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을 버려라.'' 제목만 보면 다소 충격적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책을 읽어내려가니 그래 이런식으로 되어야 돼, 앞으론 이런것도 필요해 라는 생각이 절로 든 책이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존의 대한민국을 버리고 새롭게 태어나자는 뜻~ 자랑스런 신한국인, 한글과컴퓨터, 네띠앙 대표이사, 등 아주 화려하고 다양한 이력을 가진 전하진씨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창업자를 위한 지침서 내지 CEO를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대한민국은 이제 문화국가, 삶의 질이 높은 국가로 변신해야 할 시점에 와 있으며, 무한한 창조력과 열정을 불태워야 하며, 미래를 향한 Value up이 미래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라는 점, 지식사회, 창조사회, 미래를 향해 끊임없는 변신만이 통할 것이라는 점, 기업가 투자자 소비자 모두가 노력하고 함께 나누고 책임지는 문화가 생성되어야 한다는 점 등등 모두가 수긍이 가고, 좋은 생각인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파트 5부분 행복한 나라 상상하기 2015년 대한민국 부분에 가서는 나도 모르게 미소지으면서 자긍심이 생겨나기도 했다. 나는 창업도 사업도 거리가 멀고, 또 그러한 것을 하려는 시도도 하지 않는 아주 평범한 직장인이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만일 내가 창업을 하게 된다면이라는 상상을 하면서 그때는 이런식으로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주위에 창업이나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실천서가 될 듯하다. 총 다섯 분야의 파트 1. 새로운 패러다임의 대한민국을 그리며 2. 성공하고 싶은가? 3. 창조적인 리더, CEO가 되어 보자 4. 창조적인 기업이 분출되는 유전을 찾아라 5. 행복한 나라 상상하기 2015년 대한민국 중에 나는 3번과 4번 부분을 가장 흥미있게 읽었다. 치밀한 사전 대비에서부터 자금확보, 마지막의 실패시나리오까지 완벽하게 해야 창업에서 그나마 살아남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 실패를 토대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점은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이 세상엔 정말 쉬운일은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나 할까? 그리고 대한민국이 사업하기엔 환경이 별로라는 작가의 생각이 책 전반에 흐른다고나 할까? p.178 회사는 결코 나의 소유물이 아니라 투자자와 임직원, 그리고 고객이 함께 만드는 작품이요, 기업가는 감독의 역할을 맡았을 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다. 내가 개인회사에 다녀서 그랬을까? 위 구절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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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버려라
지은이 전하진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대한민국을 버려라>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견제하는
유일한기업인 한글과 컴퓨터의 대표이사였던 전하진의 책이다.
IT 계열에서의 그의 노하우가 충분히 녹아나는 책이다.
현재 대한민국이 풀어나가야 할 과제는 너무나도 많다.
청년실업과 경기침체는 대한민국이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뿐만 아니라 부동산 문제라든지, 북핵문제 등은
우리나라의 발전을 막고 있는 걸림돌이라 할 수 있다.
수많은 문제들로 인해 우리나라의 미래는 그만큼 불투명한 상태에 있다.
경기침체는 IMF이후로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고,
청년실업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문제로 생각된다.
어떠한 대책도 나오지 않고 있고, 지금의 정치인들에게서는 바랄만한 것도 없다.
우리는 그만큼 어두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우리의 미래는 불투명하고, 어둡다.
이 <대한민국을 버려라>에서 작가 전하진은
이 책을 통해 어두운 미래를 향해 살아가는
우리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미래의
대한민국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 벤처 1세대로 그가 겪었던 많은
시행 착오들을 통해 우리가 시도해야 할 여러가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새로운 화두를 던지길 바라고 있다.
더 이상 대한민국에 머물러 있지 말고 세계로 나아가라.
대한민국을 버리고, 세계를 취해라.
