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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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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는것이 참되고 바르게 사는가를 고민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듯하다.. 그만큼 인생이라는게 쉽지 않다는 의미로 작용할수 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인생을 그냥 보낼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 그렇게 해서 인생을 바르게 살수 있는법을 알기 위해서 이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성경책이라 예전같으면 막 쓰레기통 옆으로 직행했을 책이였지만 지금은 진지하게
"반성" 내용보기
어떻게 사는것이 참되고 바르게 사는가를 고민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듯하다.. 그만큼 인생이라는게 쉽지 않다는 의미로 작용할수 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인생을 그냥 보낼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 그렇게 해서 인생을 바르게 살수 있는법을 알기 위해서 이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성경책이라 예전같으면 막 쓰레기통 옆으로 직행했을 책이였지만 지금은 진지하게 그렇게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끝까지 1번 읽어보았는데 아직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 할수없지만 그래도 그 깊이만큼 은 조금은 알수 있는 것같다. 삶은 전쟁이다.. 그러므로 싸워 이겨야 한다. 군대에서 전쟁은 남을 죽이기 위한 것이다. 이제까지는 이렇게 남을 없애면서 자신의 발전을 도모하려고 하는것이 정답인듯 하였다.. 그렇게 공생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살아온인생 결국 남는건 무인도에 갖혀 버린 자신의 인생이라.. 아군도 없고 적군도 없는 홀로 남은 상황이 인생일까.. 모르겠다. 어렵다. ..혼란 스럽다. 이렇게 정의 할수도 있지만 고요한 내가슴에 나비처럼 날아와서. 사랑을 심어놓고 간 그런 벌꿀의 씨앗을 남겨준.. 그 달콤한 인생이라고 할까.. 그런 느낌을 가질수 있는 것이다.. 모든것에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으로. 삶을 바라고고 더 나은 모습으로 자신이 한단계 성숙할수 있는 건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하나의 일군이 되었으면 한다.. 건설적 비판 그리고 성숙한 사회.. 이루어 갈수 없는 것이 아니고 발전해 나갈수 있는것이 아닐까 10년후에 다시보고 만들게 할것같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한당어로 사랑의 다양한 의미를 표현하는 언어도 있지만, 학자들에 따르면 헬라어 (신약성경이 기록된언어)에서는 서로 다른 사랑을 나타내는 데 최소한 네개의 단어가 사용된다. 1. 에로스는 육체적 또는 성적 매력을 가리킨다 2. 스톨게는 부모와 자녀 간의 사랑처럼 가족 간의 애정을 가리킨다. 3. 필레오는 우정이나 형제 사랑을 의미한다. 4. 아가페는 훨씬 더 넓고 깊은 읨로, 신약성경에 사랑을 말할 때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단어다. 아가페 사랑은 이타적 사랑, 사랑스럽지 않으며 심지어 사랑할 가치조차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확대되는 사랑이다.
