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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어린왕자'의 한글판입니다. 하지만 반석출판사에서 발행한 '반석 영한대역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따라서 '어린왕자'의 영문판인 'The Little Prince'도 함께 있습니다. 저는 영문판인 'The Little Prince'와 한글판인 본 서적 '어린왕자'를 같이 구입했습니다. 영어 공부도 하면서 고전 명작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 2권을 두고 서로 비교해가면서 보니, 영어판본이 어떻게 한글판으로 번역되었는지를 알 수 있고 재미도 있습니다. 본 서적은 대략 130페이지 정도의 분량입니다. 활자체도 큼직해서 눈에 피로도를 덜어 줍니다. 그리고 책 크기도 아담해서 휴대하고 다니면서 읽기에 좋습니다. 130페이지 정도 되는 본문에는 거의 2페이지 당 1개의 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삽화도 보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의 끝 부분에는 작가인 '생텍쥐페리'의 연표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