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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학기 등록금 내면 또 통장잔고는 또 0에 가까워 갈테지만, 그래도 매달 꼬박꼬박 월급 들어오는 봉급생활자로서 어떻게든 돈을 모아보고 아껴볼까 하는 생각은 가지고 있다. 나야 어느 분의 말씀처럼 M&A로 대박날 직업도 아니고, 로또에 당첨될 거란 희망은 애초부터 가지고 있지 않고 - 로또는 몇 번 해봤는데 아무래도 돈 붓는 짓 같아서 안하고 있다. 가끔 심심할 때 한다 - 부모님이 가진 돈이 있는 것도 아닌지라 물려받을 재산도 없고 되려 부모님을 모시지 않으려고 애쓰는 불효자인데, 그러다보니 오로지 내가 돈을 모아서 뭔가를 할 수 있는 방법이란 내 봉급 어떻게든 많이 남겨 저축하는 방법 뿐이다. <100만원으로 시작하는 20대 파워재테크>(이하 '20대 파워재테크'로 줄임)는 나같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사회생활 시작한지 얼마 안됐고, 돈 벌어본지 얼마 안됐으니 대학생활 하는 동안 굶어가며 데이트 비용 만들어내고 책사고 씨디샀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아 이제 나도 내가 사고픈 것 좀 사고, 쓸 데 좀 써보며 살자 라고 마음먹고 매달 받는 족족 하나씩 질러대고 다음달에 카드값 갚느라 휘청대는 그런 이들을 위한 책이다. 나도 그랬다. 큰 돈 아니지만 처음 돈 들어오던 그 날부터 아 이제 나도 돈 버는구나 하는 마음에 엠피쓰리도 사고, 좋아하는 음반도 사고, 책도 사고, 악기도 사고, 옷도 사고 그러다보니 매달 100만원 가량을 써버리고, 연애를 하던 때에는 그보다 더 심하게 쓴 적도 있다. 이제 나는 안다. 이대로 계속 가다가는 남아나는거 하나도 없다는 걸. 그래서 마인드를 좀 바꿔보기로 했다. 그래 2년 동안 쓸 만큼 - 아직 사고픈 것 많이 남았지만 - 썼으니 그만하고 이제 모아보자라고. 누누히 말하지만 지난 학기 학자금 대출 빌려놓은 것이 아직 한 가득이고, 다음 학기 학비를 또 대려면 통장에 남아있는 거 없지만, 그래도. 그래도 습관은 들여놓자는 생각에서 재테크 서적들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20대 파워재테크>는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들을 해준다. 학창시절엔 돈이 없었으니 돈을 모을 생각을 안했고, 사회초년병으로서 매달 월급은 받는데 이상하게 남는 것이 없는 이들을 위해,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할지 잘 모르겠는 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그래서 기존에 나와있는 주식, 복리 어쩌고 하는 어려운 재테크 서적과는 차원이 다르다. 순수하게 재테크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100% 초짜도 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이쪽을 전공한 사람은 아니다. 단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뒤 기자생활을 거쳐서 현재 재테크 전문서를 내놓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행정학과 신문방송학이 재테크와 전혀 관련이 없지만, 직업생활을 통해서 공부하고 주변인들을 만나며 쌓아온 경험들을 가지고 썰을 풀고 있다. 사실 나는 재테크에 관심은 없었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재테크 관련된 지침들은 내가 기존에 실천에 옮기고 있던 것들이 대부분이다. 나의 생활습관이 일단 재테크였던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돈을 모으지 못한 건 크게 한꺼번에 지르는 습성과 대학원 학자금 때문이었다. 주변의 인맥들을 활용하라,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라, 부지런하라, 장사보다는 투자를 하라, 희소가치가 있는 투자대상을 찾아라, 돈 쓰는 버릇을 들여선 안된다, 푼돈을 아껴라, 물건 구입시 품질보다 가격이 우선이다, 대차대조표와 현금흐름표를 만들어라, 계획적인 소비만 해라, 새것을 구입하지 말고 중고품을 활용하라, 현금영수증을 꼭 받고 가급적 체크카드로 결제하라, 신용카드를 만들되 포인트만 활용하라, 핸폰비 인터넷사용료를 아껴라, 은행수수료를 지급하지 말고 미리미리 뽑아놓거나 인터넷 뱅킹 등을 활용하라, 마이너스 통장은 사용하지 말라, 청약통장은 지금 당장 만들어라, 여윳돈은 CMA에 맡겨라 등등등 하나하나 읽으면 읽을수록 다 부모님 말씀같은 이야기들이다. 그런데 저자의 말대로라면 우리는 스타벅스나 커피빈에서 커피를 사먹기보다는 자판기 커피를 이용해야 하고, 옷을 살 때 멋드러지고 좋은 원단의 브랜드 옷을 사기보다는 동대문 쇼핑몰을 이용해야 한다. 