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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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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허영만이 일간지에 연재한 만화를 단행본으로 낸 책이다. 모두 2권이다. 일단 만화라 술술 읽히고 재미있다. 허영만의 '꼴'이란 만화를 재미있게 보았었는데 이 만화가 더 잼있다. 다음은 '식객'에 도전해 볼까나?   책내용은.. 겨울이 오기전에 양털을 깎아라 주위에 열성팬을 만들어라 신용만이 살 길이다. 끼.깡.끈.꼴.꿈을 키워라 낙관적인 삶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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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허영만이

일간지에 연재한 만화를

단행본으로 낸 책이다.

모두 2권이다.

일단 만화라 술술 읽히고

재미있다.

허영만의 '꼴'이란 만화를

재미있게 보았었는데

이 만화가 더 잼있다.

다음은 '식객'에 도전해 볼까나?

 

책내용은..

겨울이 오기전에 양털을 깎아라

주위에 열성팬을 만들어라

신용만이 살 길이다.

끼.깡.끈.꼴.꿈을 키워라

낙관적인 삶을 살아라

독불장군 부자는 없다

부자가 더 큰 부자가 된다

월급장이때부터 사장의 눈높이에 맞춰라

등등이다..

모두 맞는 말이다.

하지만 실천이 그리 쉽지 않으니 문제다.

역시

끝페이지로 다가가면 갈수록

부자들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이라도 되려고 하는 것 자체가

쉬운 게 있겠냐마는

부자가 되는 것 만큼 쉬운 게 있을까 싶다.

부모에게 물러받은 재산으로 부자가 된 거 보다는

자수성가한 사람들의 얘기라서

좀 안심하고 권할 수가 있겠다.

 

당황스러운 건

앞쪽에

부자소질테스트가 나오는데..

물론 해봤다.

그런데! 결론이...

부자로 가는 길과 반대로 가고 있다로

나왔다.

허걱!

 

 

 

 

YES마니아 : 로얄 a****1 2011.02.18. 신고 공감 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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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전 1 ~ 2
"부자사전 1 ~ 2" 내용보기
지난 2004년 한상복씨가 쓴 [한국의 부자들]이란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 책을 계기로 나름 비슷한 책들이 쏟아져 나왔고, 한상복씨 또한 [한국의 부자들 2]란 책을 내놓기도 했다.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부자들에 알려고 하기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부자들에 대해 알기 보다는 그들을 갈아 뭉개기 바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IMF 이후 사람들이 저마다 자신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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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4년 한상복씨가 쓴 [한국의 부자들]이란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 책을 계기로 나름 비슷한 책들이 쏟아져 나왔고, 한상복씨 또한 [한국의 부자들 2]란 책을 내놓기도 했다.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부자들에 알려고 하기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부자들에 대해 알기 보다는 그들을 갈아 뭉개기 바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IMF 이후 사람들이 저마다 자신도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는 없지만, 저마다 꿈에 부풀어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나 또한 부자가 되고 싶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본다면 싫다고 대답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모든 이들이 부자를 열망한다.

 

 그런데 부자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예전 부자들의 모습을 보면 대개 안좋은 이미지였다. 그것은 그들 자신이 부자가 되기 위해 돈을 모으는 방법 자체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의 부자들은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세계에서 유명한 부자들을 보면 그들이 가진 재산도 재산이지만,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 또한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베푸는 데 인색한 부자들이 많기는 하지만, 점점 부자들에 대한 인식이나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것들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상복씨의 [한국의 부자들]은 우리나라의 부자들에 대해 그들이 살아온 방식과 그들 나름의 여러가지 돈을 모으는 노하우들을 소상히 전하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 한상복씨의 책은 단순히 노하우를 전달하는 데 그쳤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허영만씨가 한상복씨의 [한국의 부자들]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 책, [부자사전]은 단순히 부자들의 노하우뿐 아니라, 그들 나름의 살아온 방식들과 더불어 허영만씨의 생각들이 녹아들어가며 또 다른 부자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개인적으로 한상복씨의 책과 허영만씨의 책을 다 읽어 봤는데, 작품의 짜임새 면에 있어서 단연 허영만씨의 책이 낫다고 볼 수 있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각각의 노하우에 맞춰서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녹여냄으로 보다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전해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한상복씨의 책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각각의 노하우들을 하나로 묶는 데는 좀 아쉬움이 있었다고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객관적이기는 하지만 그 안에 보편성을 제대로 녹여내지 못했다고나 할까? 어떤 의미에서 원작과는 또 다른 이야기로 허영만씨의 부자사전은 전혀 새로운 이약로 독자들을 다가온다.