그것이 작가가 우리에게 던지고 있는 화두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낡은 생각을 버려라! 대한민국을 춤추게 하라! |
| 제목을 보고 무슨내용이 담긴 책일까? 하고 궁금했다. 대한민국을 버려라 뭔가 있을것같이 느껴지는 제목에서부터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한장 한장 넘기면서 내가 나에게 맞는 좋은 책을 읽고있다는 생각이 바로들었다. 성공에대한것. 창조적인 리더. 나는 ceo가되어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이 책을 좋아하게된것 같다. 내가 바라는것에대해 나온 책이니까. 나의 미래에 바탕이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했다. 표지에 써있는 인상적인말. 나도 생각했던 말 ''낡은 생각을 버려라 대한민국을 춤추게하라'' 낡은 생각은 버려야한다. 첨단 정보화시대에서 독창적이고 혁신적이어야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었다. 요즘같은 정보화시대에선 평범이란 단어는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느끼고 생각난것이었다. 이 책을 읽고 느낀것도 많다. 다른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
| 책을 읽으면서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됐다. 일단 이 책은 제목 자체가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을 버려라>.. 이쯤되면, 도대체 이 책을 지은 작가가 누구인가 궁금해진다. 그래서 책을 받고, 지은이 <전하인>에 대해 읽고 보았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인이며, 교수이다라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왜 그런사람이 <대한민국을 버려라>.. 라는 책을 썼을까? 라면서 읽은 책이다. 이 책에선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행복하냐고 질문을 던진다. 어제 통계청에서 발표한 뉴스를 보면, 우리나라 국민중 현재의 생활에 만족을 느끼는 사람은 10명중 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3년전에 비해 자신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중간층''이라는 응답은 줄고 `하층''이라는 대답은 늘었다고 한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마침 이 질문으로 "내가 얼마큼 행복한가? 생각해 봤다. 어느 사람이 성공을 하고 싶지 않겠냐 마는 지금의 내 인생은 성공했냐라는 생각도 해봤다. 이 책에선 대한민국 전체를 이야기 했지만, 나는 대한민국에 사는 나에 대해 맞쳐 생각했다. 행복한 나라 상상하기 2015년 대한민국을 읽어보면서, 행복한 나라에 대한 상상을 해봤다. 한국에선 지금 선진국으로 이민을 많이 가는데 여기선 2015년, 중국 및 동남 아시아 부자들이 한국으로 이민 급증이라고 쓰여져 있다. 대한민국이 좋은점 몇가지.. 1.사계절 뚜렷, 2.비지니스를 위한 인프라, 3. 대한민국의 따뜻한 정, 4. 안전한 곳... 이런 나라가 됐음 좋겠다. 미래는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2006년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다면 대한민국은 행복해 질꺼라 생각해 본다.. |
| 모든 이들이 생각한 것이 전부 이루어진다면 세상은 어떻게 바뀔까? 한번쯤은 생각해 볼만한 질문인 것 같다. 전하진님의 완전 딴생각 ‘대한민국을 버려라’는 기존의 가치관을 탈피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즉, 세상의 모든 것들을 변화 시키는 데는 완전히 딴생각을 하라는 것이다. 해외를 나가는 사람이 이미 수천만을 넘어선 한국은 이제 다양한 정체성과 서로 다른 세대간의 가치관들이 어우러지며 사회의 큰 틀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 변하지 않는 게 있다면 끈끈하게 이어지고 있는 한국의 패러다임이다. 사회적인 관계 혹은 한국인의 정체성이라고 불리는 패러다임은 분명 산업화 시대의 한국을 세계에 알리고 배고픈 배를 해결하는데 큰 힘이 되었지만 이젠 무거운 짐으로 전락하고 있다. 미래와 과거 사이에서 공존해야 하는 기성세대가 되어버린 베이비붐세대는 이제 세대들간의 격차가 더 이상 벌어지기 전에 우리의 후손들에게 스스로가 원하는 대한민국을 모습을 남겨주어야 한다. 