한창 젊은 그 나이에 좋은 옷도 좀 입어보고, 좋은 물건도 좀 사보고 하고픈 것이 누구나의 마음일진대 이런거 하지 말라니. 너무 가혹하다. 우리는 구두쇠가 되어야한다. 친구를 만나 술 한잔 사서도 안되고(인맥활용에 있어 도움이 되는 이에게 투자하는건 나쁘지 않다 한다. 그러나 나에게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라면 너무하잖아), 여럿이 모여 영화를 보는 등 돈을 지출할 구석이 생기면 더치페이를 해야한다. 아 삭막하다. 나도 더치 좋아하지만 재테크를 하기 위해 그렇게까지 하라는건 너무 쪼잔해보인다. "끊기가 힘들다면 줄이는 것은 가능하다. 4,000원 짜리 테이크아웃 커피를 1주일에 세 번 마신다면 한 번으로 줄여보자. 안 마시는 날은 회사에서 커피 믹스로 대신하거나 자판기 커피를 뽑아 마시면 된다. 자판기 커피가 영 싫다면 패스트푸드 점포나 편의점 등에서 파는 커피를 이용하자. 이곳에서 판매하는 커피는 평균 1,000원대로 테이크 아웃 커피보다 훨씬 싼 데다가 자판기 커피보다 품질도 좋다." 응. 그래. 나도 알아. 자판기 커피 안마셔 본 사람 없고, 편의점에서 악마의 유혹 안마셔 본 사람도 없고, 테이크 아웃 커피 안 마셔 본 사람도 없을거야. 그런데. 문제는 다 맞는데 맛이 다르잖아. -_- 맛이 다른걸 어째. 비싸면 비싼 만큼의 값을 하는데. 이렇게 말하는건 그다지 효과가 없고 - 한참 이런거 즐길 20대들한테 하는 말이잖아 그러니까 더더욱 - 횟수를 좀 줄여봐라 라고 말해야지 그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매일매일 마시는 사람이라면 하루 건너 한번씩을 권장하거나 말이야. 습관에 길들여진 사람들을 습관에서 벗어나게 해줘야지 그걸 싸구려 다른 커피로 대체하라고 하면 워쪄. 이러한 좀 어거지성 발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중에 나와있는 재테크 관련 서적 중에서 나같은 쌩초짜가 볼 수 있는 책은 몇 안되기에 이 책이 초짜에겐 적절하다 싶다. 지난번에 읽었던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는 이 책보다는 한단계 위에 있고, 더 구체적으로 말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생초짜는 이 책을 보고 그 책을 본다면 재테크에 대한 이해가 빠를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이렇게 재테크하고 있다. 월급은 CMA에 넣는다. 그리고 필요할 때마다 인터넷 뱅킹으로 다른 계좌로 빼내어 쓴다. 매우 귀찮은 방법이다. 게다가 인터넷 뱅킹이 익숙치 않으면 스트레스 만땅이다. 주변 몇몇 인들에게 방법을 알려줬더니 손사레친다. 그러나 습관들이면 괜찮다. 그리고 매일매일 지출내역에 대해서는 가계부를 쓴다. 그리하면 한달에 내가 얼마나 썼는지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고, 지난달보다 지출이 컸다면 어디서 차이가 났는지 알아낼 수 있다. 좀 더 세심히 하고픈 사람은 계획 외의 지출 - 예를 들자면 오디로를 샀다거나 컴퓨터를 샀다거나 옷을 샀다거나 하는 - 의 경우에는 빨간펜으로 지출내역을 적어두면 나중에 예상외의 결과가 나오더라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 지출은 가급적 체크카드로 하고, 현금은 2-3만원 정도만 가지고 다닌다. 신용카드는 만들되 사용하지 않는다. 주 거래 은행에서 만들면 연회비는 공짜다. 그렇담 체크카드에도 돈이 없고, 갑자기 크게 질러야 할 때 - 결국 이건 충동구매가 되겠지만 - 신용카드를 활용할 수 있다. 또 사용하더라도 할부로 끊지 않고 일시불로 해버린다. 할부 이거 매달 돈 나갈 때마다 눈에 거슬린다. 그냥 한번에 지르고 담달에 한번에 타격받자. 나의 소비규칙에서 재테크에 반하는 하나는, 필요한 것이 있다면 비싸도 사고보자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 내가 안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인데, 책이나 영화, 음반에 투자하는 비용이 갈수록 늘고 있어 자제 중이다. 집에 안읽은 책들이 산적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소개해주는 책들, 신간들에 눈이 갈 때면 또 질러버리고 만다. 절대로 절대로 지르기 금지. 논문관련 서적 빼고. 재테크 마인드는 그리 어렵지 않다. 나는 가진 돈 얼마 없지만 습관만은 미리 들여놓자는 생각이다. 그래야 나중에 돈이 생겨도 재테크를 할 수가 있지 않겠는가. 연봉이 4-5000 정도만 되도 내가 이러지는 않겠는데 말이지. 하긴 그때 가면 또 소비행태가 더 고급화되고 커져서 또 생각이 달라질지도 모르겠다. 자기가 처해있는 환경에서 시작하는 것이 최선이다. |