 

 한상복씨의[한국의 부자들]이 객관적 시각에서 부자들을 묘사하고 그들의 속내를 가감 없이 표현해냈다면, 허영만씨의 [부자사전]은 오랫동안 추상적이고 멀게만 느껴지던 부자들에게 비로소 ‘인간의 얼굴’을 그려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활자와 만화라는 매개체의 차이는 있겠지만, 한상복씨와 허영만씨가 자신의 책에서 표현하려고 했던 부자에 대한 생각 자체의 차이가 같은 이야기면서 서로 다른 느낌의 이야기로 만들어낸 듯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부자사전]에 대해 한상복 씨는 “이 책에 등장하는 부자들에게서는 인간의 냄새가 난다. 등장인물 각각의 땀과 눈물에 허영만 화백 특유의 유머까지 버무려져 마치 그들을 직접 만나는 듯한 느낌이 든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이 책[부자사전]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 시대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접하고, 그들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돈에 대한 인식과 성향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며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부자와 안부자의 차이... 우리는 부자일까? 안부자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가장 가까운 곳에 부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바로 우리 아버지... 물론, 아버지의 재산은 책 속에 등장하는 부자들의 재산과는 분명 차이가 있다. 하지만 책 속에 녹아있는 여러 노하우들은 분명 우리 아버지의 삶의 면면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것이다.

 

 내게는 잔소리나 기타 여러가지 귀찮은 일로만 여겨졌었던 일이었지만... 아무튼 나는 이 책을 통해 내 삶의 방식과 내가 생각했던 돈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바로 잡을 수 있었다. 특히 마음에 와닿았던 것은 부자와 안부자의 차이...

 

 그다지 큰 차이는 없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자와 안부자의 차이는 커질 수 밖에 없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나는 지금부터라도 부자처럼... 아니 부자가 되어보고 싶어졌다. 부자라는 꿈을 꾸어보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r 2008.10.1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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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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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출간된 '한국의 부자들'을 뼈대로 해서 허영만식으로 캐릭터를 살린 만화책인데, 원작을 읽었을 때에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역시 그림이 있는 책은 더 쉽고 재미있었다. 부자사전 1편은 57쇄, 부자사전 2편은 54쇄 발행이라니,,엄청난 베스터셀러임이 틀림없고, 어쩌면 이렇게 한길을 오랫동안 꾸준히 성실하게 걸어온 허영만 화백이야 말로 진정한 부자가 아닐지,,ㅎ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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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출간된 '한국의 부자들'을 뼈대로 해서 허영만식으로 캐릭터를 살린 만화책인데,

원작을 읽었을 때에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역시 그림이 있는 책은 더 쉽고 재미있었다.

부자사전 1편은 57쇄, 부자사전 2편은 54쇄 발행이라니,,엄청난 베스터셀러임이 틀림없고,

어쩌면 이렇게 한길을 오랫동안 꾸준히 성실하게 걸어온 허영만 화백이야 말로 진정한 부자가 아닐지,,ㅎ

 

하지만, 재미있기만 해서 이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된 것은 아닐 터, 찬찬히 주인공들의 대화내용을 살펴보면 하나하나가 깊이 새겨지는 말들이다. 원작이 2차원적이라면 이 책은 3차원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원작에 허영만화백의 삶의 경험이 보태어져서 상황상황에 따른 이해도가 높여졌고,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서 이 두권의 책들을 덮을 즈음엔 내 마음에도 따뜻한 마음과 굳은 의지가 돋아나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괜히 부자가 된 듯 뿌듯해 지고,, ^^

