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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좋아하는거..쇼핑...먹는거..또 ..쇼핑..먹는거...
^^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예쁜 거 사러다니고..여자들의 스트레스 해소법 아니겟어요..
테마별로 요리가 소개 되어 있는데,
토종음식점이나, 분식집도 좋지만,,무엇보다 평소에 알지 못했던 정보..
외국음식점에 대한 것들이 좋았어요..
조금 비싼 호텔음식점이나,,레스토랑도 이렇게 알아두면 언젠가 꼭
유용하게 쓸수 있겠죠?
분식점중에서 진빵집하고..돈까스집은 꼭 한번 가고 싶네요!
도대체 얼마나 크고 얼마나 많이 주는지..ㅋㅋ
특히나 재미있게 쓰신 설명이 인상적이었어요..
맛을 잘 표현하시고..언어의 연금술사라고나 할까..
맛집 좋아하는 미식가들은 음식에 대한 표현력도 뛰어난 가봐요..
신마님과 맛평가단의 무서운 식성과 놀라운 표현력에 감동이 이어지는 책이네요..^^ [인상깊은구절] 돈까스의집. 진짜 이름참 정직하고...신뢰가 가요! |
| 같은 여자로써 무릎을 탁탁 치게 만드는 맛집들이 가득합니다~~ 가봤던 곳도 있고 가보고 싶었던 곳도 잇고.. 세상에..서울에 이런곳이? 라고 눈을 똥그랗게 뜨게 만드는 집들도 있구요.. 방송에서나 잡지에서 맛집이라고 나오는 곳을 보면 대부분 실제 가봤을때 실패할 확률이 높은데..이건 다르네요.. 실제 가보고 먹고 느낀 감상이 재미난 글로 써져 있어서..직접 가서 먹고 온듯한 기분이 들어요..!! 정말 하나하나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꼭 들어가 있네요~~ 신마님이란 분 제 주머니에 쏘옥 넣어서 서울시내 맛집 가이드로 동행하고 싶을 만큼..ㅋㅋ 대신 책을 가방에 쏘옥 넣고 다니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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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무슨 만화책 보는 느낌이에요
맛집책이 뭐가 이렇게 재밌어?라고 생각하게 만드네요
사실 이 저자분 웹상에서 자주 뵈었어요. 재밌는 그림 항상 훔쳐보곤 했었는데 이렇게 책도 쨔쟌 출간하셨네요!
맛집 책이 너무너무 필요한 이유하나!
친구랑 만날때, 갈곳이 없다.
둘, 애인이랑 만나도 갈곳이 없다..ㅋㅋ
셋, 요즘같이 다 자기들이 원조라는 시대에 제대로된 맛집이 드물다
넷, 스트레스 왕창 쌓인날은 먹을 걸로 풀어줘야한다~~!!^^
등등등...
맛집한권 갖고 있으니..마음이 든든해지네요..
더 좋은건...가끔 스트레스 쌓일때 이책 보면 왠지...스트레스가 가신다는 거에요..
직접 가서 먹지 않아도 그냥 문장과 그림에 가서 먹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아주 실감이 나거든요..
이것도 참 능력이시네요..요렇게 맛있는 글과 사진이 넘쳐나니..
결국은 안가볼 수가 없고요...
매일 자기전에 침대에서 읽고 머릿속에 약도를 살짝 기억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써먹으니...
좋은데 데려와서 고맙다며...상대방에서 쏘던걸요?
ㅋㅋ
매일 꺼내보고 싶은 책 중에 하나에요~
맛집 책인데...무슨..이라고 말하시면 큰오산이에요~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 그런 맛집 책이라니깐요~~! [인상깊은구절] 보나세라 & 스타세라~~ 쌍둥이 처럼 붙어있는 이곳..꼭 가보고 싶어욧! 그 맛있다는 피자도 먹어보고~~분위기 잡고 싶은날...아!크리스마스즈음하여..가주어야겠어요~~ |
| 평소 신마님 홈페이지의 열혈독자인데, 책을 내셨다해서 얼른 구입을 했지요. 종종 마님이 추천하신 맛집에 가곤 했는데 절대 실패한 적이 없었거든요. 책을 사 보고도 역시나, 마님의 책 사길 잘했다 싶었어요. 지역별로도 다양하게 나와 있고, 음식도 한가지로 치우쳐 있지도 않고. 또 약도도 잘 나와 있어서 저 같은 길치한테는 정말 유용하더라구요. 그리고 마님만의 특유의 글로 풀어 놓은 맛집 소개는 친구가 옆에서 얘기해주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생생한 정보...^^ 암튼 쏙 마음에 듭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맛집 책은 늘 가방에 넣고 다니고 싶은데 사이즈가 커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담엔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2탄을 내 주세요. ^^ |
| 일본을 여행하다보면 일본인들도 책을 한권씩 들고 맛있는 맛집이며 쇼핑포인트를 찾아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시기상조인지 아직 그런 모습을 많이 볼 수가 없다. 가끔 너무나 맛있는게 먹고 싶은데 그게 무언지 모를때... 친구들과 맨날 가는 그곳에 가서 제발 담에는 다른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만나자고들 의견을 모을때... 가끔은 센스있게 남자친구에게 여기에서 만나서 분위기 잡아고 조르고 싶을때... 진짜 우울한 일이 있는 날 술 한잔 하고 싶을때.. 정말 딱 일거 같은 책이다!! 다양한 맛집과 사진 그리고 재미있는 설명도 좋지만, 정말 내 얘기다 싶을만큼 공감가는 댓글과 중간중간 잼있는 카툰을 보고 키득키득 웃으며 여기는 꼭 한번 가보리라 맘 먹게되는 장소들을 찾았다. 이번 주말에는 나도 서울에서 관광객의 기분을 만끽하며 이 책을 들고 맛있는 맛집을 찾아다니고, 저자처럼 친구들과 품평을 하고, 또 수다를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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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라면 껌뻑 넘어갈 만큼 맛도 분위기도 끝내주는 맛집들이 줄줄이 소개되어 있어요!!
친구들이랑 만나면 우리 오늘은 어디가지? 뭐먹지? 고민하는게 일이었는데..
이제 요 책에 나온 집들을 하루하루 찾아가는 만남이 이어지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제가 가본 곳으로는 서래마을의 파리크라상과 장충동 족발집!
역시 여자들 입맛은 요렇게 통하는 부분이 있다니까요~
까칠한 여자분들께서 평가하셨다는 그 안목에 정말 초초초초 공감하는 바입니다~~~!!
맛집 나온 책..사실 사고 싶은 욕구를 별로 못느꼈었는데, 이책은 글쓰신 신마님? 이분의 톡톡 튀는 입담과
재미난 그림과 친절한 설명이 읽는 재미도 주는 신기한 책이에요~
아무래도 다이어트는 포기해야할까봐요~주말마다~~회사와 가까운 강남쪽은 회사끝나고 한군데씩
접수해주어야 할 것같습니다~
맛있는데가 이 가까운 서울땅안에 있다는 데 한번 찾아가줘야하는 게 예의 아니겄어요~~흐흐
암튼~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랑 약속잡기에 딱 교본같은 책이에요~
땡기는 데로 콕콕 찝어서 사전에 책으로 정보 쏘옥 챙기고 찾아가면 후회할일 없을것 같애요 [인상깊은구절] 책보고 실천한 서래마을파리크라상!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