높은 산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느낌은 올라가본 자만이 알 수 있다. 우리의 현 주소를 정확히 이해한다는 것은 어떻게든 산 위에 올라가 아래를 보려고 노력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값진 성공들 중의 하나다. 창조적인 리더로서 전하임님의 선택은 한국보다 세계다. 한국인 성공의 필요 충분 조건을 보다 더 크고 넓게 보자는 생각이다. 그리고 그는 언제든지 준비하는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진리를 실천한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15년 전 한국 사회의 기치를 드높은 모 회장님의 웅비하는 한국인을 일컫는 깨달음의 말씀이다. 그분의 행적을 떠나 말의 진의는 변함없이 우리들에게 전달되어온다. 아니 더욱 간절하게 세계를 그리워하며 세계 속의 성공을 꿈꾼다. 아웃소싱, 컨설턴트라는 말이 이젠 전혀 낯설지가 않게 느껴진다. 글로벌화의 대표적인 이 표현들은 우리가 해야 할 많은 사업들의 진의를 내포한다. 혼자만 갈수 없는 사회, 이젠 무엇이든지 살아남아야 하고 그 틈에서 생존의 법칙을 터득해야만 한다. 비정한 자본주의의 중심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적과의 동침도 과감히 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처음 시작을 세계로 하는 것과 세계 1%의 자본시장인 한국에서 시작을 하는 것은 꿈의 정의를 논의 하는데 너무도 명백한 차이를 만들어 낸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너무도 많이 들어 식상해진 말이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들은 실패를 두려워한다. 그리고 자꾸만 삶에 안주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대한민국은 정적인 나라가 아니다. 땅속에 엄청난 자원이 숨겨져 움직이지 않아도 저절로 커나가는 유전을 가진 중동의 나라가 아니다. 지금까지 우리의 자산은 인적 자원이었고 앞으로도 이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움직이지 않으려 한다. 움직이지 않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 과거와 미래의 갈림길, 현재는 진행형이다 정부도 기업도 국민도 내적인 팽창을 버리고 움직여야만 한다. 그리고 이젠 모든 대한민국을 버려야 한다. |
|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대한민국''이란 우리나라에 자부심을 갖고 있던 나는 순간적으로 화가 남과 동시에 조금은 울컥했다. 다른 나라들도 아니고 우리나라를 버리라니. 나에게 있어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뭐, 당연히 경제 아니면 사회 쪽 내용일 거라고 짐작은 하고 있던 터였다. 그러나 알면서도 순간적으로 화가 솟구쳤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 말이다. 이런 반발심 비스무레한 나의 감정 때문이었는지 이 책을 더욱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대한민국을 버려야 하는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어쨌거나 이 책은 무사히 나에게 도착했다. 표지 밑에 적혀 있는 ''낡은 생각을 버려라! 대한민국을 춤추게 하라!''라는 문장을 봄으로써 더 확신을 갖게 된 나는 다행이라는 듯 ''역시~''라는 생각과 함께 울컥했던 그 때를 생각하며 웃어버렸다. 첫 장을 펴고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대한민국이란 이 나라가 정말 많이 변했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비록 나는 조금은 현대화된(?) 시대에 태어나서 잘 모르고 있었지만 옛날에는, 아니 몇 십년 전까지만해도 대학을 가고 자격증만 있으면 살만한 그런 사회였다고 한다. 저자가 글에서 말했듯이. 그러나 요즘은 대학을 못 나온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은 많이 변했다. 책이 조금 어려워서 읽느라 시간이 오래걸렸다. 게다가 워낙 사회와 경제에 관심 없던 나여서 더욱 어렵게 느껴졌다. 그래도 용어만 어려웠을 뿐, 작가의 의도는 이해할 수 있었다. 다른 나라들에는 많은 천연 자원들이 왜 한국에만 없는지. 정말 안타깝기만 할 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해서는 안 된다. 우리나라엔 비록 자원이 부족하지만 많은 사람이 있지 않은가. 