 가득찬거 같다 또한 유학을 보내면 영어를 잘할것이라는 막연한 생각들 때문에 중요한 초등시기를 다 놓쳐버리고 만다 그래서 영어는 늘 실패의 연속이며 풀리지 않는 숙제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의 실제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가슴에 와 닿는 성공사례가 눈길을 끈다 어느부분은 눈물이 핑도는 사례도 있다 영어에 지쳐있는 아이들이 이 책의 체계적인 학습방법으로 기초를 다지고 또 자기와 비슷한 사례들을 접하면서 영어의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길 바란다 우리나라에서도 얼마든지 영어 잘 할 수 있는 쉽고 구체적인 방법이 들어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j********4 2006.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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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확 들어오네요.
"눈에 확 들어오네요." 내용보기
부모님들이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을 확 잡아가고 있는 세태..영어는 늘지 않고...고민이 되는 알지못하는 막연함. 이런 상황에서 우연히 녹색 표지가 보여 봤는데 이런 류의 고민들을 제대로 알고있는 사람이 책을 쓴거 같군요. 읽으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진짜 제목처럼 아이잡는 영어가 아니라 희망잡는 영어가 될만한 길을 찾아야겠다는 결심이 들더군요. 읽는데 시간도 오래 안걸
"눈에 확 들어오네요." 내용보기
부모님들이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을 확 잡아가고 있는 세태..영어는 늘지 않고...고민이 되는 알지못하는 막연함. 이런 상황에서 우연히 녹색 표지가 보여 봤는데 이런 류의 고민들을 제대로 알고있는 사람이 책을 쓴거 같군요. 읽으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진짜 제목처럼 아이잡는 영어가 아니라 희망잡는 영어가 될만한 길을 찾아야겠다는 결심이 들더군요. 읽는데 시간도 오래 안걸리고 읽기 편하고 좋은거 같아요~~ 영어공부를 하는 책은 아니지만 몇년 영어공부하고 나온 기분이 들 정도로 느낌 좋은 책, 꼭 읽어봐야만 할 책 같은 생각이 들어서 펜을 들었습니다. 아니, 자판을 두드리는구나.ㅎㅎ 어쨌든 아이를 둔 부모님이나 영어선생님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강추입니다.!!
c******g 200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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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후련함을 주는 책
"정말 후련함을 주는 책" 내용보기
저는 사실 영어 교육에 대한 관심도 많고 걱정도 많은 학부모랍니다 근데 이책을 읽으니 조금은 희망도 보이고 차근 차근 아이를 교육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 더군요. 또한 이 책을 읽으며 제가 아이를 잡는 영어를 가르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아이를 가르치고 싶다는 마음에 야단도 많이 쳤습니다. 예를들어서 단어를 모르면 "너는 잘 할 수 있어"라고 말하기
"정말 후련함을 주는 책" 내용보기
저는 사실 영어 교육에 대한 관심도 많고 걱정도 많은 학부모랍니다 근데 이책을 읽으니 조금은 희망도 보이고 차근 차근 아이를 교육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 더군요. 또한 이 책을 읽으며 제가 아이를 잡는 영어를 가르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아이를 가르치고 싶다는 마음에 야단도 많이 쳤습니다. 예를들어서 단어를 모르면 "너는 잘 할 수 있어"라고 말하기보다 "야 너 그거 모르면 안되"이렇게 말이 나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이의 단계에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구나 라는 느낌이 팍팍왔습니다. 책속에서 학년별 목표를 읽고나니 ''이런 내가 학년에 맞지 않게 너무 많은것을 요구하고 있었구나'' 라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영어공부만 시키면 아이가 회화를 유창하게하며 외국인들처럼 얘기가 가능해지고, 테잎을 들으면 줄줄줄 따라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되는 것에도 단계가 있더군요.. 조기 유학 같은 붐이 일었을 때도 나도한번!! 이러면서 생각을 해 보았지만, 또 하고 온 사람들 얘기를 들으면 아닌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구요.. 어쨋던 좀더 멀리 바라보고 할 수 있는... 한번쯤은 어머님들이나 영어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읽어봐야 할 것 같군요. 그리고 재미있게 읽혀지니 부담없이 볼 수 있답니다. 추천 합니다!!!
s******3 2006.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