k*******k 2006.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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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기쁨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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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있는 인생이라는 글 보다는 불확실한 세상에서 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것에 더욱 무게를 실어야 하는 책이라고 느꼈다. 인생을 마라톤이라고 한다. 흔히들 왜 인생을 마라톤에 비교할 것인가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해 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having"에 촛점이 맞춰져 있는 삶들. 누가 더 많이 가졌는지, 누가 더 많이 이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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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있는 인생이라는 글 보다는 불확실한 세상에서 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것에 더욱 무게를 실어야 하는 책이라고 느꼈다. 인생을 마라톤이라고 한다. 흔히들 왜 인생을 마라톤에 비교할 것인가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해 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having"에 촛점이 맞춰져 있는 삶들. 누가 더 많이 가졌는지, 누가 더 많이 이뤘는지가 그 사람 인생의 성공과 직결된다는 것. 다시 한번 이책에서 생각하게 되었다. 난 크리스천이 아니다. 아니 정확히 말해 어릴적 교회에 몇번 나가 성경공부도 하고 성가대에서 활동도 하여, 일생 잠시 크리스천으로 살았던 사람이다. 이 책은 크리스천을 위한 책이긴 하지만, 나름 진리를 찾기 위한 책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빌리 그레이엄은 이단이니, 봉사자이니 여러가지 의견이 분번한 유명한 목사님이다. 하지만, 난 그분을 만난적도 설교를 들은 적도 없다. 이책을 접하기 전까지, 이단일수도 봉사자 일수도 있다는 애매한 회색분자였다. 이책을 읽고나서, 빌리 그레이엄이 얼마나 진리와 크리스천으로 살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는지 곳곳에서 느낄수 있었다. 그도 인간이고, 고뇌도, 방황도 있었다. 완전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더이상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살기 위해 이 책을 쓰심이 분명해 보였다. 인생을 마라톤에 비교하여, 하느님이라는 진리에 다가가기 위해 위기를 이겨내고, 유혹을 떨쳐버려, 인생이라는 여행을 무사히 마치기를 간절히 바라는 목사님의 맘이 가득하였다. 구체적인 내용은 난 크리스천이 아닌 이유이기도 하고, 무지한 이유에서도 생략하기로 하겠다. 어느 종교나 어느 학파에서나 인생은 최대의 고민이자 진리 탐구의 영역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그리고, 빌리 그레이엄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약간은 나름 정리할수 잇는 기회이기도 하였다. 크리스천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시길 바란다.
m*******i 2006.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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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빌리 그레이엄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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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빌리 그레이엄이 인생의 황혼에서 쓴 글입니다. 그는 신학자가 아니라 설교자였기 때문에 철저히 말씀(성경)에 의지하여 이 글을 써내려 갑니다.   많은 구절이 의미를 담은 채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즉 현실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이 책은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다음에 또 읽을 수 있으며 또 읽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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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빌리 그레이엄이 인생의 황혼에서 쓴 글입니다. 그는 신학자가 아니라 설교자였기 때문에 철저히 말씀(성경)에 의지하여 이 글을 써내려 갑니다.

 

많은 구절이 의미를 담은 채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즉 현실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이 책은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다음에 또 읽을 수 있으며 또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글귀들은 메모에 따로 수록했습니다.

k****8 2008.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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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께 다가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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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관련 서적을 읽을 때 난 수많은 고민에 빠져든다. 그 이유는 그만큼 종교관련서적에 관한 애착이 남다르기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 싶다. 특히 종교 관련 서적의 경우 다른 책처럼 훑어읽기가 잘 되지 않는다. 훑어읽으면 왠지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고 표현하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성경책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 성경을 바탕으로 작가의 견해를 쓴 책일수록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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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관련 서적을 읽을 때 난 수많은 고민에 빠져든다. 그 이유는 그만큼 종교관련서적에 관한 애착이 남다르기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 싶다. 특히 종교 관련 서적의 경우 다른 책처럼 훑어읽기가 잘 되지 않는다. 훑어읽으면 왠지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고 표현하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성경책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 성경을 바탕으로 작가의 견해를 쓴 책일수록 더욱 조심스럽다. 