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다 보면 어려움이 많아 참고도서를 많이 찾게 된다,
출판되고 개정이 오랫동안 되지 않아 통계자료나 내용이 현재와 많이 다른 부분이 있다.
문장구성이나 문법은 설명이 부족하다.
듣기와 말하기는 서로 대화를 연습할 내용이 적어 아쉽다.
학습자나 지도하는 교사 모두 열심히 찾아서 내용을 이해해야 하는 부분은 아쉽다,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문법설명이 더 보강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