s****8 2012.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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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용보기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나라 1위가 바로 대한민국이란다. 그러니 너도 나도 부자가 되려 눈을 뒤집어 까는 거 아닐까?그놈의 돈이 뭐길래 그렇게 사람들이 환장하게 달려드는 걸까? 이유야 다양하겠지만 돈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물질만능주의가 가장 크겠다. 나 역시 돈만 있으면 행복도 살 수 있을거 생각한다. 돈과 행복에 상관관계가 없을리가 전혀 없지 않을까?^^ 적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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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나라 1위가 바로 대한민국이란다. 그러니 너도 나도 부자가 되려 눈을 뒤집어 까는 거 아닐까?그놈의 돈이 뭐길래 그렇게 사람들이 환장하게 달려드는 걸까? 이유야 다양하겠지만 돈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물질만능주의가 가장 크겠다. 나 역시 돈만 있으면 행복도 살 수 있을거 생각한다. 돈과 행복에 상관관계가 없을리가 전혀 없지 않을까?^^

적절한 예로 돈이 있으면 사고 싶은 집, 자동차, 명품 등을 살 수 있다. 그것만으로 입이 쫘아~ 벌어지게 만들긴 충분하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힘들게 돈을 번다. 선택이 아니라 의무다. 먹고 살려니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누구나 많은 돈을 벌기 원하기에 고소득이 보장된 직업은 언제나 바늘 구멍처럼 좁기만 하다. 돈을 벌지 않고 먹고 사는 방법이 있다. 바로 부자집에서 태어나는 것이다. 이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기에 억울하지만 부럽다..ㅠ_ㅜ (젠장...)

 

돈을 모은 방법 중에 최고로 쉽고 빠른 것이 절약하는 방법이다.(부자들 공통적인 생각)

습관처럼 마시는 커피 한 잔, 담배 한 갑, 술 한 잔을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온다. 7천원짜리 점심 대신 4처원짜리 밥을 먹고 커피는 자판기에서 해결, 일끝나고 맥주 한 잔 마시지 않아도 하루에 세이브되는 돈만 1~3만원이다. 일단 부자가 되는 길은 적게 쓰는 것이다.

여기서 잠깐! 이렇게 적게 쓰고 모임도 나가지 않는다면 분명 인간관계에 적신호가 켜질 것이다. 그러나 부자가 되려면 감수해야 한다. 목적은 되도록 적은 시간 안에 많은 돈을 모아야 하기 때문이다. 먼저 돈을 아껴써서 모은 다음 다시 투자를 해야 큰 돈을 만질 수 있다. 일단 적은 돈이라도 모았으면 투자를 한다. 여기서 부자들은 보통 사람들과 다르다. 우선 피같은 돈을 손해보지 않기 위해 철저한 학습과 연습을 통해 직접 움직이는 것이다. 대충이나 어렴풋이 하는 법이 없다. 돈에 관한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정도로 철저한 원칙을 정한다. 그들만의 비법, 그것들이 <부자사전>에 나온 공식이다.

모든 부자들이 다 같은 방법으로 큰 돈을 만질 순 없다. 그런데도 비슷한 점이 있기에 잠깐 언급하고자 한다. 우선 목표가 분명했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돈을 벌고 싶은지 먼저 숫자로 정하고 그 목표를 위해 세부 사항들을 정한다. 그리고 도달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이건 뭐 당연한거지만 알면서도 못하는 게 인간 세상 아니던가?

 

쓰지 않고 모은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알면서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저런 유혹과 스스로에게 핑계를 대며 슬슬 피한다. 하지만 부자들에게 그런 핑계는 없다. 욕먹어도 친구가 떨어져 나가도 지킬 것은 반드시 지킨다. 정신 상태가 다른 것이다.

그리고 쓸데 없이 돈을 쓰지 않는다. 부자라 해도 단 100원도 허투로 쓰지 않는 것이다. 돈을 모으는 게 얼마나 힘든지 스스로가 겪어 왔기에 그렇다. 미국에서 이런 실험을 했다. 억만 장자들에게 이자 2,000원이 있는데 연락을 하면 통장으로 입금시켜 주겠다며 문자를 보냈다. 과연 몇 천원에 답장이 왔을까? 거의 다 연락이 와서 2,000원을 가져갔다고 한다. 만약 나라면 바로 연락했을까 싶다.