| 처음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부담은 없는거 같아요. 내용이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저자가 내용을 쉽게 써서 주식이나 펀드, 부동산을 전혀 모르는 20대가 읽기에 부담이 없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 같아요. 표지가 이쁘네요. 20대 부터 재테크에 바로 뛰어들라고 강요하지 않는 것도 이 책의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갑작스런 부자를 꿈꾸는 것보다는 30~40대를 대비해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라는 저자의 주장에 공감이 가네요. 우리나라도 이제 재테크는 중년이나 30대의 전유물만은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초등학생들도 펀드 투자를 조끔씩 한다고 들었습니다. 20대도 충분히 투자에 뛰어들 수 있는 나이죠. 하지만 저자의 주장처럼 준비 안된 채 너무 빨리 투자의 세계로 뛰어드는 것보다는 충분히 공부하고 준비해서 투자하는 것이 20대들의 투자 성공을 위해서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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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급관심있게 만들어준 책! 책 제목에 이끌려서 사게 되었는데 출판된지 조금 된 책이지만 그래도 재테크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읽기에는 모자람이 없는 책이었다. 비록 갖고 있는 돈이 거의 없지만 나름의 재테크를 하기 위해 나의 소비습관도 돌아보고 나름대로 장기적인계획과 단기적인 계획을 세우게되었다! 정말 20대에게 현실적인 재테크 방법과 습관을 알려주는 그런 책이다. |
|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좌절감에 부딪칠 때가 많다. 어떤 사람은 벌써 내 나이에 사업을 시작해 30대가 되어서 큰 부자가 되는데 나는 지금 여기서 뭘하고 있는건지 좀 짜증날 때가 너무 많아서 그렇다. 나도 그 사람들처럼 젊은 부자가 되고 싶은데 그게 마음처럼 영 쉽질 않다. 책을 자주 보지는 않는데 이런 재테크 책들은 가끔 사본다.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지만 그래도 좀 읽어두면 도움이 된다. 몇 개월 전에 한국의 젊은 부자들을 읽고 나도 나이가 좀 들면 돈을 좀 많이 벌어서 멋있게 살아봐야지라고 꿈을 폈었다. 20대 파워 재테크는 그 책에 비해 부자들 이야기가 나오지는 않지만 생활 속에서 돈을 아끼고 모아 투자에 나서는 과정이 잘 나와 있어 마음에 든다. 이 책을 쓴 작가는 부자는 하루아침에 된게 아니고 많은 노력과 인내심 끝에 부자들이 나온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는데.... 한국의 젊은 부자들을 읽고 대박을 생각했던 나 자신이 반성되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도움받은 것은 엄청난 부자가 되는 재테크가 아니라 커피 마시면서 용돈 쓰면서 돈을 아끼는 마음자세를 배운 것이다. 한 푼이라도 낭비를 막아야 하겠다. 친구들하고 술먹는 자리도 가급적 줄여야 겠다. 술 많이 먹는다고 누가 상주는 것도 아니다. 애들이 술먹자고 전화오면 다음에 보자고 해야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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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올해 30이 되었다. 20대와는 또 다른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20대 때는 세상을 잘 몰랐는데 30살이 되니까 조금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나 아직은 잘 모르겠다.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읽게 되었다.
20대가 볼 책이라고 생각하고 처음에는 살 생각까지는 없었으나
조금 내용을 읽어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 내용을 읽어보니 30대가 읽어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 내용들이
많았다. 20대나 30대나 거의 비슷한 연령대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내용은 비교적 쉬웠다. 하지만 재테크를 잘 아는 샐러리맨들이 읽기에는
조금 내용이 가벼운 것 같아 보였다. 그러나 재테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읽기에는 어렵지 않아 좋아 보였다.
