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앨범이 발매되지 않았지만 그가 지금까지 한장 한장 내놓은 앨범을 듣고, 보아 오면서 출산의 고통만큼이나 창작의 고통을 느꼈으리라 보고 절대 어느것과는 비교할수없는 가치가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믿음 하나만으로 벌써 마음부터 풍부해져오네요 좋은 음악을 들을수있다는것은 정말 축복같아요 그대가 자랑스럽습니다! |
|
이제부터
"화려하지 않은 고백"을 할까 합니다,,
"내게",,
당신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시시함"이예요,,,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 할 때 쯤
"세상사는 건 만만치가 않다"는 걸 알아갈 쯤
"그가 그녀를 만날 때" 쯤
당신은,,
나의 "푸념"과 애원"을 달래 주었어요,,,
그런
당신이 음반을 더 이상 내놓지 않는 다면
내 "텅빈 마음"을 뭘로 채워야 하나요,,,
"세 가지 소원"만 들어주세요,,
1 년을 기다려도
2 년, 3년의 "기다림"이 있어도 좋아요,,,
"No pain No gain"이잖아요,,
당신의
완벽함이 묻어나는 CD를 손에 쥐게
귀에 담게 해주세요,,
"나는 나일뿐"일 뿐일 만큼
자기애가 너무 강하신 당신
"무너져버린 믿음 앞에서"
더 더욱 자신에게 빠져 들겠죠,,,
이제 사랑은
단지 "The Battle"이라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단지 "소통의 오류"였을 수도 있잖아요,,,
"그냥 그런 이야기"였다며 잊혀지지 않는다면
"좋은 날 "로 "Rewind "해 봐요,,,
당신은
언제나
"꿈꾸는 소년"이여야 하잖아요,,,
당신
"멋있게 사는거야",,,^^!!!
마지막으로
다시 누군가의 "남편"이 되어
당신이 꿈꾸던 함께 할 "가족"을 만들어 줘요,,,
"Pray for me "
하지만
"아무래도 좋아"요,,
그단
칭얼대는 소원따윈
그냥 투정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당신의 음악만 계속 듣게 해주세요,,,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대는 모릅니다",,
"We Are The Dream Factory "
=====
이렇게
당신의 노래제목만으로도
내맘을 전할 만큼
당신은
많은 음악을
많은 영향을 내게 주었어요,,,
당신의
음악을 계속 들려주세요,,,
진정한
나의 "당부"입니다,,, [인상깊은구절] 한 줌의 기억 안에 이 노래... 살았음 해. |
| 내년이믄 30이 되고.. 그러니까 17년이상을 팬으로 지내고 있는 승환님.. 윗분말씀처럼 믿음 하나로 예약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기대를 해도 모자라지 않을거라 이번에도 생각하고.. 만삭인 몸이라 이번 공연은 갈수가 없지만,, 앨범으로 위로를 하며 조용히 응원해야겠습니다.. |
| 중학생 때부터 빠져들기 시작했으니 15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가 내놓는 족족 사들여 주구장창 들었으니 참 오래도 좋아했다. 풋풋하다고 해야하나? 여하튼 간결하고 밝았던 1, 2집 이오공감 그의 실험적 음악이 보이기 시작했던 3집.. 1990년대 최고의 앨범 중 하나로 뽑히는 4집, 4집부터 그가 보여준 규모가 있는 발라드.. 노래마다 독특한 비트가 있었고 퍼커션이나 대규모 코러스로 많은 몸부림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런데 그가 마지막 정규 앨범이라 말했던 9집이 어느 덧 나왔다. 솔직히 마지막 앨범이란 말을 들으니 많이 아쉽다.. 중학교 이후 내 인생에서 많은 영향과 로망이었는데 20대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지금, 더 크게 느껴진다. 하지만 4집 이후부터 그가 보여준 실험적 노래의 결말을 보여주는 듯도 하다. 마지막 앨범이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했던게 전 앨범을 듣는 동안 점점 느껴졌다. 