시간을 잘 관리한다. 그리고 아침 일찍 일어난다. 이게 왜 중요한가 싶은데 겪어본 사람들은 안다. 일찍 일어나서 하는 일은 빠른 시간에 끝낼 수 있다. 맑은 머리, 고도의 집중력은 일에 성과를 달리 한다. 하루 동안의 시간을 좀 더 여유롭게 쓸 수 있다. 부자들에게 배운 게 하나 있다면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다. 이 책을 읽고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 전날에 못했던 일이나 책을 읽는다. 저녁에 하는 독서와 아침에 하는 독서는 양과 질이 다르다. 기억력도 물론 달라진다.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된다. 저녁 10시~11시에 책을 읽는 것과 아침 7~8시에 책을 읽는다는 것. 생각만 해도 확연히 차이가 날 것이다.

 

돈이란 무엇일까?

아직까지 뭔지는 모르지만 그 놈 때문에 울고 웃는다. 나쁜놈....

 

d*****1 201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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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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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한 한국의 부자들의 절약습관, 돈에 대한 생각 그리고 애정을 만화라는 장르를 통해서 알기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현재의 경제상황과는 조금은 맞지 않는듯한 이야기들도 일부 보이지만 그들이 과거에 했던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그런부분을 현재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또한가지, 만화책이라서 언제든지 옆에 두고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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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한 한국의 부자들의 절약습관, 돈에 대한 생각 그리고 애정을 만화라는 장르를 통해서 알기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현재의 경제상황과는 조금은 맞지 않는듯한 이야기들도 일부 보이지만 그들이 과거에 했던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그런부분을 현재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또한가지, 만화책이라서 언제든지 옆에 두고 읽어도 지루하지 않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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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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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전은 허영만이 지은 만화로 된 책입니다. 그냥 허접한 내용이 아니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 생각하고 있어야할 마음가짐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고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친구에게도 추천해 줬는데 재미있다면서 저에게 고마워 하더라구요. 2권도 주문해서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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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전은 허영만이 지은 만화로 된 책입니다.

그냥 허접한 내용이 아니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 생각하고 있어야할 마음가짐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고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친구에게도 추천해 줬는데 재미있다면서 저에게 고마워 하더라구요.

2권도 주문해서 보기로 했습니다.

