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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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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다이달로스를 찾을려고, 시간의 문을 들어 갔다. 하지만 거기에는 재의 백작과 오블리비아 뉴턴 피터 다이달로스를 먼저 찾느데, 불행은 거기가 끝이 아니고,제이슨과 릭,줄리아는 시간의 문 여행 중에 돈 디에고 발렌데와 디에타가 시간의 문을찾아서 킬모어 코브에 있는 빌라 아르고로 가게 되는데, 거기에서는 1명 만 킬모어 코브에 있는 빌라아르고로 돌아가서 그 돈 디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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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다이달로스를 찾을려고, 시간의 문을 들어 갔다. 하지만 거기에는 재의 백작과 오블리비아 뉴턴 피터 다이달로스를 먼저 찾느데, 불행은 거기가 끝이 아니고,제이슨과 릭,줄리아는 시간의 문 여행 중에 돈 디에고 발렌데와 디에타가 시간의 문을찾아서 킬모어 코브에 있는 빌라 아르고로 가게 되는데, 거기에서는 1명 만 킬모어 코브에 있는 빌라아르고로 돌아가서 그 돈 디에고 발렌데와 디에카를 무사히 되리고 왜야 한다. 또 재의 백작 떄문에 피터와 만나는 제이슨은 무엇가를 알리고 사라진다. 그리고 제이슨과 줄리아는 율리시스 무어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

[인상깊은구절]
피터가 자신을 속인 오블리비아 누턴을 구할려고, 불속으로 뛰어든것
y*****5 2006.11.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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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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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신문광고로 이책을 알게되었는데 1권이 너무재미있어서 2권과 3권을사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YES24에 들어와서 항상먼저 율리시스무어가 새로나왔나부터 확인합니다. 저는 너무이책이 재미있어서 우리반 친구들어게 소개도했습니다. 그리고 이책의 디자인이 너무 맘에들고 새책이 나올때마다 읽고 또읽어서 줄거리도 거이알고있습니다. 또 우리집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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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신문광고로 이책을 알게되었는데 1권이 너무재미있어서 2권과 3권을사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YES24에 들어와서 항상먼저 율리시스무어가 새로나왔나부터 확인합니다. 저는 너무이책이 재미있어서 우리반 친구들어게 소개도했습니다. 그리고 이책의 디자인이 너무 맘에들고 새책이 나올때마다 읽고 또읽어서 줄거리도 거이알고있습니다. 또 우리집에는 <해리포터>,<반지의제왕>이 모두있는데 율리시스무어보다 재미없어서 한번 읽고 말았는데 율리시스무어야말로 현대아이들에게 강추해도 될만큼 뛰어난 작품입니다. 6권까지나오면 방학숙재로 율리시스무어 1,2,3,4,5,6권 모두 독후감을 써서 내려고 지금4권까지 원고를 썼습니다. 앞으로5,6권을 빨리 출판해주세요.
h******4 2006.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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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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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이 "율리시스 무어" 라는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표지를 보고 사고 싶었지만 돈이없어 사지를 못 하고 있을때 때마침 상품권이 생겨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책을펴는 순간 어떤 메일 같은 것이 있어서 저는 이이야기가 진짜인지 착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3권까지다읽고나니 오블리비아 뉴턴이 엄청 못되서 속에서 천불이 나서 책속으로 들어가 세아이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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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이 "율리시스 무어" 라는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표지를 보고 사고 싶었지만 돈이없어 사지를 못 하고 있을때 때마침 상품권이 생겨 사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책을펴는 순간 어떤 메일 같은 것이 있어서 저는 이이야기가 진짜인지 착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3권까지다읽고나니 오블리비아 뉴턴이 엄청 못되서 속에서 천불이 나서 책속으로 들어가 세아이와 같이 오블리비아 뉴턴을 혼내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가 없으니 세아이들의 용감함과 지혜로 그 여자의 음모를 막아줄 것을 믿으며 끝 권이 나올때까지 재미있게 읽을 것입니다
t********3 2006.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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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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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섬'이라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줄리아, 제이슨, 릭은 베네치아로 사라진 시계공 피터 다이달로스를 찾아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 이미 매직 트리하우스에서 잭과 애니가 베네치아로 시간여행을 떠난터라 마치 여행 갔던곳을 또 여행간 기분이랄까요.^^   베네치아는 물의 도시, 시간의 도시, 과거의 도시로 많이 알려져있어요. 그만큼 매력적인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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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섬'이라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줄리아, 제이슨, 릭은 베네치아로 사라진 시계공 피터 다이달로스를 찾아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 이미 매직 트리하우스에서 잭과 애니가 베네치아로 시간여행을 떠난터라 마치 여행 갔던곳을 또 여행간 기분이랄까요.^^

 

베네치아는 물의 도시, 시간의 도시, 과거의 도시로 많이 알려져있어요. 그만큼 매력적인 도시인만큼 어쩜 작가들의 좋은 이야기 소재가 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암튼, 여행을 갔던곳이 배경이 되어서인지 저 역시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아이들과 함께 베네치아의 구석구석을 함께 돌아다녔습니다.

