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르페틱 2권 리뷰입니다. 후코가 부러워요.. 저도 같은 아파트 이웃으로 이치랑 다이야 같은 남자애들 만나고 싶네요. 다이야는 정말 카사노바 같구요 이치는 그냥 잘생겼긴한데 말하는 건 맘에 안드네요.. 츤데레 수준이 아니라 저라면 ㄹㅇ기분나밨을뜻? 근제 잼써용 |
| 요즘 다이야가 자꾸 후코의 신경을 건드린다. 다이야에 대한 마음이 커지는 것 같다. 그런데 다이야는 바람둥이다. 그런 다이야를 보는 후코의 마음은 복잡하다.... 무표정하고 냉정한 이치도 쾌활하고 밝은 후코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