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한마디가 인상깊게 전해온다
5권까지 보았지만 1권이 가장 훈훈했던걸로 기억한다
어느 날 도시로 온 소녀에게 유령이 나타나 해를 끼치려했고
그녀를 지킨 사람과 소녀는 같은 기숙사에 살며 그곳의 유령들과
벌여지는 에피소드
후에는 그녀의 어머니의 정체와 비밀과 잔뜩 뜯어붙이 이야기로 전개해
난감하기 그지 없지만
1권만큼은 소소하고 훈훈한 이야기라 이 권에다 감상을 쓴다
소녀유령과 학생때 죽은유령등 유령과 인간이 한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만화
물론 후반은 안드로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