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2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는데 그래도 둘의 사이가 친남매가 아니라니 다행이지 싶었다. 남매들의 아빠 캐릭터는 그냥 끝까지 나쁜 놈으로만 나오지 뭘 또 동정할 거리까지 주나 그럴거면 차라리 주인공들한테 분량을 더 주고말지 싶기도 했다.
진짜 쿄스케와 가짜 쿄스케 류타의 이야기는 굉장히 찡하기도 했다. 근데 스토리는 이런저런 만화들을 하도 많이 보니까 이런 설정도 흔해서
포옹2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는데 그래도 둘의 사이가 친남매가 아니라니 다행이지 싶었다. 남매들의 아빠 캐릭터는 그냥 끝까지 나쁜 놈으로만 나오지 뭘 또 동정할 거리까지 주나 그럴거면 차라리 주인공들한테 분량을 더 주고말지 싶기도 했다.
진짜 쿄스케와 가짜 쿄스케 류타의 이야기는 굉장히 찡하기도 했다. 근데 스토리는 이런저런 만화들을 하도 많이 보니까 이런 설정도 흔해서 새롭진 않았는데 그래도 그림이 꽤 이뻐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이 작가분 이리 와.를 먼저 봤는데 너무 실망스러워서 차라리 그냥 안 볼까 했는데 그래도 이미 사 논 거 아까워서라도 보자싶어서 봤는데 이 작품이 훨씬 훨씬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