l******3 201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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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변화를 가져다주는 부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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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전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알 고 있고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라 해도 손색이 없는 허영만 만화가의 작품이다. 부자사전은 한상복 저자의 한국의 부자들을 만화로 재구성한거라 하지만 나는 원작인 한국의 부자들을 읽어보지 못했는데도 부자사전으로 부자들을 충분히 알게 된 것 같다. 부자하면 모든 사람이 부러워하고 또 한번쯤 꿈꾸어보는 그런 동경의 대상이 아닐까? 나또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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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전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알 고 있고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라 해도 손색이 없는 허영만 만화가의 작품이다. 부자사전은 한상복 저자의 한국의 부자들을 만화로 재구성한거라 하지만 나는 원작인 한국의 부자들을 읽어보지 못했는데도 부자사전으로 부자들을 충분히 알게 된 것 같다. 부자하면 모든 사람이 부러워하고 또 한번쯤 꿈꾸어보는 그런 동경의 대상이 아닐까? 나또한 그러니 말이다. 그래서 내손이 저절로 이책을 짚어들게 하지 않았나 싶다. 이책 1,2권을 모두 읽고 2권 마지막장을 덮는 순간 딱 드는 느낌이 왠지모를 뭉클함? 그리고 따뜻함 이였다. “부자가 되기위해 애쓰는동안 갖춰야 할 재산이 또 있다. 그것은 돈이 아니다. 따뜻한 마음이다”로 끝나는 저자의 에필로그와 “비로소 부자들에게 인간의 얼굴을 그려주다”라는 한국의 부자들 저자 한상복씨의 맺는글이 내가 이런 느낌이 들도록 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제까지 내가 알고 있는 실제로 보고 겪어보진 못했지만 TV에서나 책에서 보고 들은 그런 부자들은 늘 있는척하고 없는 사람 무시에 휘양찬란한 몸차림, 필요없는 사치 이런부류의 부자들이였다. 그러나 부자사전에서는 달랐다. 부자도 부자나름대로의 인내와 끈기 그리고 고생, 철저한 자기관리, 구체적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 등 내가 생각하던 부자와는 좀 거리가 멀었고 부자가 되기위해 철저한 사전조사 그리고 그의 따른 노력 등 나는 이책을 통해 나의 비뚤어진 의식과 너무 부러운 나머지 나쁘게만 보는 질투를 버리게 된 것 같다. 이책 첫장에서 저자는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부자가 되지 않는다” 프롤로그 마지막 부분에서는 “계속되는 고통을 즐기다 보면 스스로 부자가 되어가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고, 고통을 참지 못하면 10년 후에도 당신은 현재의 모습 그대로 일 것이다” 라는 말 처럼 누구나 될 수 있지 만 또 누구나 되지 않는 부자는 고생 끝에 낙이온다는 우리 속담처럼 험난한 과정을 이겨내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이였다. 이처럼 나의 의식을 통째로 바꿔준 부자사전은 꼭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가기 위해서 마음속 깊이 새겨두어야 할 말들이 너무나 많이 있었다. 성공한 상인들이 수완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성실과 신용은 말처럼 그리 쉬운게 아니지만 우리가 어렸을적부터 부모님이나 선생님들한테 귀가 닳도록 들어본 이야기 일 것이다. 사업이나 투자 밑천이 없는 사람은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기회를 만들 수 있지만 반면 신용을 얻지 못한 사람에게는 기회조차 오지 않는다 하니 이 얼마나 무서운 얘기인가... 그만큼 부자는 최소한의 기본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다가갈수 없는 높은 벽이라는 것이다. 책에서 부자 100명중 76명, 즉 70% 이상의 사람들이 욕심이 많다고 했다. 물론 나또한 욕심이 많은편이고 세상어디에도 조그마한 욕심없이 사는 사람은 없을 것 이다. 그러나 부자들은 그 욕심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 무한대의 노력을 한다고 한다. 나는 내가 가진 욕심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너무 안타까운 일이지만 앞으로는 꼭 부자되기 위해서가 아닌 내 자신을 바꿔보는 계기로 내 욕심을 꼭 현실로 만들고 싶다. 또 부자들은 낙관적인 삶을 산다고 한다. 부자들은 일이 안풀려도 웃는다고 한다. 세상을 원망하면 계속 벌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그러나 세상에서 이런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나또한 얼굴표정에서 싫고 나쁜일을 겪으면 바로 짜증스런 얼굴이 나오기 때문이다. 시험시간에도 전 시험시험 망친것 때문 문제를 잘 못읽을 경우가 있다. 이런 자세가 부자들한테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부자들 또한 미래가 두렵다는 것이였다. 나는 가진 것 많은 사람들의 미래는 비 온 뒤에 무지개처럼 환하고 아름다울 줄 알았는데 부자들 또한 일반 사람들 처럼 미래가 두렵다고 했다. 늘 이런 자세로 임하기 때문에 어떤 선택을 할때 더 시중하게 또 더 꼼꼼하게 살펴보고 결정을 하는게 아닌 가 싶다. 그리고 내가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이 실패한 원인을 살펴보지 않는 것인데 부자들은 실패한 원인을 집중 분석 한다고 한다. 나는 솔직히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그다지 큰 모험을 해보지도 않았고 아직 실패한 경험이 많다고 얘기하기 어렵지만 내가 이부분이 가장 어렵다고 한것은 나는 시험을 못봤을 경우 그 못본 시험에 관해 짜증만 내고 왜 이렇게 까지 공부를 안했나 하는 자기 비하만 할뿐 그 시험문제를 다시 살펴본 일이 없기 때문이다. 부자사전을 읽으면서 주식투자 여러 가지 제태크 방법 등 아직 나에게 이른 부분이 있었지만 내가 부자사전을 읽으면서 가장 가슴이 와닿았던 부분은 마지막 행복한 부자가 되라 였다. 저자는 너의 상처도 네가 생각하기엔 커 보이지만 남이 보기엔 자신이 갖고 있는 상처보다 작아 보인다며 세상 모든 일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돈이 많은 것은 행복의 필요조건이지 100% 충분조건은 아니다 라고 하였다. 부자라고 다 행복한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또한 실제로도 부자라서 행복하냐는 설문조사에서 부자들은 아이문제, 새로운 사업아이템 문제, 가족건강문제등 대부분 부자는 행복하지 않고 걱정이 존재하고 있었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꼭 돈이 많다고 풍요롭고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바라고 또 이루고 싶은 행복한 부자는 마음의 부자가 아닐까 싶다 “걱정을 작게 만들고 행복을 크게 느끼면 완성에 가까운 인생이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물론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내가 이루고 싶은 일에서는 따뜻한 마음과 확고한 목표를 갖고 굳은 의지로 추진하면서 마음의 부자로 행복하고 싶다...

