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특허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알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기술직으로 일하는 회사원인데, 회사에서 해주는 특허교육을 받고 체계적으로 특허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서점을 가도 마땅한 책이 없었습니다. 이책은 제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상황과 비슷한 순서로 특허를 설명하고 있어서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림으로 설명한 부분과 각종 예제들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말이 별로 없어서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그러나 많은 내용을 압축해 놓아서 그런지 각 파트별로 상세한 설명이 다소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만, 너무 상세하게 설명해놓았으면 또 지루해서 읽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회사책상에 꽂아놓고 수시로 볼 수 있어서 좋고 처음부터 통독하기도 적당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동료직원들과 돌려보다가 각자 하나씩 사기로 해서 YES24를 통해서 단체로 샀습니다. 전반적으로 특허지식을 쌓고자 하는 사람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 특허. 약간 우리들에게 생소한 단어. 하지만 21세기 가장 중요시 되어야 할 단어이다. 본 독자는 대학교 창업 동아리 회원으로서 자신만의 아이템을 지킬수 있는 특허에 관심을 가져왔다. 하지만 특허법이나 변리사 시험 대비 등 약간 전문적인 서적이나 수험대비용 서적만이 서점을 지키고 있었다. 그 때 일반인을 위하여 나온 책이 이책이다. 책 안에서는 아이디어 산출이라는 특허 내기전의 과정부터 특허에 대한 자세한 소개 과정 그리고 집적 특허를 내기위한 문서까지 소개하고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전자특허라는 부분이 심도있게 다루어지지 못했다는 점이다. 전자특허는 최근 상당히 인기있는 특허방법으로서 특허청을 직접 방문하는 시간을 줄일수 있고 정보화 시대에 알맞게 집에서도 바로 인터넷을 통해 특허를 낼 수 있게 해준 시스템이다. 책이 나온 시점이 전자특허가 활성화되지 못한 시점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아쉽다. 하지만 일반인 아니면 학생들이 특허란 것을 접해보기에는 괜찮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