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해서 읽어보게된 책 크레용 신짱 44권은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재미가 있고 짱구 즉 신짱의 기상천외한 모험과 일상적인 개그요소들이 잘 들어가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고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재미 스토리 인물의 구성이 마음에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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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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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여성에게 껄떡거리는 유치원생은 정말이지.. 뭐라고 욕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단 한번도 유쾌하다 생각한 적이 없다. 적당히 외모가 예쁜 사람 앞에서 쑥쓰러움을 타는 정도도 아니고 적극적으로 들이대고 미래를 상상하는데 주변에선 그걸 말리기는 커녕 별것 아닌 취급을 하고, 자식이 타인에게 염병을 떨고 있는데도 크게 제지하거나 그건 나쁜 행동이라고 꾸짖지 않는다 도대체 뭘까...? 메이와쿠에서 크게 벗어난 게 짱구인건 알고 있지만....그래도 이건 정도가 심하지 않나? 진짜 읽으면서 제일 기분 더러운게 이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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