그리고 종교와 현실의 갭과 관련지어 평소에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라 책의 내용에 더욱 집중하게 되고 책 읽으면서 너무 수많은 생각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종교 관련 서적을 읽은 후 몇가지 맥을 잡아 독서후기록을 작성하는데 부담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모든 글쓰기는 부담에서 벗어나야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데 처음부터 부담을 갖고 시작한 글쓰기는 사고를 자유롭게 하지 못하여 글을 써내려가는 중에도 순간 순간 막히는 경우가 많다.   각설하고 이 책은 역대 대통령의 친구(정신적 조언자)이기도 한 저자가 쓴 책이다. 책을 처음 펼치면 눈에 띠는 것이 그의 말이 있다.  " 내 일생의 유일한 목표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써만 가능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다" 는 시작되는 문구를 통해 작가의 어떤 사람인지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이 바로 그가  신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사람으로써 역할을 얼마나 충실이 실행하는지를 짐작할 수있다. 전 세계의 그리스도인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작가의 생각이 담긴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얼마 전 신부님과 면담을 통해서 구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우연하게도 이 책 속에서도 구원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어서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우리가 종교에 관심을 갖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구원에 대한 관심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갖는다. 인간에게 부여된  원죄의식에서 자유로워 질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에 성경모임에서 선악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인간에 죄의식과 자유의지에 대한 토론을 하다가 이것에 대한 명확한 이해의 필요성을 느꼈다. 죄의식에 벗어나야 인간은 자유로워지고 신께 더욱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우리의 신은 사랑의 신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사랑의 신에 대한 오해를 하고 있다. 신은 신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이브도 용서했고 성경 읽다가보면 우리가 생각하기에 죄를 많이 지은 믿음의 조상들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셨다. 자신의 아내를 동생이라 소개해 자신의 목숨을 건진 인물 그리고 자신의 부하의 아내를 탐해 부하를 죽음으로 내몰고 그의 아내를 자신의 부인으로 들인 성경속의 인물의 죄를 일일이 열거 하다보면 끝이 없을 것이다. 이런 수많은 인물들을 신은 그들이 자신의 죄를 신 앞에서 반성하고 그분께 용서를 구하면 신은 그들에게 대가없는 사랑을 베풀었다.   책 속의 저자의 말처럼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시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신은 사랑의 결정체이기 때문에 우리의 나약함을 아시고 그의 넓은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 안아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을 죄를 그 분 앞에서 솔직하게 고백하고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해야겠다. 자신의 죄를 용서받지 못 할 것이라는  생각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생각이고 신의 생각을 인간은 가늠할 수 없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죄도 우리는 함부러 비난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의 죄를 우리가 함부러 비난할 수 없다는 이유로 신약 성경 속에서 간음을 한 여인을 비난하는 군중들에게 예수께서 이 사람들을 비난할 수 있을 만큼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몇이냐 되겠냐고 한 이야기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예수께서 우리에게 평안을 약속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수긍을 한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는 말과 관련성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평안과 자유롭게 한다." 비슷한 맥락이다. 마음이 평안하면 행동에서 자유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진리란 성경 속에 나온 수많은 아포리즘을 의미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성경 속에 나온 말들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공허한 침이 될 수도 있겠지만 분명 성경 속에서 우리는 우리의 내면의 평안을 줄 수 있는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 그 진리는 일순간에 모든 것을 변화시키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내면의 어둠의 공간을 밝게 비춰진다. 세상 풍파에 지쳐 세속적으로 변해 허무함만 남아있는 우리의 마음을 밝혀준다.  인간의 고독한 존재이고 그 고독은 우리의 마음을 황폐하게 한다. 우리 가슴 속 깊은 내면의 고독과 외로움을 아는 존재는 가족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결국 우리의 신만이 알 수 있다. 그 내면의 고독과 외로움을 채워주는 것이 평안을 찾는 길인 것이다.     그리고 우린 가끔 내가 선한 일도 많이 하고 다른 사람 상처주는 일도 별로 하지 않는데 나에게 이런 불행하고 나를 괴롭히는 일이 생길까하면 고민을 할 때가 있다. 그것에 대한 답안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내적 평안을 주시지만 항상 외적 평안까지 주시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다고 작가는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에게 닥친 환난 속에서 더욱 더 그분을 찾게 되고 그분과 더욱 가까워진다. 우리가 평소 행복하고 아무 일 없을 때는 기도를 별로 하지 않지만 힘들 때일 수록 더욱 간절히 기도를 하게 된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좋을 듯 싶다. 고통 속에서 우리는 신께 더욱 다가갈 수 있다. 그리고 그 고통의 시간이 지나가고 나면 더욱 큰 기쁨을 느끼게 될 때가 있다. 또한 예전에는 별로 감사하지 못했던 일에도 기뻐하고 현재 주어진 것에 대해서 더욱 애착을 갖게 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환난을 통해서 더욱 강인해지고 더욱 자신의 신념을 견고하게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겠다.    성경의 구절을 적절하게 인용하여 작가가 자신의 종교적인 사상과 입장을 확고하게 드러내는 책인 것 같다.  그동안 나를 괴롭히던 종교적 고민들이 어느 정도 해결된 것 같은 느낌이 들게 만든 책읽기였다.  그동안 가슴이 답답하게 억누르고 있는 체증이 내려간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책장을 덮을 수 있었다.  한번으로 책 읽기로 끝낼 수 있는 책이라기보다는 여러번 반복을 통한 정독하는 과정이 필요한 책인 것 같다.
