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부교재로 활용하고 있는 책입니다.~ 불이 났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1번 숨는다 2번 도망친다 3번 중요한 물건을 옮긴다~ 정답 도망친다입니다..~ 울집아이는 숨는다하네요~ㅋ 이책은 화재로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해 어린이가 알아 둬야 할 일이 나와 있어~ 아이에게 보다 유익한 책이라 ...너무나 마음에 드네요~ 요즘 울집꼬마 관심사는 공룡인데 책속에 용이 나오니 울집꼬마 상당히 반가워하네요~ 아이는 엄마랑 바다가로 놀러가서 붕붕카를 타고 신나게 언덕 아래로 달리다 초록용 한마리와 부딪쳐여~겁에 질린 꼬마에게 용이 싱긋 읏으며 비켜주니 꼬마는 말해여 우리 함께 놀자고..~ 그러다가 엄마의 허락을 받고 초록용을 집으로 데려가여~ 데려가서 이것저것먹으며 음식에 후추도 뿌렸어요 그러다가 초록용이 코가 간질간질해서 그만 재채기를 했어요~ 순간 초록용 입과 콧구멍에서 불꽂이 화재경보가 울려 이건 빨리도망쳐라는 소리라며 바닥에 납작하게 꼬마는 엎드렸어요 점점 연기는 심해 뛰어나가는데 초롱용은 자꾸 숨을려고만해 꼬마는 꼬리를 움켜잡고.. 힘껏당겨 밖으로 빠져나왔어요~ 근데 초록용은 곰인형을 찾으로 가겠다고해여 꼬마는 초록용에게 이렇게 말하지여 "잘 들어 초록용 내가 꼭 알아야 할 게 있어 절대 들어가선 안 돼 이건 꼭 지켜야해~ 곰인형은 얼마든지 새로 살 수 있지만 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이니까... 이말을 정말 내딸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네요~ㅋ 이웃집에서 전화해 소방차가와 불을 끈답니다~ 초록용은 풀이 죽어 고개를 숙이고 울어여~ 그런 초록용에게 소방대원 아줌마는 너흰 모두 무사히 피했어 그게 가장 중요해하며 멋진 말을 아이들에게 남겨주며...사다리가 달린 큰소방차를 구경시켜준답니다.~ 울집꼬마...이책 읽어주니.....눈이 반짝반짝 빛나선....너무나 열심히 잘 듣네요~ㅋ |
![]() 지금 우리 아이들 나이에 가장 조심해야 할께 바로 안전인거 같아요
그중 불에대해선 너무나도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저랍니다.
화상이라면 저희 아이일로 벌써 2번이나 경험을 했으니깐요
어릴적 뜨거운 국물에 손을 데어서 화상을 입고, 두번째로 콘세트에 젓가락을 꽃아 화상입고..
항상 안전대를 채워두지만 아이들 어찌나 잘 빼내던지..
그저 교육과 지켜보는것만이 최선인듯 해요~
그런데 이번에 비비아이들에서 좋은책이 나왔네요~
내용을 보면 한 소녀와 초록용이 만나 상황을 전개해나가는 내용인데요
우선 초록용이 아이들의 눈길을 끄네요~
특히 공룡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들들은 초록용의 존재로 인해 너무 즐거워하더라구요~
초록용이 재채기를 하자 소녀의 집에 불이 붙으면서 소녀가 지혜롭게 화재발생시 어떻게 해야햐는지에 대해 엿볼수 있는 내용입니다~
기본적인 상식은 있지만 화재시 두려운마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횡설수설만 할꺼같은데
어릴때부터 화재교육을 시킨다면 책속의 소녀처럼 지혜롭게 해결할수 있을꺼 같아요~
책의 뒷장엔 화재시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에대해서 나와있네요~
우리 어른들 바쁘다는 핑계로 안전교육 소홀한 분들~
앗, 불이다 책으로 조금이나마 우리 아이들한테 화재시 행동해야할 요령을 가르치면 너무 좋을꺼 같아요~
