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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년 아톰은 만화보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습니다.
어릴 때는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근래들어 다시 보니 예전의 그 감동은 없습니다. 그에 비해 만화책은 아기자기하고 알찹니다. 영상이 아닌 책이 주는 힘인 듯 합니다.
화성에는 분명 인간은 없다. 생물은 있지만 기껏해야 아주 하등한 잡초정도일거라고 한다. 하지만 이 넓은 우주에 과연 인간은 지구에만 있는 것일까. 그것이 설령 인간이라 할수 없는 것이라 해도.. 또한 공기를 마시는 생물이 아니라해도... 고등한 두뇌를 가진 존재가 없는 걸까.
바보란 지능이 부족하여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진다기 보다 언젠가는 벌을 받습니다.
나쁜일과 착한일의 기준은 미묘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생각하기에 바르고 착한일이라 생각되는 일을 하며 살아가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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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오사무 데츠카의 우주소년 2권에서 우주선을 타고온것은 지구인과 똑같이 생긴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지구인과 우주인 사이에 시작된 전쟁을 멈추게 하기위해 로봇아톰이 대사로 임명 되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우주인과 지구인 중립에서 조율을 해주기 위해 먼곳에서 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아톰이 지구에서 생활을 하게 되는 그런 스토리입니다. 앞으로 아톰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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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츠카 오사무의 우주소년 아톰에서는 다섯편의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첫번째 에피소드는 'Sea Serpent Island', 두번째 에피소드는 'Adventure on Mars', 세번째 에피소드는 'Cobalt', 네번째 에피소드는 'ZZZ 총통편'. 다섯번째 에피소드는 'Lightning Man'이다. Sea Serpent Island 에피소드에서 아톰은 바다로부터 SOS구조신호를 받고 , 루미코란 소녀를 구하기 위해서 출발한다. 아톰은 바다뱀 로봇을 무찌르고 소녀를 구하는 내용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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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은 인간을 위해 인간이 해결하지 못하는 일까지 해낸다. 깊은 바닷속에 들어가 폭탄을 해체하는 일은 아톰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뿐 아니라 절대적으로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불의를 참지 못하고 인간들의 범죄에 대해서도 그 해결에 큰 활약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아톰을 의심하는 일이 발생하는 것을 보면, 아무리 만화라고는 하지만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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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텔레비전에서 본 아톰은 댐에 난 구멍을 자기 몸으로 막아서 지키거나, 커다란 악당 로봇이 나타나면 로봇을 물리치거나 작은 거인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어릴때 아이의 눈으로 보았을 때는 영웅의 모습이었죠. 지금은 이런 만화가 없는 듯 합니다. 다들 각자도생으로 나라에서 지켜주지 못하니 각자 안전수칙을 알아서 지켜야 하는, 이게 맞긴 하지만 불가항력의 사태, 위기 때 도와주는 그런 만화가 요즘은 없어지네요. 아톰을 보면서 나도 저런 영웅이 되고 싶다. 나도 정의롭게 의롭게 행동해야지 하는 생각을 품었는데, 만화책은 좀 그렇지만 애니메이션은 다시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