o****8 2007.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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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목사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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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에 나온 릭워렌 목사님의 목적이 이끄는 삶이 엄청난 호평을 받고 나서 그 책을 영어 공부도 할 겸 원서로 사보았던 기억이 난다. 그 때 당시 재수를 하면서, 신앙에 불이 올랐던 나는 예수님과 좀 더 가까운 사랑을 하고픈 마음에 열심히 그 책을 보았던 것 같다. 그 책에서 나는 내가 왜 태어낫고 왜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엄청난 희망으로 나날을 보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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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에 나온 릭워렌 목사님의 목적이 이끄는 삶이 엄청난 호평을 받고 나서 그 책을 영어 공부도 할 겸 원서로 사보았던 기억이 난다. 그 때 당시 재수를 하면서, 신앙에 불이 올랐던 나는 예수님과 좀 더 가까운 사랑을 하고픈 마음에 열심히 그 책을 보았던 것 같다. 그 책에서 나는 내가 왜 태어낫고 왜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엄청난 희망으로 나날을 보냈었다. (지금도 그렇구,,) 이 책과 목적이 이끄는 삶을 비교해도 과장이 아니라 생각될 정도로 훌륭한 책이 아닐까 싶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의 ''인생'' 우리들의 인생을 주님과 동행하는 과정으로 쓰여져있는 이 책은 우리의 삶 한 순간 한 순간이 주님없인 의미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어제 우연히 영화를 보았다. 콘스탄틴이라고,, 그것을 본 친구들 대부분은 금연영화라고;; 말했었지만, 난 그 영화를 보면서 왜 그리도 주님을 떠올릴 수 밖에 없었는지... 내 스스로가 나일롱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난 여전히 주님의 품안에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 영화에 나오는 대천사 가브리엘의 말이 있는데, "공포와 직면해있는 순간에만 인간은 스스로가 순결한 존재인 것을 알더라." 그러나 마지막에 가브리엘은 주님께서 도와주지 않더라. 이 장면에서 나는 순간 생각을 했다. 주님의 뜻인 양, 뜻을 왜곡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고. 자신이 예수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이런 세상에서 크리스쳔들은 너무나 혼란스러움에도 똑바로 서야만 한다. 어떤것이 진실인지, 어떤것이 왜곡인지,, 이 책을 보았을 때, 다시 한번 주님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왜 인생을 흘러가며, 그 인생의 상황에서 어떤 일이 있다면 그 상황 또한 주님의 사랑과 함께할 수 있음을 미리 알 수 있는 노목사의 인생의 경험이 이 책에 담겨있다. 나는 마지막 여정에 이 목사님처럼, 말할 수 있을까,, 주님이 함께 있어주심에 너무 감사했다고,,
v*****6 200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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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에 대한 명쾌한 조언서
"우리의 인생에 대한 명쾌한 조언서" 내용보기
삶은 하나의 기나긴 여행이다. 태어남과 동시에 시작된 그 여행길은 죽음에 이르러서야 드디어 끝을 맺는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인생이라는 여행길, 우리는 과연 무엇을 위해 우리의 인생을 쓰고 있는가. 어떻게 살아야 현명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에 대한 대답을 담아둔 책이 바로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의 이다. 이제 곧 아흔을 눈 앞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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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하나의 기나긴 여행이다. 태어남과 동시에 시작된 그 여행길은 죽음에 이르러서야 드디어 끝을 맺는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인생이라는 여행길, 우리는 과연 무엇을 위해 우리의 인생을 쓰고 있는가. 어떻게 살아야 현명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에 대한 대답을 담아둔 책이 바로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의 <인생>이다. 