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구입한 책인데 책장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다가 읽게 되었다.
부흥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 읽으면서 정말 많이 마음이 찡하고 울컥했다.
부흥이란 부흥을 나는 멀게만 바라보고 있었고 이 책을 읽고 정말 많은 반성과 함께
부흥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 기독교 추천도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