 

여행을 통해 세 아이들은 율리시스 무어가 숨겨 놓은 퍼즐조각같은 정보들을 수집하게 되어요. 아직 모든것이 풀리지 않았지만, '단 하나뿐이 최고의 열쇠인 첫번째 열쇠'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킬모어 코브의 지도는 오블리비아 뉴턴에게 빼앗겼지만, 첫번째 열쇠만큼은 세 아이들이 찾길 바래요.

솔직히 모두들 율리시스 무어와 그의 부인이 죽었다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제이슨처럼 그들이 죽지 않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직 정확히 그가 율리시스 무어라고는 확신은 못해요. 또 약간의 트릭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구요.

 

과연, 다음편에는 진짜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가 밝혀질지, 그리고 정말 그들은 죽지 않고 살아있는지, 또 하나의 미스테리한 인물 블랙의 정체는 누구인지 빨리 다음편을 읽고 그 답변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베네치아를 상징하는 날개달린 사자. 최근에 'Magic Tree House'에서도 베네치아로 시간 여행을 갔었는데, 베네치아는 여러 작가들에게 매력적인 도시인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가 정말 킬모어 코브가 있다는 것을 알리듯이 상황에 맞는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딱 보는 순간 베네치아 지도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행을 다녀와서인지 이 지도 정말 익숙하네요.

 

 

베네치아의 유명한 가면이죠. 오블리비아 뉴턴과 더불어 왠지 '재의 백작'도 악당으로 나올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킬모어 코브가 실제로 존재했다는 증거의 여행서적과 유표들

 

 

베네치아로 연결된 사자모양의 열쇠

 

 

베네치아에 실제로 있는 종치는 사람

 

 

새로운 등장인물들..

b*****e 2009.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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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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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로 시간 여행을 떠난 아이들이 모험이 이어지는 가운데 3권 끝에 등장해 새로운 비밀을 쥐고 있음을 암시햇떤 의문의 사나이 피터 다이달로스가 4권에서 본격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고, 또한 3권에서 잠깐 나왔던 외눈박이 등대지기 레오나르도 미나소도 본격적으로 이야기에 합류하면서 그들의 베네치아 모험담은 점점 흥미로워진다. 율리시스 무어의 실체가 점점 궁금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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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로 시간 여행을 떠난 아이들이 모험이 이어지는 가운데 3권 끝에 등장해 새로운 비밀을 쥐고 있음을 암시햇떤 의문의 사나이 피터 다이달로스가 4권에서 본격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고, 또한 3권에서 잠깐 나왔던 외눈박이 등대지기 레오나르도 미나소도 본격적으로 이야기에 합류하면서 그들의 베네치아 모험담은 점점 흥미로워진다. 율리시스 무어의 실체가 점점 궁금해지는 가운데 이들의 모험담은 어떻게 결말날지 궁금하다. 어서 5권으로 고고씽~

o******e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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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베네치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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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가 드러난다? 솔직히 이것도 함정이 아닌가 의심이 간다. 아, 이번책에서는 릭의 대담한 행동으로 줄리아와 릭의 로맨스가 드뎌 한발 앞서가게 되나 가슴이 두근거린다. 역시 불이난 곳에서 줄리아를 구해서 데리고 나오는 모습은 백마탄 왕자님이었으니까. 줄리아에게 시기심을 느끼게 되는건 무슨 마음인지. 피터 다이달로스를 찾아 떠난 베네치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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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가 드러난다? 솔직히 이것도 함정이 아닌가 의심이 간다. 아, 이번책에서는 릭의 대담한 행동으로 줄리아와 릭의 로맨스가 드뎌 한발 앞서가게 되나 가슴이 두근거린다. 역시 불이난 곳에서 줄리아를 구해서 데리고 나오는 모습은 백마탄 왕자님이었으니까. 줄리아에게 시기심을 느끼게 되는건 무슨 마음인지. 피터 다이달로스를 찾아 떠난 베네치아에서의 여행,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불에 타 죽을뻔한 위험도 있었고 시간의 문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시간의 문을 닫지 않아 거지 디에고와 디에기타가 빌라 아르고에 가게 된건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 네스터가 이들에게 잡혀 고역을 치를때는 간담이 서늘했다. 레오나르도와 제이슨이 함께 한 '우물 속의 비둘기 작전'은 네스터와 레오나르도의 친밀감을 엿볼 수 있어 이들에게 또 어떤 추억이 있을지 궁금해진다. '시간의 문'을 둘러싸고 이들에겐 과연 어떤 비밀이 더 있는 것일까. 아직 갈길이 멀기만 하다. 두 거지가 생각지도 못한 봉변을 당한것은 안되었지만 빌라 아르고의 물건을 도둑질하려고 했으니 벌을 받은게지.  