이제 곧 아흔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그는, 그간 목회자로서 살아오며 겪은 자신의 경험들과 그로 인해 얻은 소중한 깨달음을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나누어 준다. ''불확실한 세상에서 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것''이란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이런 불확실하고 흔들림 많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 좀 더 그리스도에 가까운 삶의 방향과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인생>이란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전반적으로 만나게 되는 수많은 고민과 의문에 대해 조목조목 다루며 그에 관한 해결방안과 조언을 담고 있다. 책은, 크리스천으로서의 기본적이고도 가장 중요한 준비사항을 알려주는 ''여행을 준비하다'' / 기도, 말씀, 성령, 교회에 대한 가르침를 담은 ''힘을 비축하다'' / 세상의 고난과 위험에 대처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다루는 ''위기를 만나다'' / 결혼, 자녀, 노년생활과 크리스천의 최후 목적지 등 인생길의 마무리가 언급되는 ''여행은 계속된다'' / 로 크게 4개의 꼭지로 이루어져 있다. 그 속에는 우리 인생길에서 만나거나 거쳐가야 할 여러 단계들에 대한 말씀과 깨달음이 담겨있고, 크리스천으로서 세상에서 만날 수 있는 각각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조언이 제시되어 있으며, 개인적으로 궁금했거나 잘 이해되지 않았던 신앙적 문제에 대한 명쾌한 해설이 적혀있었다.4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두툼한 두께와 빼곡히 차있는 글자들을 보며 지루한 책이 아닐까 지레 겁을 먹었었다. 그러나 읽어내려 가는 순간순간 나의 의문과 의심, 우둔함을 깨치는 지혜롭고 따뜻한 소중한 말씀들을 만날 수 있었다. 책의 서문에 있는 말처럼 과거를 바꿀 수는 없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도움으로 우리의 미래는 바꿀 수 있다. 말씀과 기도로 그분과 소통하며, 우리의 삶 곳곳에 임재하시는 그분을 느끼며, 나 자신을 온전히 그분께 드린다면,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아직도 세상에서 방황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권한다. 아마 당신의 인생길이 향해야 할 방향을 이 책이 제시해 줄 것이다. -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엡 2:8-9)
t****9 2006.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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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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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크리스챤이라면 대부분 아는 목사님이자 복음전도자요 부흥강사입니다. 그래서인지 같은 크리스챤으로서의 동질감으로 인해 "인생"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이 책이 유난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한시대를 울린 복음의 전도자가 말하는 인생이란 무엇일까? 노 목사님이 돌아보면서 회상하는 크리스챤의 인생이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나를 계획하신 나의 인생이란? 등등 많은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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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크리스챤이라면 대부분 아는 목사님이자 복음전도자요 부흥강사입니다. 그래서인지 같은 크리스챤으로서의 동질감으로 인해 "인생"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이 책이 유난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한시대를 울린 복음의 전도자가 말하는 인생이란 무엇일까? 노 목사님이 돌아보면서 회상하는 크리스챤의 인생이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나를 계획하신 나의 인생이란? 등등 많은 신앙적인 관심에서 비롯된 질문들이 책을 들고 선 내게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탄생 - 두번째 탄생. 예수님은 밤에 니고데모가 자신을 찾아왔을 때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에 육체로 태어났을 때가 첫번째 탄생이라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두번째 탄생은 영적인 탄생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죄, 즉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원죄를 인정하고, 죄인된 자신의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달려있으며, 그 은혜의 표현이 예수님을 통해 나타났음을 인정하고 믿는 순간, 이 세상에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 탄생합니다. 저자는 이 시작점을 아마도 인생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듯 합니다. 누군가의 육체적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찾기 시작하는 순간을 고대하며 탄생의 과정을 설명하고 들려주고 하나님께 나아오기르 권면하고 있습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를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습3:17) 그리스도인의 삶 - 영적 전쟁터에서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한 마라톤. 