조심조심해도 다치는게 우리네 이쁜 아이들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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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뉴스를 보다가 불이나는 장면을 보면 '엄마 불났어 어떻해? 빨리 불 꺼~"이렇게 이야기 하는 아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불 이났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처할수 있는 방법과 규칙들을 알려 줄수 있을것 같다. 글밥은 중간 수준이고 파스텔에 색상과 귀여운 용에 캐릭터를 재미있게 표현했다. 여자아이가 엄마와 바닷가로 놀러가던중 모퉁이에서 초록용과 '꽝"하고 부딪쳤다. 화도내지 않고 웃고있는 착한 초록용에게 같이 바닷가에서 놀자고 한다. 재미있게 놀던중 간식을 먹기 위해 초록용과 함께 집으로간다. 맛있는 음식을 같이먹고 있던 중에 후추를 뿌렸더니 초록용이 코를 실룩거리며 '에~취'하고 재채기를 했다. 그만 입과 콧구멍에서 불꽃이 뿜어지고 불이 커튼에 옮겨 붙었다. 겁이 많은 초록용은 자꾸 자꾸 숨으려고만 하고 여자아이는 숨은면 안되 빨리 도망가야한다며 같이 밖으로 나왔다. 곰인형을 찾으려 들어가겠다는 초록용에게 '들어가면 안돼 곰 인형은 얼마든지 살 수 있지만 너는 세상에 하나뿐이야'하며 붙잡았다. 소방서에 신고를하고 소방차가 와서 불을 모두 껐다. 불이 났을때 대처 방법을 재미난 이야기로 잘 표현했다. 이 책 뒷부분에는 불조심 노래와 화재 대피 규칙들,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잘 설명해 놓았다. 불이나면 일단 밖으로 나가서 신고를 해야하며 옷에 불이 붙으면 데굴데굴 굴러서 불을 끄고, 밖으로 나오면 다시 불난곳에 들어가면 안되고..... 등등 대처 방법과 내 친구 초록용의 불조심 노래를 같이 불러 봄으로써 불이 났을 경우 해야 할 일을 기억시키는 좋은 방법이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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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티비 프로에서 불이 났을때 유아들이 어떻게 하는지 실험하는걸 본적이 있거든요.. 근데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더라구요.. 아이들은 밖으로 나가기는 커녕 옷장속이나 침대 아래...이런곳으로 숨더라구요~ㅜㅜ 그걸보고 얼마나 놀랐던지... 그래서 우리 완이에게 재미있는 책을 보여주면서 자연스럽게...그러나 확실하게 알려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 바로 [ 앗,불이다! 어떡하지? ] 랍니다~
아이들 미리미리 화재로 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해 꼭~!!! 알려주고 읽어줘야 하는 책~!!
아이는 초록용과 부딪치면서 함께 놀게 된답니다. 모래밭에서 함께 놀다가 집으로 같이 와서 식사를 하는중 초룍용의 재채기로 그만 ~ 초록용의 입과 콧구멍에서 뿜어 나온 불꽃이 식탁보에도...커튼에도 불이 옮겨 붙었어요.
화재 경보가 울리고 아이는 납작 엎드렸다가 현관문 쪽으로 뛰어나간답니다. 그러나 초록용은 겁에 질려 숨으려고만 하네요. 겨우 밖으로 나온 뒤 두고 온 곰인형을 가지러 다시 집으로 가겠다는 초록용을 붙잡았어요.
"잘들어...절대 돌아가선 안돼! 이건 꼭 지켜야 해! 곰인형은 얼마든지 새로 살 수 있지만, 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이니까!"
이웃집에서 소방서에 전화를 해....불을 끄고....초록용은 다시 곰인형을 찾게 된답니다.
불이 나면 가장 중요한건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빨리 몸을 피하는거라는걸 알려준답니다.