 

이젠 제이슨, 줄리아, 릭, 네스터까지 가까이 느껴진다. 내가 뭘 한게 있다고. 그저 책만 읽었을뿐인데 함께 비밀을 공유한 듯 흥분이 되니 공범자처럼 생각이 되어 오블리비아 뉴턴이 피터를 상대로 그의 사랑을 이용하여 모든 비밀을 알아내려고 애쓰는 모습에선 정말 질려버리게 된다. '시간의 문'을 다 찾아내어 돈을 벌어보려는 오블리비아 뉴턴의 계획을 듣고 있으려니 그녀에게 넘어간 피터에게까지 화가나는 것이다. 피터를 찾아내고 그 곳이 불이나 아이들이 위험에 처했다는 것에 생각이 미치니 더 화가 난다. 아이들에겐 너무 큰 위험이었으니까. 죽은줄 알았던 피터와 오블리비아가 살아있는 것을 보니 또 어떤 시련들이 아이들에게 미치게 될지 걱정이 된다.

 

한가지 통쾌한게 있다면 만프레드가 또 절벽에서 떨어졌다는 것이다. 이번이 두번째. 또 살아서 나타나겠지만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내 마음속에도 사악한 기운이? 아무리 악당이라도 절벽에서 떨어졌으면 생사를 걱정해야하건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 피터와 블랙, 레오나르도, 율리시스 무어 부부가 원했던대로 시간의 문은 영원히 닫혀야 옳은 일일까. 더 이상의 모험이 없을 것 같아 닫히지 않기를 바라게 된다. 그나저나 베네치아에서 여전히 율리시스 무어 부부를 추억하며 기다리는 로셀라와 알베르토가 이 세 아이들도 기다리게 될테니 목이 빠지지 않을까 걱정된다. 모든 시간의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첫번째 열쇠가 빌라 아르고에 있다. 이것을 찾기 위해 아이들은 또 어떤 일을 할까?