저자는 신자로서의 삶이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이며, 그 경기장은 평탄한 곳이 아닌 선과 악, 옮음과 그름, 생명과 죽음, 천국과 지옥사이의 격렬한 영적 싸움터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싸움터에서 마라톤 경주를 무사히 마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에게서 배우고, 그를 따르고, 그의 종이 되려는 제자로서의 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제자로서의 성장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로 저자가 권면하는 것들은 매일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기, 끊임없이 기도로서 하나님과 대화하기, 마라톤의 동반자로서 하나님께 속한자들의 공동체인 교회를 섬기고 예배드리기, 어렵고 벽에 부딪힐 때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기 등입니다. 너무 싱거운 해답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신자들이 성장해가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배운것들이 결국은 가장 강력한 도구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부분입니다. 신자로서의 영적성숙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라고 한다면 결국 이러한 삶의 훈련가운데서 우리에게 나타나는 열매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인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가 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는 것이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6:8) 위기가 닥칠 때 - 하나님께 의지하고 맡기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살다보면 여러가지 삶의 문제와 유혹에 노출되게 되는데 저자는 그런 위기 즉 (사탄의) 유혹의 통로로 사용되는 문으로 교만, 분노나 비통 등의 감정, 세상과 타협하는 행동, 삶에서 겪는 배반, 사람으로 인한 실망, 고통과 슬픔 등을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로 인한 하나님과의 관계성 단절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그것들이 곁에 다가왔을때는 정확히 그것들을 인식하고 처음부터 그로인한 부정적인 것들을 거부하고, 거기에 실패했다면 죄사함의 회개를 하고 죄를 사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즉 삶의 촛점을 그 유혹이나 유혹에 걸려들어서 헤메고 죄지은 자신에게 맞추지 말고 하나님께 촛점을 맞추어 어려움들을 그 분께 맡기고, 죄를 사하시는 그 분을 믿고, 그러한 어려움들을 통해 배울수 있기를 기도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몇 가지 지혜로운 권면. 저자는 마지막으로 그가 살았던 삶에서 터득한 몇가지 신앙적인 조언으로 글의 마지막장을 채우고 있습니다. 일상에 몰입되지 않기 위하여 하나님께 정해진 시간을 드릴 것, 인생의 갈림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기 위한 방법, 하나님이 주신 제도인 결혼에 대한 권면, 하나님이 맡기신 자녀들의 양육에 대한 지혜,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기 위한 삶과 노년의 삶에 느끼는 문제와 해결책들에 대한 저자만의 몇가지 조언으로 글을 마치고 있습니다. 너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이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삶은 고단하다. 하지만 하나님은 선하시다. 그리고 천국은 실재다. 저자가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인생에 대한 이 글은 어찌보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기본을 다시금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결국은 진리는 변하지 않고 그대로 우리앞에 존재하고, 그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진리들에 순종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인생을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요점이라는 말일게고, 거기에 동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흐트러진 신앙인으로서의 내 삶의 모습들을 다시 한번 반성하고 다 잡을 수 있는 소중한 독서의 시간이 되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고단할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천국을 바라보며,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오늘도 마라톤 경주를 하는 사람... 바로 이런 모습이 우리시대의 훌륭한 하나님의 종이었던 저자가 그리스도인에게 전하는 인생의 모습인 듯 합니다.