건전화합가요~ 악녀탄생, 백일동안, 애인간수처럼 빠른 비트의 음악이 이 앨범에서도 들어있다. 음~ 내가 느낀 음악의 완성도는 가히 최고라 해도 될 듯 하다. 리듬도 조금은 독특하고 멜로디도 한 노래 안에 상당히 다양한 장르를 섞어놓은 것처럼 되어있다.. 적당히 빠른 비트를 느끼다가 적당히 지를 수 있는... 그리고 타이틀 곡인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얼마 전에 있었던 일 때문인지 몇 곡을 들을 때 한 여자를 위한 노래라는 걸 느낄 수 있었는데 이 노래는 특히 더 했다... 그 부분은 더 이상 언급하지 않고 노래만 따지자면 이승환표 발라드라 할 수 있을, 다행히도 가을이 거의 지나가는 지금... 조금은 가슴이 아려오는 걸 느끼며 계절을 타지 않아도 된다는 안심 속에,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헤드폰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그 외에도 맘에 쏙 드는 몇 곡이 더 있지만 직접 들어보시길 권한다. 지금까지 충분히 실험적인 노래를 들려줬기에 이번 앨범에서 느낄 수 있는 무언가 전과는 다른 실험성을 기대한 분이라면 실망하실 수 있다. 하지만 예전에 들려줬던 음악을 최종적으로 정리했다는 이승환표 음악을 들려준다는 면에서는 최고라 할 수 있을 거 같다. 아쉽다. 많이 아쉽다. 더 이상 그의 새로운 노래를 들을 수 없다는 것과 하필 20대 마지막, 그것도 한달 조금 남겨놓고 나오게 되어 내 어린 시절을 송두리째 잃어버리는 듯한 느낌을 주게 하는지~ 하지만 수준 높은 그의 완성도는 아쉬움보다는 가슴 한켠이 아려오는 감동을 주고 있다. 정말 판타스틱, 아니 Hwantastic~! 하다.. ㅋㅋ |
| 최고입니다. 사고싶어 안달이 날 정도로.. 너무 좋은 곡들입니다. 10집,11집~ 계속 CD로 나왔으면 좋겠구요 Digital Disc는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디 소장가치가 있겠습니까? CD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DD로 나와도 매체의 유지력의 기간이 짧을거라 느낌니다. 제발..제발... CD로 나와주십시요 제발... |
| 전체적으로 전의 이승환 앨범을 통틀어 멜로디가 가장 쉽다 두 세번 들으면 금세 따라하게 만드는 음에 이승환 특유의 냉소적, 동화적 가사가 돋보이고 음악의 질은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나온 우리나라의 가수의 앨범 중에 단연 최고라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니다. 황성제의 편곡은 무르익었고 지누의 편곡은 늘 튄다. 독특하다. 그의 재능이 부럽고 아깝다. 더 많은 곡의 크레딧에서 그를 만나보고 싶다. 아닌 척해도, 최근의 이혼의 배경을 깔고 들으면 슬프기 그지 없는 곡들이 많다. 밝은 곡도 슬프게 느껴진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징, 꽹과리, 장구 등 우리나라 전통악기가 들어간 곡, 세 곡이 연달아 5, 6, 7번 트렉이 실렸지만 전혀 다르게 느껴진다. 편곡자가 각기 달라서 그렇겠지만 귀를 즐겁게 한다. 사은품으로 준 ''명약(?)''은 놀라운 재치다. 끼가 다분한 그가 앨범으로는 마지막이라는 말이 거짓말이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
||||
|
처음에는 사운드의 차이를 알지 못했는데.. 카오디오로 플레이해보고 깜짝 놀랐다.. 평소에 베이스를 좀 올려놓고 듣는편인데.. 이 시디를 플레이 하자마자.. 그 풍부한 사운드에 우퍼를 끌 수 밖에 없었다는.. 기본설정으로 플레이 해도 마치 최상급의 사운드를 듣는듯했다.. 안정감 있고 풍부한 사운드.. 마음이 벅차오를 정도로 이 시디는 최고다! |
|
소장가치가 있는 음반입니다. 반주를 들어보면 보통의 음반과는 다르다고 느낄거에요!
꼭! 사서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