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에서 가스파르와 리자는 무슨 짓을 했을까? 강아지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서도 강아지를 귀여워하고, 동물의 모습을 한 사람으로 동물들을 사랑하는 가스파르와 리자.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 해보았을 생각과 깜찍한 생각으로 책속 이야기에 집중하게 하면서도 동물의 모습을 한 주인공들이 살짝 환타지의 느낌을(?) 가미해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을 갖게 한다. 시리즈를 다 보진 않았지만 스케일은 갈수록 더 커질것 같다. 따뜻하고 섬세한 일러스트와 간단하고 깔끔한 글이 더 감동을 주는 듯.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소박하고 따끈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