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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가 되어서야 밝혀지지만 이 책은 "나주 윤***" 때문에 쓰여진 듯하고 그래서인지 후반부에서는 어조가 확실히 약간은 강경해 진다.
(꼭 그럴 필요는 없는 듯한데 말이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나주 윤***"에게 빠진? 사람들이 이 책을 읽을 듯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의 별점이 4개이다.
신비신학/관상에 대한 책은 거개가 번역서였는데 이 책은 한국어 저자가 썼고 번역서와는 또다르게 신비신학/관상의 역사를 쉽게 썼기 때문이다.
생각같아서는 내용 별을 5개 주고 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상당히 읽기에 딱딱한 내용이고
아무리 저자가 중요한 서적의 내용을 본문에서건 각주에서건 인용해놓았지만, 아무래도 빠른/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이 책의 리뷰 카테고리에 들어 있는 책을 상당수 읽은 상태이어야 하겠기에
(물론 언급된 책을 다 읽은 상태에서 이 책을 읽어도 인용된 문구를 보면 "어....? 이런 구절이 있었나?" 싶다.)
내용 별이 5개가 아니라 4개이다.
편집 별이 4개인 이유는 각주, 참고문헌을 잘 달아 놓았을 뿐만 아니라 마지막 예수기도 편에서 호흡법까지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