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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서로 제가 많이 보던 책입니다.
"THE MONEY MASTERS"라는 책으로 존 트레인이 썼죠.
제가 주식투자하면서 가장 많이 본 책이며 많은 도움을 받은 책입니다.
이 책은 존 트레인의 저서로 가장 먼저 나왔고 그 다음 "THE MONEY MASTERS OUR TIME"라는 책이죠. 아무래도 아래의 서평 쓰신분이 착각 하신듯....^^
"THE MONEY MASTERS"를 번역한 [대가들의 주식투자법]은
5명의 주식대가들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어 매우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솔직히 원서를 봤기에 제가 제대로 이해했나 했는데...
아주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고
브라운스톤이라는 투자자가 해설까지 해 주고 있어
아주 잘 이해하며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 투자자들이나 주식을 처음 하려는 분에게 강추하고 있죠!!
많은 분들이 주식투자를 할 때 어떤책을 읽을까 고민하시는데..이책 강추!! 입니다.
후회 안 하실 꺼예요~~ [인상깊은구절] "돈 보다 투자 과정 자체에 매력을 느껴야 한다" 투자할 때 탐욕에 사로잡혀 있으면 판단을 제대로 할 수 없다. 너무 급히 서둘러서도 안된다. 돈에 너무 집착하면 자기 중심을 잃게 되고, 반대로 지나치게 담담하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투자 게임 자체를 즐길 줄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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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친구가 미국에 갔다 올때 부탁해서 물건너 가지고 와서 읽은 책입니다.
머니 마스터즈 (the money masters)
주식투자를 제법하고 체계적으로 하는분이라면
이 책의 명성을 모르는 분이 없으리라 봅니다.
이 책의 장점은 저자가 전문 투자자이기 때문에
투자자가 알아야 할 핵심을 정확이 알려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기자나 일반인이 취재해서 쓴 투자책이 아니라는 점이죠
그래서 30년 넘게 아직도 읽히는 고전이된거죠
저는 여기에 나오는 대가들중에서
템플턴의 투자철학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서 낫소로 가서 종교에 심취하고
인간 정신 발전을 위해서 기금을 내놓은 그가 매력적입니다.
또 인간성은 나쁘고 욕을 얻어먹었지만
티로우 프라이스가 인상적입니다.
정말 뛰어난 투자자인데..한국엔 알려지지 않았죠.
그의 투자법을 적용하여 그동안 수익율이 좋았습니다.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 기준이 나타나죠
물론 실제 돈을 벌려면 초인적인 인내력과 자제심이 뒤따라야 하지만
티로우 프라이스의 성장주 투자법은 정말이지 저에게 빛과 같았습니다.
저만 알고 일고 싶은 책이였죠.
언제가는 번역되어 나오리라 생각했지만
이번에 나왔군요.
처음 리뷰달아봅니다. [인상깊은구절] "바보라도 자신의 경험에서 배운다. 현명한 투자자는 타인의 경험에서도 배울줄 안다." |
| 주식으로 돈 좀 벌어 보겠다는 생각에 주변에 책 추천을 부탁했더니... 이 책을 추천 받았다. 원래 이 책의 저자인 존 트레인이 미국에서는 알아주는 투자가이면서 칼럼니스트로 주식대가들의 투자법을 잘 써 놓았다며 .... 책을 받아보니 나 처럼 초보인 사람에게 매우 적절한 것 같았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주식투자법을 해석을 달아줘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다른 책과는 달리 한번 봐서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주식투자를 하면서 꾸준히 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나처럼 주식으로 돈을 벌어보고 싶은 주식초보자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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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투자해 놓은 종목들이 조금 절고 있다. 어느 시점 이후로부터는 주식투자 자체를 보수적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간 경험해 온 것들이나 책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정리하여 나만의 투자 원칙을 정하고 그 원칙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큰 손실을 보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약간 손실을 보고 있는 기간이 길어지면 조금 짜증스럽긴 하다. 제대로 종목을 정하고 투자했다면 수익을 낼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기회비용이 너무 큰 탓이다. 