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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하는 건 처음이라고? 리자야! 난 네가 참 부럽구나.
"혼자 여행하는 건 처음이라고? 리자야! 난 네가 참 부럽구나." 내용보기
그림이 참 예쁩니다. 이제 막 붓을 놓은 것처럼 만지면 손끝에 물감이 묻어 날것만 같습니다. 혼자 비행기를 탄 리자의 비행기안에서의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이야기들. 낮잠을 좀 자기도 하고 승무원 언니가 갔다주는 기내식사와 상영되는 영화를 보려고 커다란 주스잔 위에 올라 섰다가 미끄러져 오렌지 주스로 샤워하기도 하는 리자. 참 이상하게도 나는 리자가 타고있는 비행기안에
"혼자 여행하는 건 처음이라고? 리자야! 난 네가 참 부럽구나." 내용보기
그림이 참 예쁩니다. 이제 막 붓을 놓은 것처럼 만지면 손끝에 물감이 묻어 날것만 같습니다. 혼자 비행기를 탄 리자의 비행기안에서의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이야기들. 낮잠을 좀 자기도 하고 승무원 언니가 갔다주는 기내식사와 상영되는 영화를 보려고 커다란 주스잔 위에 올라 섰다가 미끄러져 오렌지 주스로 샤워하기도 하는 리자. 참 이상하게도 나는 리자가 타고있는 비행기안에 또다른 여행객이 되어 함께 있는 기분이 듭니다. "내 자리로 돌아오니 창 밖에는 뉴욕의 높은 건물들이 보였어요." 도착지 뉴욕의 모습을 창 밖으로 바라보는 리자는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일까요?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뉴욕을 바라보고 있는 리자의 모습을 담은 그림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내마음까지 설레이게 합니다. 물감 냄새 풍기는듯한 그림책, 비행기 타고 여행가고 싶게 하는 책입니다.
l****6 2001.10.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자따라 함께 떠나요.
"리자따라 함께 떠나요." 내용보기
아궁...이런!!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리자예요. 그림책을 읽는 내내 리자가 너무나 사랑스러워 몸서리가 쳐질 정도였어요.마치 제가 날마다 몸서리 치도록 사랑스러워 하는 제 딸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정말 너무나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리자.리자는 난생 처음으로 혼자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뉴욕에 계신 삼촌 댁으로 놀러가는 것이지요.그런데 비행기 안에서의 리자는 천진스러
"리자따라 함께 떠나요." 내용보기
아궁...이런!!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리자예요.
그림책을 읽는 내내 리자가 너무나 사랑스러워 몸서리가 쳐질 정도였어요.
마치 제가 날마다 몸서리 치도록 사랑스러워 하는 제 딸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너무나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리자.
리자는 난생 처음으로 혼자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뉴욕에 계신 삼촌 댁으로 놀러가는 것이지요.
그런데 비행기 안에서의 리자는 천진스러움과 사랑스러움...아니
어떻게 언어로는 다 표현이 안될만큼 그야말로 우리들의 아이다운
그래서 악동같기도 하고, 달콤한 솜사탕 같기도 한, 그런 예쁜 토끼예요.

리자역시 우리 아이들 또래의 토끼이기에 비행기 안에서
한시도 제자리에 앉아있질 못합니다.
신기한것도 너무나 많고 재미난 것도 너무나 많은걸요.
결국 옆자리에 앉아 계시던 아주머니가 다른자리로 옮겨앉고야 마네요.
너무나 부산스럽다구요^^
와~~~어느덧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
승무원 언니가 커다란 식판에 맛있는 음식을 담아주 주었어요.
그런데 바로 영화상영이 시작되고, 몸집이 작은 리자는 화면이 보이지 않자
일어나 앞자리에 매달려 보다가 그만...그만...
미끌어져 떨어지면서 식판도 함께 나동그라집니다.

와...그런데 너무나 친절한 승무원언니로 인해 구사일생^^
덕분에 좋은 냄새가 나는 비누로 언니가 목욕도 시켜주고
조종실도 구경시켜 준답니다.
드디어 저기 아래서 뉴욕의 높은 빌딩숲이 보여요.
비행기에서 내린 리자. 삼촌을 한눈에 알아보네요.
삼촌이 커다란 팻말에 '리자'라고 써서 들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리자의 신나는 비행기 여행을 통해, 그야말로 맑디맑은 우리의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분명 우리의 아이들도 리자를 너무나 좋아하게 될 것 같네요^^
d*****2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