y*****6 200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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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모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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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가 연상되는 이 책은 「해리포터」시리즈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는 책이다. 율리시스 무어라는 비밀의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세 아이의 모험 이야기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들만큼 흥미진진하고 독특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건 책의 디자인 때문이었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의 눈길도 확 사로잡는, 호기심을 이끌어 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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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가 연상되는 이 책은 「해리포터」시리즈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는 책이다. 율리시스 무어라는 비밀의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세 아이의 모험 이야기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들만큼 흥미진진하고 독특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건 책의 디자인 때문이었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의 눈길도 확 사로잡는, 호기심을 이끌어 내서 신나는 모험 이야기에 내가 직접 참여하는 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제이슨과 줄리아, 그리고 릭은 이번 4권에서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여행을 하면서 율리시스의 비밀에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게 된다. 하지만 바로 눈앞에 있을것 같은 진실은 수많은 방해 공작과 뜻하지 않는 인물의 등장으로 아슬 아슬하게 비켜 나간다. 이제 결말까지는 2권이 남았는데 과연 작가는 이 수수께끼 같은 율리시스 무어를 어떻게 등장 시키고 보여줄까?! 벌써부터 그 결말이 궁금해져 안달이 날 지경이다. 그리고 이 모험을 끝마친 아이들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게 될까를 상상해보니 더 흥미진진 해진다. 이번권에선 빌라 아르고와 18세기 베네치아를 넘나드는 여행이 계속 진행되어 더 빠르고 숨가빴던것 같다. 악당 오블리비아 뉴턴과 조금은 코믹한 만프레드는 세 아이들을 위협하고 아이들은 그들을 피해 피터를 찾아야 하니 정말 긴장을 늦출수가 없다. 게다가 이 모든 이야기와 장소가 실제로 존재할것만 같게 만드는 작가의 글솜씨는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시간의 문을 찾고 그 비밀을 알기위한 아이들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점점 더 템포가 빨라지고 있는 「율리시스 무어」4권은 확실히 이전 책들보다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조금은 삐걱대던 세 아이들이 수많은 위험을 이겨냄으로써 더 지혜로워지고 용기로 가득차 있고 서로를 배려하고 신뢰하게 되는 모습은 웬지 흐믓한 마음을 가지게 만들었다. 점점 더 비밀에 접근해가는 아이들의 모험을 계속해서 따라가 보고싶다. 기쁜 마음으로 말이다!
s******5 200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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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18세기 베네치아로 떠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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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읽은 율리시스 무어 3권에 이어 드뎌 4권을 읽었다. 역시나 한 번 손에 잡으니 술술~ 넘어가는 책장.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끝까지 다 읽기 전엔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 ^ 3권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내는 열쇠를 쥔 의문의 사나이 피터 다이달로스가 4권에선 보다 명확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3권에서 잠깐 등장했던 외눈박이 등대지기 레오나르도 미나소가 본격적으로 중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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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읽은 율리시스 무어 3권에 이어 드뎌 4권을 읽었다. 역시나 한 번 손에 잡으니 술술~ 넘어가는 책장.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끝까지 다 읽기 전엔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 ^ 3권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내는 열쇠를 쥔 의문의 사나이 피터 다이달로스가 4권에선 보다 명확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3권에서 잠깐 등장했던 외눈박이 등대지기 레오나르도 미나소가 본격적으로 중심인물군에 합류하면서 세 명의 아이들의 베네치아 모험담은 점점 흥미진진 해진다. ''시간의 문''의 비밀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려 줄 다이달로스를 찾기위해 한 발 빨리 오블리비아 뉴턴이 베네치아로 떠나며 끝난 3권에 이어, 4권에서는 세 명의 아이들도 베네치아로의 여행을 준비한다. 또 다시 메티스에 올라 아름다운 18세기 베네치아에 도착한 아이들. 그러나 잠깐의 방심으로 실수를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제이슨이 다시 빌라 아르고로 돌아가면서 이야기는 베네치아와 빌라 아르고 양쪽에서 진행된다. 빌라 아르고에 나타난 뜻밖의 침입자를 해결하는 과정에 등대지기 레오나르도의 등장과 활약이 펼쳐지고, 그들이 다시 베네치아에서 모임으로써 이야기는 한 줄기로 모아진다. 그러나 여전히 아이들이 풀어야 할 수수께끼는 많이 남아있다. 베네치아로의 여행이 많은 의문을 풀어주긴 했지만, 새롭게 등장한 다이달로스와 레오나르도의 숨겨진 이야기들과 그 속에서 나타나는 단서들이 아이들을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비밀에 관한 이야기를 본의 아니게 친절히 설명해주는 역할을 하게되는 다이달로스와 마지막에 충격적(!)인 반전을 보여주는 레오나르도의 존재는 5권이 더욱 궁금해지게 한다. 과연 레오나르도를 향한 피터의 말은 진실일까!!! 더불어 살짝 언급된 블랙이 5권에선 어떤 활약을 펼칠지도 사뭇 기대된다. 1,2권의 이집트 모험에 이어 3,4권에서 보여주는 베네치아 여행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부추긴다. 