물론 주식투자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재테크의 일환이니 일희일비하지 않고 추후에라도 오를 수 있는 주식이 돈을 묻어 놓으면 언젠가는 수익이 나는 때가 오겠지만, 이 주식투자라는 것이 내게는 놀이 혹은 승부의 의미 또한 가지고 있는지라 손실을 보거나 보합추세가 일정 시간 이상 길게 늘어지면 바짝 약이 올라서 참지 못하고 도대체 뭐가 잘못된 것인지를 복기하게 된다. 그래서, 또 다시 주식관련 서적을 잡고야 말았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대가라고 할만한 5명의 투자자의 주식투자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으로 5명의 대가들을 이렇게 명명하고 있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 가치투자의 창시자 ‘벤저민 그레이엄’, 글로벌 투자의 개척자 ‘존 템플턴’, 집중투자의 대가 ‘필립 피셔’, 성장주 투자의 개척자 ‘티 로우 프라이스’. 주식투자서를 읽는다고 읽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알고 있는 인물은 달랑 2명, ‘워렌 버핏’과 ‘벤저민 그레이엄’ 뿐이다. 창피하게시리… 어찌되었건 간에 대가들의 주식투자법을 통해 대가들의 성공 요인을 파악하고 변화된 투자환경에 맞추어 자신만의 투자법을 개발한다는 취지의 이 책은 기획 자체가 상당히 합리적으로 보인다. 게다가 한 사람 한 사람의 대가들의 투자법을 정리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실전투자기법’이라는 요약을 해두어서 생각이 날 때마다 한 번씩 들춰보는데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나도 이 책이 의도한 대로 대가들은 각각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했는지 그들의 ‘실전투자기법’을 이 곳에 정리해 두었다가 생각날 때마다 한 번씩 꺼내 보아야겠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실전투자기법 1) 자기자본이익률에 주목하라 2) 좋아하는 공이 올 때까지 기다려라 3) 여우가 아닌 ‘고슴도치 전법’을 지켜라 4) 주가가 하락할 때가 주식매입의 기회다 5) 주가 관련 보고서는 참고만 하라 6) 일로매진하는 경영자를 찾아라 7) 프랜차이즈(독점기업)에 투자하라 8) 벤처기업이나 농산물 상품에는 투자하지 마라 9) 대규모 설비투자를 계속해야 하는 기업에 투자하지 마라 가치투자이론의 창시자 ‘벤저민 그레이엄’의 실전투자기법 1) 투자와 투기를 구별하라 2) 주당 가치보다 낮은 저평가주에 주목하라 3) 저평가주 투자공식을 실천하려면 분산투자해야 한다 4) 성장주라고 알려진 주식을 조심하라 5) 첨단 기술주 투자는 피하라 6) 공모주, 전환사채, 신주인수권, 우선주 투자는 위험하다 7) 안전 마진을 확보하라 8) 미래를 알 수 없고 장기적 전망은 더욱 어렵다 9)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주식투자법도 마찬가지다 글로벌 투자의 개척자 ‘존 템플턴’의 실전투자기법 1) 더 좋은 주식이 나타나면 교체하라 2) 공공성이 강한 기업을 조심하라 3) 투자공식만 믿어서는 안 된다 4) 주가의 바닥과 천장을 아는 능력은 누구에게도 없다 5) 전 세계를 대상으로 싼 주식을 찾아라 6) 인플레이션을 극복할 수 있는 기업을 사라 7) 투자자의 경험이 중요하다 집중투자의 대가 ‘필립 피셔’의 실전투자기법 1) 일류의 경영진과 기술 수준을 모두 갖춘 기업에 투자하라 2) 향후 장세를 전망해 투자하는 것은 엉터리다 3) 가장 자신 있는 분야에 투자하라 4) 현명한 투자자는 장기 투자자다 5) ‘보수적 투자자’가 돼라 6) 경기 예측에 따라 주식을 투자하지 마라 7) 주식을 함부로 매도하지 마라 성장주 투자이론의 개척자 ‘티 로우 프라이스’의 실전투자기법 1) 성장이 보이는 비옥한 주식을 찾아 장기 투자하라 2) 투자자는 분석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 3) 보통 이상의 자제력이 필요하다 4) 순환성장주냐 안정성장주냐를 구별해 투자하라 물론 내가 평생을 통해 범접조차 하지 못할 정도의 대가들이니 위에 나열된 5명의 전설적인 투자자들을 평가하는 것은 가당치도 않은 일일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조금 치기를 부려 개인적인 선호도를 이야기해 보자면 나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방식이 나 같은 개미들에게는 가장 적당한 투자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한가지는 ‘벤저민 그레이엄’은 장기투자를 고집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또 한가지는 ‘벤저민 그레이엄’은 아주 단순한 매수공식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주식전문가들은 장기투자를 추천한다. 