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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를 주려구 샀는데..제가 먼저 다 읽었어요.. 저두 기냥 모르구 지나쳤던 경제 상식이 재미있구 쉽게 써 있더군요... 온가족이 같이 읽으며 이야기하면 좋을 책인거 같네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일을 예를 들어서 더 쉽게 이해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항상 저금만 하라구 아이들한테 막연하게 강조하는것이 아니라.. 은행하는일..신용이 왜 중요한지..중앙은행은 무엇인지..아이눈높이에 맞추어 잘 써있더군요.. 세금.무역.에 관해서두..술술 이야기가 나오듯이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구요.. 누구에게나 필요한 돈이지만.. 경제라는 어려운 개념을 쉽게 받아들일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
| 아이를 데리고 서점에 갔다가 이 책을 발견했어요. 사회를 싫어하는 아이가 먼저 발견하고는 첫 마디가 ''재미있다!''는 말이었죠. 책을 사주기 전에 제가 먼저 보고 고르는 편이라 저도 꼼꼼히 보았답니다. 딱딱한 사회과 내용 중에서 경제 부분만 있는 책인데, 정말 재밌고 쉽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의 사회 성적이 좀 올라갈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이 책을 사주었어요. 아이도 집에 와서 바로 읽어버리더군요. 경제부분은 중학교에 가서도 계속 나오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이 책으로 기본을 알고 나면 나중에 더 어려운 것을 배워도 이해가 쉽게 갈 것 같네요. 책을 살까 망설이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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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고 괜찮은데~하는 생각이 들어 덥썩 샀습니다.
많고 많은 경제 책, 어떤 건 너무 어렵고, 어떤 건 너무 딱딱하고, 어떤 건 너무 내용이 적고...
그런데 이 책은 ''첫발''이라는 말 답게 쉽고 재미나게 쓰여 있어요.
내용이 충실한 것도 좋고.
경제에 첫발을 딛는 우리 꼬맹이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아요.
용돈을 받고 축구공을 사는 데에 합리적인 선택 방법이 숨어 있고,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숨어있고, 무역과 경제가 숨어있더군요.
학교 앞 떡꼬치 가게의 떡꼬치 값에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숨어있고요.
아이들이 생활 속에 저도 모르게 하고 있던 경제 활동에 대해 깨달음으로써
올바른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경제 속에는 왜 돈이 모자라는지, 왜 시간이 모자라는지, 어떻게 하면 돈이나 시간을 잘 쓸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이 들어있어. 돈을 잘 쓰면 부자가 될 수 있고, 시간을 잘 쓰면 꿈을 이룰 수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