부족한 자원을 대신하여 사람의 창의력으로, 창조력으로 세계로 한 발 내딛어야 한다. 특히나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창의력으로 먹고 사는 시대다. 고정관념에 억매이지 않은 새로운 생각을 분출할 때가 온 것이다. 지금으로써 대한민국은 이런 생각이 다른 어느 나라보다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또한 우리는 이제 세상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번 국가가 아닌 행복지수 1위 국가가 되어야 한다. 돈이 많아도 행복하지 않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목표를 바꿔야 한다. 이제껏 목표로 삼아왔던 단순한 돈벌기가 아닌 행복하기 위해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껏 변해왔듯이 세상은 또 변하고 있다. 우리는 학력에만 치중한 낡고 평등하지 못한 사회를 버리고 창의력을 개발하고 창조력을 분출해내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교육제도 또한 바뀌어야 한다. 내가 학교에 다니고 시험을 치르고 졸업을 하고 입학을 하면서 나는 ''고정관념''이란 세계 안에서 살고 있다는 걸 자주 느낀다. 문득 사람들이 한 단어를 내주어도 나는 고정관념을 깨지 못하고 우물 안 개구리 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이 물음에 나는 곧잘 학교 시험에 대해 생각했다. 고등학생이 되기 전까지 모든 시험은 교과서에서 주로 나온다. 아니 거의 교과서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다. 나는 종종 교과서 안에서만 공부하여 시험을 치르는 이 체계부터 잘못된 것이 아닐까 생각하곤 한다. 성적을 잘 받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 교과서에서만 문제가 나온다면 학생들은 모두 교과서 위주로만 공부하게 될 테고, 결국 ''교과서''라는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고등학생이 되어버린다. 이렇기 때문에 고등학교 시절이 어렵다고 하는 것이 아닐까? 만약 초등학교, 중학교 때부터 주변 지식들, 기본 상식들을 알고 무한한 생각으로 자라났다면 고등학교도 훨씬 빨리 적응하며 곧 나아가 대한민국도 발전하지 않겠는가? 어려서부터 창조력과 많은 접촉을 해왔으므로 고정관념에 억매이지 않는 생각으로 우리나라를 새롭게 바꿀 수 있는 것이다. 글쓴이가 말하는 2015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행복한 일들 중 하나인 ''아파트 단지에 다시 술래잡기 등장''이란 제목의 내용은 정말 맘에 쏙드는 내용이다. 요즈음 대학을 가도 취업이 안되는 판국에 대학을 못간다면 더더욱 취업이 되지 않을게 당연하다. 그래서 부모들은 모두 자식들을 학원과 과외로 보낸다. 나는 이제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으로서 얼마전부터 친구들과 밖에서 뛰어 놀았다. 어렸을 적 했던 놀이들을 기억해내어 하나씩 해가면서. 한참 뛰어놀고 나면 정말 즐겁다. 스트레스도 풀릴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관계도 더욱 친근해진다. 또한 내성적이었던 성격도 뛰어 놀다보면 금세 밝아진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지금 많은 부모들의 자식들에게는 학원과 과외보다는 친구들과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이 더욱 필요하다. 한창 뛰어 놀 나이 때 집과 학원에만 틀어박혀 앉아 공부만 하도록 시킨다는 것은 아이를 더 짓밟는 행동이 아닐까? 어서 머지않아 밖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으며 뛰어노는 소리를 듣고 싶다. 마무리 하면서, 우리는 책 제목 그대로 현재 나쁜 길(?)로 빠져들려하는 대한민국을 버리고 바로 잡아 새로운 대한민국을 창조해내야 한다. 대한민국이 행복한 나라가 되길 원한다면 이 책을 한 번 쯤은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