위에 나열된 5명의 주식투자 대가들 가운데서도 ‘워렌 버핏’, ‘필립 피셔’, ‘티 로우 프라이스’는 장기투자자라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주식투자라는 것이 오롯하게 재테크의 수단만으로 의미를 갖는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주식투자는 하나의 놀이 혹은 승부로서도 개인에게 즐거움과 흥분을 주게 된다. 그런 부분을 간과하지 않는다면 장기투자는 개개인에게는 너무도 따분한 놀이가 된다. 주식시장의 수 많은 종목들 가운데 1년 동안 주가가 두 배가 되는 종목이 과연 몇 개나 될까? 아마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의 소수가 아닐까? 하지만, 10%대의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주식은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그럼, 확률상 1년 동안 주가가 두 배가 되는 종목 하나를 찾아낼 수 있는 확률이 높을까, 아니면 10%대 정도의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을 8개 정도를 찾아내는 것이 높을까? 나는 후자의 확률이 훨씬 높다고 생각된다. 게다가 후자가 제공하는 투자의 즐거움이 훨씬 더하다고 생각된다. 많은 주식투자의 고수들이 장기투자를 외치지만 여전히 내가 장기투자에 회의적인 까닭이 바로 이런 부분이다. 만약 내가 일정 수준 이상의 자금을 주식투자에 할애하고 있다면 당연히 대부분의 자금을 장기투자로 운용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 가운데 일부는 여전히 장기투자를 고집하지 않고 운용하게 될 것이다. 내게 주식투자는 투자로서의 성격도 강하지만, 놀이 혹은 승부로서의 성격이 훨씬 강하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를 하다가 매입한 주식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해 하게 된다. 물론 나를 포함해서… 하지만, 내가 절대로 고가에 매입하지 않았다는 확신이 있다면 추가 매수 등을 통해 개별 매수 단가를 낮추어 수익을 증가시킬 수 있다. 문제는 어떻게 내가 고가에 매입하지 않았음을 확신하고, 부화뇌동하지 않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런 부분에서 ‘벤저민 그레이엄’은 매우 단순하고 믿을만한 매수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주가가 주당 가치보다 낮은 종목을 매수하고 기다리면 된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합리적이고도 단순한 방법인가? 게다가 주가가 주당 가치보다 높은지 낮은지의 여부는 주식 정보를 제공하는 모든 포탈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웹 페이지를 몇 차례 클릭해야 하는 수고 이외에 다른 어떤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주가는 매일 제공되고 있으며, 주당 가치라고 할 수 있는 PBR(주가순자산비율)도 3개월에 한 번씩 업데이트 되어 제공되고 있다. 물론 매수시점을 포착하는 기술은 개인적으로 익혀야 하겠지만 주가가 PBR보다 낮은 시점에서 매입을 하면 된다는 단순하고도 합리적인 매수방법은 그야말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이런 정도의 단순하고 합리적인 방법이라면 그 어느 순간에라도 마음의 동요 없이 주식투자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책의 내용 가운데 이런 구절이 있다. 『그레이엄은 재무 내용을 따져 값이 싼 주식, 예컨대 ‘가구가 구비돼 있는 집인데, 그 가구 값보다도 싼 집’을 찾았다.』 내가 아는 어떤 사업가 한 분이 공장을 경매로 인수했는데 공장에 딸려 있던 기계들에 도색을 해서 개발도상국에 수출했더니 경매 인수가보다 훨씬 높아서 공장은 공짜로 인수하게 되었다는 말을 하셨던 것이 기억난다. 시대가 변했고 투자 환경이 변했지만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가장 단순한 진리가 시대를 뛰어 넘을 수 있는 힘을 가지지 않을까? 이런 이유로 나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방식이 개미들에게는 가장 적절한 투자 방식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BOOK : 2011-023-00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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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알게 된건, 얼마 전 '월스트리트 독자 추천 경제도서 25선' 이라는 목록을 통해서였다. 그래서 이렇게 만화처럼 가벼운 책인 줄 모르고 구입했다가 좀 놀랬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워렌 버핏과 워렌 버핏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 영적인 글로벌 투자자 존 템플턴, 워렌버핏에게 영향을 준 집중투자자 필립 피셔, 성장주 투자 이론가 티 로우 프라이스에 대한 이야기다. 무려 30년 동안 읽혀온 주식투자의 고전이어서, 이 책에 나온 사람들 중 이미 세상에 없는 사람들도 있다.