가면을 쓰고 다니는 사람들, 피터의 기발한 발명품들과 함께, 4권에선 조금 주춤했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악당인 오블리비아 뉴턴의 활약과 그보다 더더욱 기대되는 세 아이들의 활약이 펼쳐지는 모험담은 아이들의 마음을 즐겁게 한다. 어른인 나의 입장에선 어려운 모험을 하는 주인공이 너무 어리지 않나 싶지만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곳곳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상상력은 그들을 수긍하게 만든다. 더불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주인공들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더욱 흥미로게 책 읽기에 몰입한다. 초등학생인 조카에게 이 책을 건네주면서도 낯선 용어들 때문에 걱정했는데 그건 나의 기우였다. 조카는 의외로 너무나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갔고, 중간중간 어렵거나 잘 이해되지 않는 단어들은 어른들에게 물어보며 나름대로 자신만의 이해도를 높여나가는 모습이 여간 대견스럽지가 않았다. 이 책을 계속 사게 되는 이유는 나 자신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보다 더 재미나게 읽어주는 내 조카 때문이기도 하다. 치밀한 복선과 계산으로 구성된 판타지 소설을 원하셨던 분은 다소 느슨한 전개와 구성에 실망하실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도 어른들도 충분히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소설이 바로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가 아닐까 한다. 6권이 완결이라 들었는데 어느덧 4권이 나왔으니 이제 슬슬 이야기의 결말이 궁금해진다. 이제껏 그랬듯이 4권도 빌라 아르고로 컴백하면서 마무리된 4권. 기존의 인물에 새롭게 추가된 다이달로스, 레오나르도와 함께 4권에 살짝살짝 언급된 베일의 인물인 ''블랙''의 등장과 드디어 이사를 끝낸 쌍둥이의 부모가 다같이 어우러질 5,6권. 과연 모든 문을 지배하는 첫 번째 열쇠와 율리시스 무어의 정체는 밝혀질 것인가. 그 궁금증을 누르며 어서 율리시스 무어 5권이 나오길 기다려 본다. ^ 0^
t****9 200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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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책중 두번째로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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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제이슨, 릭 이렇게 세명의 어린이가 시간의 문을 통해 시간여행을 한다는 내용이 내 마음을 끌었다..그리고 비밀투성이였던 빌라아르고의 옛주인 율리시스 무어에 대해서 점점 밝혀지는 것도 아주 재밌었고, 줄리아와 제이슨과 릭이 오블리비아 뉴턴에 맞써서 싸우는 것과 여러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것도 기발했다. 무엇보다도 4권 맨 마지막 부분에서 피터 다이달로스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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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제이슨, 릭 이렇게 세명의 어린이가 시간의 문을 통해 시간여행을 한다는 내용이 내 마음을 끌었다..그리고 비밀투성이였던 빌라아르고의 옛주인 율리시스 무어에 대해서 점점 밝혀지는 것도 아주 재밌었고, 줄리아와 제이슨과 릭이 오블리비아 뉴턴에 맞써서 싸우는 것과 여러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것도 기발했다. 무엇보다도 4권 맨 마지막 부분에서 피터 다이달로스가 사진 속의 레오나르도 미나소를 보고 율리시스 무어라 한 부분이 가장 놀라웠다. 왜냐 하면 나는 율리시스 무어가 죽었고 지금은 유령으로 존재해 아이들에게 힌트를 주고 있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시간의 문이 실제로 있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생각해 보기도 하고, 내가 이 책의 주인공들 중 하나인 줄리아 커버넌트였으면 좋겠다는 순간적인 괴상한(?) 생각도 들었다. 율리시스 무어는 내가 읽은 판타지 소설 중 해리포터 다음으로 가장 재미있는 책같았다. 앞으로 나올 율리시스 무어 책의 내용을 전만큼 기대 하겠다.
d********1 2006.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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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소설 좋아하시는 분 이 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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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빨려드러가는 기분이다. 거기다 가격도 싸서 대만족^^이 아니면 거짓말~! 내용도 흥미진진하는데, 특히 난 율리시스 무어같은 모험책을 정말 좋아한다. 줄리아 , 제이슨 , 릭 , 네스터 , 오블리비아 뉴턴 , 만프레드 등 모두가 함께하는 모험! 내 친구들도 이 이야기 푹 빠져들게 생겼다. 이번 친구생일에도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기 때문에... 아무튼 모험소설 좋아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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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빨려드러가는 기분이다. 거기다 가격도 싸서 대만족^^이 아니면 거짓말~! 내용도 흥미진진하는데, 특히 난 율리시스 무어같은 모험책을 정말 좋아한다. 줄리아 , 제이슨 , 릭 , 네스터 , 오블리비아 뉴턴 , 만프레드 등 모두가 함께하는 모험! 내 친구들도 이 이야기 푹 빠져들게 생겼다. 이번 친구생일에도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기 때문에... 아무튼 모험소설 좋아하시는 분 이 책 강추~ 주인공인 세 아이가 진실을 향해가는 과정, 그리고 그 안에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노출 시키는 모습들이 무척 자유스러워 보였다. 비밀을 풀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위험의 한가운데로 던져 졌지만 침착하게 머리를 맞대고 위기를 헤쳐나간다. 모험의 끝, 사건이 해결되었지만 여전히 무궁무진하게 남아있는 여행을 또 시작하려 했다. 전권에서 폭풍같이 펼쳐질 시간 여행이 정말 기대된다.^^ 결말까지 다 읽어버리고 싶어 조바심이 나지만...그래도 내년까지 시리즈가 나온다고 하니 기다리는 수 밖에는 없겠다. 한 권 한권 읽을수록 너무 너무 재미를 더한다. 마치 내가 율리시스 무어를 찾아나선 것처럼..! 한번쯤 이런소설을 접하면서 머리를 식히고 스릴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을듯하다 초등학교 6학년 이상이면 무난히 소화할듯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o********y 2006.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