작가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앞으로 우리나라가 빠르게 변화할 것이며,
부자될 기회가 많지 않다는 주장에 느낀 바가 컸다. 그와 함께 마음에
조바심이 나기도 했다. 정말 난 평생 샐러리맨으로만 만족하고
살아야 하는 것일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전체 경제 상황과 재테크 경향을 쉽게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한번 읽어볼만은 하다고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앞으로 우리나라도 미국과 같은 경로로 부자가 탄생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부자가 되는데는 예전보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다. 대박이 아닌 노력으로 부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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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 쉬우면서도 깊이 파헤쳐보면 어려운 점이 정말 많은 책이다.
이 책은 그런 점들을 차근차근히 설명을 잘 해주는 기본서 같은 책이다. 필자같은 경우에는 수많은 재태크와 관련된 책을 봐왔다. 그러면서도 항상 조금은 부족한 부분이 있는 점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어쩌면 재태크 분야에 대해서는 잘 알지만 설명을 잘하지는 못한다는 생각을 줄곧 해왔다.
하지만 이번에 이책은 뭔가가 다르다. 조금이나마 설명이 더 잘되있고 재태크에 처음 배우고자 한다면 정말 읽어 보기를 권하는 책이라고 본다. 20대가 아니라도 좋다. 100만원의 여유자금이 없어도 좋다. 그냥 재태크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고자 하는 그 자세 하나만으로도 꼭 일거봐야 할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재태크는 정말 많이 있다. 주식, 부동산 말고도 펀드,채권,CMA 등등 말이다. 그러나 그런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씩 알려준다. 넓게 지도를 그리면서 재태크를 하려면 정말 필요한 책이라고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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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사회초년생에게 적절한 재테크 입문서이다.
재테크라는 것이 금융자산을 늘리는 것이기에, 고정된 수입이나 어느정도 여윳돈이 없으면 할 수 없는 노릇이다. 사실 20대라고 말하면 사회초년생보다 학생이거나 다른 일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된다. 그러한 안정된 수입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재테크의 기본적인 감각을 배양시켜줄 수는 있을 것이다.
제목에는 100만원(적은 자금)으로 시작하는 재테크라고 말했지만, 이것도 고정된 수입이 있을 때의 이야기. 전재산이 100만원인 사람이 자금의 유동성없이 무턱대고 재테크를 시작하는 것은 위험할 것이다. 20대라면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공격적인 투자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기본적인 금융자산관리의 감각을 익히거나, 재테크를 시작하기에는 알맞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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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책 처음 보려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내용이 쉽게 써있고 어려운 용어도 없고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들을 소개하였습니다.
재테크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구성도 보기 편합니다.
재테크치인 분에게 선물용으로 좋겠습니다. 고수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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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회생활 시작하고, 자금 관리나 재테크에 슬슬 관심을 가져보려는 초보에게 괜찮은 책으로 추천할만하다. 하지만 다른 재테크 서적들과 비교했을 때는 약간 위험한 요소는 있다. 물론 자금 관리에 있어서 정석이라고 부를 만한 기본적인 지식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한 예들만이 최고의 선택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게다가 한권의 책 안에 많은 재테크의 기본을 알려주려니 그 깊이는 다소 얕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 방법의 하나로 활용하는 인터넷 펀드에 대한 설명은 정말 입맛만 다시는 수준이다. 물론 인터넷 펀드만 다룬 책이 나올 정도로 그 범위가 다양하고 투자 방법도 여러가지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인터넷 펀드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요새 유행하는 방법 위주로 제시하고 있는 것 같다. 경제 지침서나 재테크 책이 그 책이 쓰여진 시점의 경제 성향이나 증시에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람들의 귀에 솔깃한 얘기, 하지만 개개인의 상황에는 맞지 않을 수도 있는 가쉽만 나열한 것 같아 아쉽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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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볍게 읽기에는 좋은 책이다
1시간 반정도면 다 읽었으니 말이다.
딱 사회 초년생을 위한 책인거 같다
평소에 경제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비추천이다
너무나도 뻔한 애기만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펀드의 가입시기에 대한 내용, 부동산, 청약 통장등은 알찬 내용이 많았다
그리고 글쓴이가 조금 더 여유가 있다면 좀 더 실제 생활적인 면이 들어갔으면 한다
20대에 제일 큰 소비는 차 사기 인듯 하다
차사는 시기라던지 ..차를 싸게 사는 법이라 던지..아님 차를 20대에 살 필요가 있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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