| 대한민국을 버려라 라는 제목을 보고 상당히 우리나라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쓴 책인줄 알았다.하지만 이 책은 그런책이 아니라 새로운 방법으로, 창조적인 능력으로 미래를 이끌어 가는 기존의 대한민국과는 다른 리더가 되어서 세상을 이끌라는 책이다. 이책의 저자인 전하진씨는 어디서 상당히 많이 귀에 익은 이름인거 같아서 알아보니 우리나라 벤처1세대이면서 한글과 컴퓨터, 네띠앙의 대표이사를 맏으신 유능한 인재이신거라는걸 한번에 알수가 있었다. 즉 이책은 전하진씨가 벤처사업가로써 그리고 자신이 일하고 경험한걸 토대로 쓴 책이다. 나는 상당히 안정적인것을 추구하는 편이다. 하지만 저자인 전하진씨는 벤처사업가로서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을 겪으면서 자신이 느낀바를 책에 진솔하게 써져있어서 상당히 멋지고 도전적인 사람이라는 걸 알수가 있었다. 난 우리나라에 대해서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아시아에는 한류열풍이 거세게 불어서 한국 드라마가 일본에서는 엄청난 유행이라고 하고 또 이제는 중국, 대만에서도 한국 드라마가 인기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스타이자 세계적인 스타 가수 비는 미국에서 콘서트를 열어 대한민국의 긍지를 높여주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UN 사무총장이 선출된건 매우 기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우리나라에서 대해서 가장 자부심을 가지는 이유는 전후 50년만에 세계적인 경제대국에 들어셨기때문이다. 사실 50년전에 아시아에서 제일 잘 사는 나라는 필리핀이었고 우리나라는 지금의 아프리카처럼 국제 사회로부터 원조를 받았다. 하지만 우리의 선조분들께서 열심히 일하셔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여기서 만족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이제 중요한것은 문화국가, 삶의 질이 높은 국가로 변신하는 것이다. 또한 정신적인 성숙과 시민의식이 발달해야하는거라고 주장한다. 이책에서 가장 기쁘고 그리고 술술 읽혀진 부분이 있다. 바로 2015년의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한국으로 이민이 급증하고, 학원이나 과외로 부터 해방된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며 우리나라의 IT전도사들의 세계 곳곳에서 활동을 하며, 지금 종부세 문제로 시끄러운 국세청은 국민을 의무적으로 세금을 납부하는 단순한 시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한명 한명의 소중한 고객이라고 생각해서 세수가 급속히 증대하고 또한 열심히 세금을 내는 시민이게는 여러가지 혜택을 누릴수 있게 된다고 한다. 2015년의 대한민국을 기대해본다. 대한민국 화이팅! |
| 대한민국을 버려라 제목이 너무 쇼킹해서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마디로 이책은 우리의 모든 기술이나 사업을 대한민국에서만 국한하지 말고 , 세계를 목표하자는 경영관련책이다. 경영에 관련된 책이지만,어렵거나 지루한 부분이 없이 간결하게 서술되어 독자에게 저자의 주장과 지식을 쉽게 전달한다. 나는 이책을 읽을수록 아주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의 내용의 많이 부분이 기업을 하는사람이나 그런부분에 관한 책이지만, 어렵게 기술되지 않아서,일반인이 요즘의 벤처기업이나,IT관련분야에서 알아야할 기초지식을 습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읽으면서,나는 요즘의 경영이나,경제 트렌드인 벤처분야나,IT분야에 관한 지식을 습득해서 좋았다. 우리의 기업이나,기술분야,투자가들에게 저자는 이제는 "대한민국에서만 최고가 아닌, 세계를 무대로 진출해야 할때"라며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것이 바로 성공하는것이라고 주장한다. 굴로벌화란 전 세계의 누구와도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하는것이라며,글로벌화를 추진해 성공한 iriver와 레인콤들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또한 저자가 기업을 하며 하며,행한 일들의 성공이나,실패등을 적어서 더 현실감이 느껴졌다. 저자는 또한,기업가나 투자가에게 필요한 정신 ,즉 기업가는 투자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가 돈만을 바랄것이 아니라 멀리 앞을 내다보고,기업가들의 마음과 기업을 이해할것을 주장한다. 기업가 정신이라는것은 투자자와 기업가 자신의 이익도 중요하지만,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관계자들,예을 들어 고객,임직원,관련자 그리고 사회적 영향 등 모든것을 고려하여 모두의 이익을 극대화하려고 최선을 다하는것이라고 한다.(p140) 많은 문제들이 기업가와 일부 투자자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도록 의사결정을 하는 데서 비롯된기도 한다.