d******n 200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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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 관심이 있는 분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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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회학자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인간은 삶이 두려워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워서 종교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언제부터 우리 인간이 신앙을 가졌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유적의 유물을 통해서 네안데르탈인들도 신앙이 있었다고 알려지고 있다. 그러니까 신앙의 뿌리는 거의 인간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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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회학자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인간은 삶이 두려워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워서 종교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언제부터 우리 인간이 신앙을 가졌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유적의 유물을 통해서 네안데르탈인들도 신앙이 있었다고 알려지고 있다. 그러니까 신앙의 뿌리는 거의 인간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신앙을 가지게 되었을까? 우리네 삶은 항상 어려움으로 점철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항상 어려운 존재였다. 변화무쌍한 자연은 우리가 한없이 약한 존재임을 항상 일깨워주었다. 인간은 무언가에 기대고 싶은 생각이 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아마 이런 것이 신앙이나 믿음의 기원이 아니었을까? 과학이 발달하면서 종교에 대해 과학적인 해석을 내놓으려 하고 있다. 그러니까 종교를 발가벗겨서 그 안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밝혀내면 종교의 본질을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아무리 과학이 발전을 하더라도 과학이 모르는 세계는 여전히 많을 것이다. 종교를 과학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은 과학의 교만함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이 책 <인생> (청림출판, 2006년)은 종교 중에서도 아마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신자를 가지고 있는 기독교의 유명한 목사인 빌리 그레이엄이 쓴 것이다. 이 목사는 예전에 한국에 와서 설교를 한 적이 있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인 그가 기독교에 대해서 쓴 책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네 인생을 여행에 비유하면서 사람들이 기독교 신자가 되는 길을 안내해주고 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성경과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우리의 신앙에 관한 내용으로 가득 차있다. 하지만 내용으로 보았을 때에는 기독교 입문을 하는 초신자에 대한 기독교 안내서 정도의 수준이다. 어느 정도 신앙을 가진 사람에게는 좀 부족한 느낌이 들 것이고, 기독교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반감을 가지게 될 내용인 것으로 보인다. 기독교 신앙이 없는 사람은 이 책을 보고는 어쩌면 이렇게 이야기할지도 모른다. ‘이 책은 모든 것을 성경에 기초하여 쓰여졌는데, 그렇다면 성경이란 것이 완벽한 것이냐? 성경이란 책은 각종 은유와 비유로 쓰여진 책인데, 그것을 자구 그대로 해석해서 사람들에게 말해주는 것이 과연 얼마나 의미를 가지겠느냐? 자구 그대로 해석한다면 과학과는 맞지 않는 부분이 너무도 많기에 나는 차라리 과학을 믿겠다’ 이런 사람에게 이 책은 확실한 대답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의심하지 말고 믿으라’라는 말 이외에는 그들에게 결코 그들이 원하는 대답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다만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e****n 200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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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으로서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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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3분의 1이상 살아온 시점에서 과연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답을 슬슬 알 때가 된 거 같아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책을 쓴 분이 세계적인 복음전도자인 빌리 그레이엄이다. 그의 명성은 익히 들었으나 그의 책은 처음이다. 세계적인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겠지, 그런 생각으로 기대를 무척 많이 했다. 그러나 책을 다 읽고난 지금 내 기대와는 사뭇 달라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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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3분의 1이상 살아온 시점에서 과연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답을 슬슬 알 때가 된 거 같아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책을 쓴 분이 세계적인 복음전도자인 빌리 그레이엄이다. 