약간 참고서? 같은 느낌의 책이다. 고등학교때 봤던 참고서처럼 요약된 부분도 있고, 주석이 달리거나 예를 들어 설명한 부분도 있다. 책 자체는 어렵지 않아서, 주식 투자에 관련된 책을 한 권도 읽어보지 않은 사람도 재밋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금리가 낮아서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나도 1년에 몇 번 정도 주식을 구입하는 편인데, 결국 플러스 마이너스 계산하면 보통 약간 손해거나 똑같다. ㅠㅠ 주식은 개미들이 사기엔 어렵다. 예측할 수 없다. 이 책에 나오는 투자자들도 모두 '개미'가 아니다. 이들은 시장을 뒤흔들 수 있는 막대한 자본을 가지고 주식을 한 사람들이다. 따라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정보량과 비교되지 않게 많은 걸 알고 있는 사람들이고 그걸 투자에 응용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따라하기엔 좀 무리가 있어 보인다. 우리는 CEO를 만나서 회사에 대해 물어볼 수도 없고 경쟁 회사 직원을 만나 인터뷰를 할 수도 없으니까. 하지만 대가들이 주식을 어떤 관점으로 접근했는지, 그리고 어떤 분석법을 사용했는지에 대해선 알 수 있다. 절대 자세한 책은 아니다. 대략적으로 흝어주는 책으로 이 책을 통해서 마음에 드는 주식투자자의 책을 골라읽어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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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투자의 광풍이 불고 있다... 빚내서 주식하는 사람.. 아니면 남들이 하니
까 단기간에 부자가 되기 위해서 주식에 뛰어드는 사람 .. 가정일 팽기 치고
주식투자하는 아줌마 부대.. 등등.. 이런사람들은 주식이라는 서바이벌 게임에서
남에게 먹히는 약자가 될게 뻔하다.. 왜냐 사람 수가 중요한게 아닌 돈의 액수가
주식에서는 무기이기 때문이다 . 이런사람들이 작은 무기로 엄청난 큰 무기를 가진
사람에게 싸움을 거는 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책은 그런 무기를 가진자들에게
싸움을 거는 방법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큰 무기를 가진사람과 싸우지않고 가치
가는 방법을 쓴책이다...
가치투자라고 막연하게만 알고 있는 사람에게 처음 입문용으로 좋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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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역사에서 항상 회자되는 5명의 투자원칙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그 주인공은 워런 버핏, 존 템플턴, 필립 피셔, 벤저민 그레이엄, 티 로우 프라이스 이다. 이 중에서 앞의 4명은 국내에도 많은 책이 번역되어 나와 있고,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한 번 쯤은 들어봤을 이름일 것이다. 그런데 마지막 티 로우 프라이스는 다른 사람에 비해서 비교적 덜 알려진 사람이다. 그 이유는 아마도 한국에 출간된 책이 한 권도 없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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