그러므로 기업가와 회사 의사회 구성원은 기업가 정신에 입각해서 올바른 의사결정을 해야한다.(p140) 투자자들도 돈을 투자한다고 마치 기업가가 자신을 위한 로봇이라고 되는 듯 생각 하면 큰오산이다.그리고 사업에 실패했다고 해서 기업가에게 '너 믿고 투자했으니 내 돈 돌려 달라' 는 식의 투자는 더이상 없었으면 한다.(p141) 기업가와 투자가 모두가 다 이런 사고 방식으로 경영과 투자를 하면 얼마나 큰 성공이 올것인가! 기업가도 기업을 창조할때 ,기업을 마라톤하듯이 자신만 운영할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기업을 잘 운영할것 같은 사람이 있으면,언제든지 다른사람에게 물려줘 기업이 더 발전할수 있게 하자는 릴레이식 운영을 할것도 주장했다. 또한,기업가들은 기업을 창조할때,기업이 실패할 때는 어떻게 실패를 극복할지도 미리 대비하는 실패 가능성도 점검할것을 주장했다. 내가 비록 기업을 운영하지도,투자를 해보지도 않았지만,이책을 읽으며 기업과 투자에 대해 많이 배웠고,요즘의 기업과 투자에 대한 트렌드도 알게 됐다. 기업을 하는 사람들과 기업을 할사람,투자자들은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이다. 또한 이책을 읽으며,우리나라의 밝은 미래가 보여서 정말 좋았다. 기업에 관련한 서적중 아주 재미있게 ,쉽게 쓰여진 책이었다. 나에게 이책은 너무 잘맞고,다른이에게도 잘맞을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책이다 |
| 대한민국을 버리라니...우리나라에 대해 상당히 불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쓴 책인줄 알았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누구보다도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임을 알 수 있다. 2015년 대한민국 부분을 보면 정말 긍정적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상상했기 때문이다. 외국인이 이민을 선호하는 나라 한국.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학원이 줄어드는 한국 등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존의 대한민국은 과감히 버리라고 한다. 좀 더 창조적인 생각을 갖도록 노력할 것. 시야를 세계로 넓히고 세계속에서 경쟁할 것. 실패를 자산화해야 할 것 등 벤처기업에 도전하고픈 사람, 기업의 CEO가 되고픈 사람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면 피가되고 살이 될 것 같은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어 개인적으로 뜻깊게 읽은 책이었다. |
| 벤처광풍이 불때 스타CEO인 전하진의 [대한민국을 버려라] 책을 받아 보았을 때 요즘처럼 시대가 어지러울때 다시한번 새롭게 시작하자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 하였다. 저자는 가장 최단기간내에 세계 10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 하였지만 여기서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성공과 실패를 겪으면서 경험한 낡은 생각이 실패로 가고 새로운 생각등이 역동적인 에너지로 분출되어 새로운 한국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금 지구촌은 급변하게 변화고 있고, 역동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이러한 시대조류에 편승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창의적인 생각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창의적인 생각은 기존의 규제나 틀을 벗어난 개방적이고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므로써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 할 것 이며, 창의적인 인재들을 키워낼 수 있는 인프라를 보다 많이 구축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10년 후의 대한민국의 모습으로 물질적 가치가 중요시 되는 시대가 아닌 세계의 중심에서 리더의 일원으로 지구촌의 사랑받는 대한민국 모습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나 또한 그러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