그의 명성은 익히 들었으나 그의 책은 처음이다. 세계적인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겠지, 그런 생각으로 기대를 무척 많이 했다. 그러나 책을 다 읽고난 지금 내 기대와는 사뭇 달라 조금은 당황스럽다. 기대에 못미쳤다, 내용이 별로다, 이런 의미가 아니다. 매우 원론적이다. 기독교에 있어 정수와도 같은 내용들만 간결하게 그리고 쉽게 썼다는 것이 참으로 고무적이다. 그렇다. 이 책은 결코 어려운 책이 아니다. 부제대로 불확실한 세상 가운데서 크리스챤으로서 생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 잘 생기지는 않았지만 편안해 보이는 그레이엄 목사의 얼굴을 마주하고 앉아서 이야기하는 느낌이 든다. 하나씩 하나씩 궁금해하는 것들을 상세하게 짚어준다. 이해가 가지 않을라치면 어김없이 예화를 들고 간결한 비유를 들어서 읽는 이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여행을 준비하다. 2장. 힘을 비축하다. 3장. 위기를 만나다. 4장. 여행은 계속된다. 눈치챘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여행은 우리의 삶을 의미한다. 그런데 넓게 보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인생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죽음 이후까지도 ''여행''이라는 말에 포함된다. 다시 말하자면 거듭남(크리스챤이 되는 것)에서부터 천국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다. 그래서 사실 이 책은 기존의 크리스챤보다는 크리스챤이 된지 얼마 안 된 사람이나 이제 막 기독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만한 책이다. 물론 요즘 힘들고 지쳐서 삶이 고단한 사람이 읽어도 충분히 힘을 얻게 될 책이다. 크리스챤이 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믿음이 무엇인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인지, 성령이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믿음의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혹은 아들과 딸로서, 남편과 아내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세상을 미혹하는 자가 누구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세밑에 좋은 책 한 권을 만나 참으로 고맙고 반가웠다. 그레이엄 목사의 당부대로 길을 정하고 힘차게 매일을 살아야겠다.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말이다.
j*******d 2006.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리스천으로 산다는것 -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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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땐 솔직히 저자가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솔직히 말이죠, 저자 소개를 보니 훌륭하신 분이더군요. 책도 여러권 지으시고. 그리고 드디어 책을 열고 보는순간 조금 실망(?)해야 할까요, 이유는, 제가 생각한 그런 내용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제가 생각한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선물'', 이나 ''행복''같은 그런 지침서 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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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땐 솔직히 저자가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솔직히 말이죠, 저자 소개를 보니 훌륭하신 분이더군요. 책도 여러권 지으시고. 그리고 드디어 책을 열고 보는순간 조금 실망(?)해야 할까요, 이유는, 제가 생각한 그런 내용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제가 생각한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선물'', 이나 ''행복''같은 그런 지침서 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그런걸 기대했습니다. 물론 전혀 들어 있진 않았지만, 이 책은 성경책의 좋은 내용 구절 구절 마다 써져 있더군요, 그래서 더욱 좋았기도 했고요. 내용으로 들어가 볼까요? 읽은 부분중에서 여기서 가장 도움이 될까 하는 부분은 ''5.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부분 이었습니다. 왜냐, 저는 아직 다시 시작은 하지 않지만, 후에 도움이 더욱 될까 해서 입니다. 그리고 도움이 됬고요. 그리고 가장 흥미있던 부분은 ''십자가의 의미''부분 이었습니다. 1.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한 희생제물이 되었다. 2. 예수님은 우리의 대속물 이셨다. 3. 예수님은 우리의 구속자 이셨다. 4. 예수님은 우리의 승리자 이셨다. 내용을 종합해 보면 결국 예수님은 우리들을 위해 희생하셨다는 결과가 나옵니다. 또 여기서 교회에 대해 나의 궁금증을 푼 부분은 ''왜 귀찮게 교회에 가는가?'' 입니다. 한번씩 귀찮았지만, 왜 가야하는 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1.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모여야 한다. 2. 하느님의 말씀을 듣기위해 모여야 한다. 3. 서로를 격ㄹ려 하기 위해 모여야 한다. 4.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해 모여야 한다. 위 4가지 이유로 간다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함께 모여야 신앙심이 더욱 깊어지고 때로 말씀하시기 떄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걸 느꼈습니다. 다시 교회에 다녀야 하나... 라고 생각도 해보고요, (결국 가지는 않았지만요...)다음에 이런책이 나오면 또 읽어보고 싶습니다.
b******r 200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