o***8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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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라는 특정인들을 다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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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작가의 재밌는 그림과 함께 읽기 쉽게 이해 되는 책이였습니다.   '한국의 부자들'에서도 같은 내용이겠지만, 만화와 경험이 토대로 되고 보니   기억도 쉽게 되고 좋았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애쓰는 동안 갖춰야 할 제일 큰 재산이 또 있다.   그것은 돈이 아니다   따뜻한 마음이다.)   음........따뜻한 마음을 가진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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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작가의 재밌는 그림과 함께 읽기 쉽게 이해 되는 책이였습니다.

 

'한국의 부자들'에서도 같은 내용이겠지만, 만화와 경험이 토대로 되고 보니

 

기억도 쉽게 되고 좋았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애쓰는 동안 갖춰야 할 제일 큰 재산이 또 있다.

 

그것은 돈이 아니다

 

따뜻한 마음이다.)

 

음........따뜻한 마음을 가진 부자...^^

 

 

j*******a 200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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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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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전.. 부자사전은 한국의 부자들이라는 책을 만화로 만든거라고 한다.. 한국의 부자들은 나온지도 오래되서.. 별루 손이 가지 않았다.. 아끼고 부동산사고 뭐 그런내용이 겠지뭐 하는 생각뿐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만화로도 이런게 있네라는 생각에 두 권을 휘리릭 다 읽어 버리고 말았다. 그림으로 있어서 그런지 내용이 더 재밌고 뻔한 내용인데도 나를 더 열심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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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사전..

부자사전은 한국의 부자들이라는 책을 만화로 만든거라고 한다..

한국의 부자들은 나온지도 오래되서.. 별루 손이 가지 않았다..

아끼고 부동산사고 뭐 그런내용이 겠지뭐 하는 생각뿐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만화로도 이런게 있네라는 생각에

두 권을 휘리릭 다 읽어 버리고 말았다.

그림으로 있어서 그런지 내용이 더 재밌고 뻔한 내용인데도 나를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되는 자극을 하게 된다.

요즘 경기가 않좋아 허리띠를 졸라 매고 있어서 책구입을 않하고 있다.

그래서 남편에게도 이 책을 읽으라고 도서관에서 빌려줬다.

한국의 부자들을 읽은 남편도 이책을 재밌게 봤다.  예전에 본건데도.. 만화로 되어 있어서 재밌나 보다.

남편이 이책은 소장하자고. 하여 이번에 1.2권을 샀다.

두고 두고 보면서 긴장감을 잃지 말자는 생각이 드네요. ^^

f******l 200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에 대핸 새로운 인식을 하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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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권으로 구입했었는데 두권 묶음이 현저하게 싸서 속태웠다. ㅠ.ㅠ   이 책은 유익한책이다. 만화라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 더 좋다.   특히 부자되기를 알려줄거 같은 제목이지만.. 부자들의 삶의 자세.. 부자에 대한 마인드..등이 주로 다뤄져있다.   그들이 얼마나 노력했고, 일관된 자세로 엄격했는지 그래서 나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고...   돈을 버는 이유가..
"부자에 대핸 새로운 인식을 하게 해준 책" 내용보기

낱권으로 구입했었는데

두권 묶음이 현저하게 싸서 속태웠다. ㅠ.ㅠ

 

이 책은 유익한책이다.

만화라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 더 좋다.

 

특히 부자되기를 알려줄거 같은 제목이지만..

부자들의 삶의 자세.. 부자에 대한 마인드..등이 주로 다뤄져있다.

 

그들이 얼마나 노력했고, 일관된 자세로 엄격했는지

그래서 나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고...

 

돈을 버는 이유가.. 가족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부자에 대핸 새로운 인식을 하게 해준 책이다.

d***m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