뒷부분에는 불이 났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알아두어야 할것들은 정리해준답니다~ 평소에 아이와 함께 책도 읽어주면서 이야기 나누고... 자연스레 아이가 화재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인식할수 있도록 해주는게 제일 중요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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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네 살 배기 저희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질문을 했습니다. 아이의 대답은...제 예상을 뛰어넘어...3번!!! 이라고 하네요...-,.-;;; 네게 가장 중요한 물건이 무엇인데??? 하고 재차 물으니... "곰돌이~" 라고 하네요...ㅠ.ㅠ
이 책은...저희 아이가...소방차를 좋아해서...그와 관련된 책이겠거니...하고 신청했는데... 웬걸~ 받아보니...화재로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해 어린이가 알아 둬야 할 일을 가르쳐주는 그림책으로... '캐나다에서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부교재로 활용하고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내용을 잠깐 살펴볼까요??? 소녀는 길에서 우연히 만나 친구가 된 초록용을 간식에 초대했는데, 후추가루에 용이 재채기를 하는 순간...불꽃이 식탁에 튀면서 불이 납니다. 화재 경보가 울릴 때 대처법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소녀는, 숨으려는 초록용을 재빨리 끌어당겨 밖으로 피합니다. 엄마와 함께 이웃집으로 가 침착하게 119에 전화를 걸어 신고를 한 후 불이 꺼질 때까지 밖에서 기다리던중... 초록용이 아끼던 곰인형을 가지러 집안으로 뛰어들어가겠다고 합니다... 초록용은 곰인형을 구할 수 있을까요??? ^^;; 아이들에게 불조심에 대해 가르칠 때, 조금 막연한 생각이 들었는데...이 책 내용대로.. 화재경보가 울리면 숨지 말고 무조건 밖으로 도망쳐야 한다는 것, 절대로 장난감을 가지러 되돌아가서는 안 된다는 것, 절대로 불이 난 건물에서 전화를 걸어선 안 된다는 것 등을 아이와 함께 인지할 수 있어서 요즘같은 건조한 계절에 꼭 필요한 그림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다가 뒷편에 소개된...<내 친구 초록용의 불조심 노래>는 아이와 함께 외우거나... 아이 눈높이에 복사해서 붙여놓고 인지할 수 있게 도와주어도 좋겠다 싶습니다. 더불어...<함께 이야기하고 익혀 두세요>부분은...제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화재시 행동요령입니다. 단체생활을 하게될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통해 미리미리 익히게 해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다 읽고...저희 아이에게 다시한번...처음 질문을 다시하니... 아이는 정확하게...2번 도망간다!! 라고 하네요...^^;;; 저희 아이에게도 애지중지하는 곰돌이가 있어서...정말 저희에게 꼭 필요한 동화였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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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소풍을 가다 초록용과 부딪히는 장면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앞뒤를 잘 살펴보고 주심해서 다녀야 겠지요? 초록용과 열심히 놀다 엄마에게 물어보고 초록용을 집으로 데려와 맛나는 음식을 먹다 재체기하는 용의 입에서 불이 나왔네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모두들 상상해 보세요. 여기 저기 불이 붙어 밖으로 빠져 나왔지만 초록용은 곰인형을 찾아 오겠다며 집으로 들어갈려고 하네요. 엄마는 초록용에게 불이 났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불이 나면 우선 소방서에 전화를 해서 위치를 가르쳐 주어야 한다고 말이예요. 소방차가 와서 불을 끄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유치원에서 견학을 많이 가서 그런지 우리 아이 책에서 보고 너무나 좋아 하면서 자신이 본 것들을 이야기 해줍니다. 소방관 아주머니는 우선은 무두가 불길을 피해 대피하는 것이 최선이라며 초록용에게 이것 저것을 설명해 줍니다. 이제 초록용과 친구들은 놀고 싶을땐 바다로 데리고 간다네요.
아이들은 아직 불이 났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간의 불장난이나 위급한 상황이 왔을때 대처할수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야기 후의 마지막 페이지에 이야기 하면서 익혀 둘 것들을 통해서 우리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을 꼭 보고 안전불감증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조심을 기울여 재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시키고 화재가 난 곳의 경보기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 둔다든가 불이 났을때 어지에 전화를 걸어 알려야 하는지 자신의 옷의 불이 붙었을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등의 여러가지 상황들을 간접체험할수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또 한번 느낍니다. 부모가 아이를 지킬 수 없듯이 아이에게 앞으로 나아갈 방법을 제시하며 인지 시키는 것이 부모의 큰 역활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상 생활에서도 우리 부모들이 모범을 보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이 책의 표지에 보면 "불이 났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당연히 답은 도망친다 입니다. 본문안의 초록색 용은 곰인형을 찾기 위해 불속으로 들어가려 하지만 생명보다 귀한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아이에게 알려 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도 지나다니는 차조심처럼 화재에도 민감히 반응할수있는 아이로 키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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