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게 된 까닭.. 사게 된 까닭은.. 온라인 커뮤니티 4LEAF(포리프)의 하나의 유저 이기 때문 이다.. 물론 읽고야 싶었다.. 보리스 진네만 이라는 소년이 등장 했다.. 그는 자신의 소중 한것들을 떠놓고 알려 주긴 보단.. 느끼도록.. 보여 준것.. 그렇게 전민희 라는 판타지 소설 작가는 그 누가 말해도 손색이 없는 판타지 소설 작가다.. 그 "헤리포터" 라는 소설보다 능가 할수 있는것이다.. 하지만 그 각자의 보는 시점에서 틀려지는것.. 나로서는 헤리포터는 아이들의 시점에서 마추어진것.. 그러니 룬의 아이들이 더 낮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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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이동도서관을 통해 처음 접한 "룬의 아이들-윈터러"
그동안 재밌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감히 도전을 못했던 (한번 책을 잡으면 끝을 봐야
놓기에) 책이었다.
1권을 접하면서 어린 시절의 내용으로 조금 지루해 며칠 시간을 끌기는 했지만
흥미 진진한 내용으로 자꾸 뒤의 내용이 궁금해 다음권을 먼저 기웃거리기도 하며
읽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일은 이동도서관엔 4권까지 밖에 없어 한번 발동걸린 저로써는
윈터러7권까지와 데모닉 에 까지 조만간에 구매 들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집안일은 누가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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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읽고싶은 이야기, 앞으로도 계속 기대되는 내용.
룬의 아이들 1부, 윈터러는 보리스 진네만의 어린 시절부터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공화당들의 독점과 투쟁으로 어느새부턴가 엉망으로 되어버린 트라바체스 영지.. 그 곳의 진네만가도 그 대립에 휩쓸려 버린다. 동생이 다른 파로 배신해버리면서부터 생긴 형제의 대립. 율켄 진네만은 동생 부대의 공격으로, 진네만 저택을 점령당하고, 패배하고 만다. 그의 아들들인 보리스와 예프넨은 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이며, 진네만 저택에서 도망쳐 나온다.
윈터러, 겨울의 검. 그리고 겨울의 검과 짝을 이루는 스노우 가드를 지니고. 형 예프넨은 보리스를 필사적으로 보호하려 애쓰지만, 쫓겨 나온 귀족인 그들의 눈 앞은 멀고 험하고, 도적과 약탈, 속이고, 속고 또 속이며...
험한 세상으로부터 형 예프넨은 자신이 보리스를 더 이상 지켜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세상의 모든 것들로부터 지켜주었던 예프넨이 죽고... 보리스는 시신을 스노우가드와 뭍은 후 윈터러를 들고, 회색의 눈동자로 떠나간다.
형의 유언대로, 반드시 살아남기 위해서... |
| 이 책은 테일즈위버(온라인게임)을 통해 알게된 책이다. 게임을 하면서 이 책에 대해 궁금해졌고, 오빠의 소개로 읽게되었다. '룬의 아이들'은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이제까지 읽은 판타지소설,아니 모든 소설중에서 가장 재밌고 흥미로웠던 것이다.. 이젠 너무 커버려서 믿지 않게된 마법의 나라... 마법사... 아무리 판타지소설을 읽어도 실감이 나지 않었던 단어들이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생생하게 전해졌던 것이다. 그러나 약간의 궁금점도 있었다. '룬의 아이들-윈터러' .. 윈터러는 이해가 갔지만 룬의 아이들.. 왜, 룬의 아이들일까? 흥미도 자아내긴 했지만. 이 말은 아직도 나에겐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래서 더 신비롭기도 하다 '룬의 아이들-데모닉' 또한 기회가 온다면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고 전민희 작가님에게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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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4leaf라는 소프트맥스의 커뮤니티 게임(이라고 정의하기에는 범위가 꽤 넓다, 이 4leaf는)에서였다. 이 4leaf에는 남녀 각각 7명씩 14명의 개성만점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이 책 <룬의 아이들-원터러="">에서는 저 중에서 가장 과거에 비밀이 많았던 보리스 진네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보리스가 어떻게 해서 저런 성격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가 네냐플에 오기 전까지 어떤 생활을 해 왔는지, 그의 주변인물들과 그와의 관계 등등이 잘 나타나 있다. 내가 아는 사람은 "보리스를 너무 혹사시킨다!"라며 불평을 털어놓지만 개인적으로 저런 성격을 가지려면 저만한 고생은 해야 되지 않겠는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보리스의 이야기를 진행시키면서 14명의 캐릭터들이 길거나 혹은 짧게 등장하며 4leaf의 세계관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고 있었다. 14명이 아직 완전히 다 등장한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더 많이 나올 것 같아 이후의 이야기가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전민희님의 작품은 시원하고 밝으면서도 어두운 면을 적절히 잘 섞어내고 있는...색깔로 말하자면 푸른색과 회색빛이 공존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작품은 캐릭터 자체가 어두워서인지 더 짙은 어둠을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았다. 다음 캐릭터의 작품을 다룰 때는 좀 더 밝은 분위기였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을 가져본다
그리고 4leaf를 하는 유저라면 반드시 한번쯤은 탐독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적어도 자신이 모르고 있었던 자신의 캐릭터의 더 깊은 성격이나 4leaf의 세계관에 대해서 좀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을테니까. [인상깊은구절] 캄캄한 밤이 무서워도 곧 아침이 오니까 힘든 세상 모두 잊고 눈물도 흘리지 말고 잘 자라고 키스해 줄게. 내가 곁에 있어 줄게. 행복한 꿈꾸다 보면 긴 밤도 금방 가니까 -- 이제는 다시 볼 수 없을 얼굴이 흙에 덮이고 그렇게 덧없이 사라져갔다. 다 만들어진 무덤에는 봉분도 없었다. 며칠을 지내는 동안 지나가는 사람 한 명 없던 황량한 들판이었다. 소년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제 떠날 시간이었다. "잘 자. 형."룬의> |
| 판타지 소설이라... 어케저케해서 난생 처음 판타지 소설이라는 것을 대했다. 일상생활에서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평범한 소설에서 벗어난 이 내용은 판타지 소설을 첨 대한 나로서는 그저 신선할 수 밖에 없었다. 첫장을 넘겼을 때 예프넨, 보리스, 율켄 등... 이름이 어렵다라는 것을 느꼈고 따라서 '이 책의 끝은 볼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손은 자꾸 책장을 넘겼다. 다른 정치관으로 싸우는 형제, 집을 떠나 고생하는 예프넨과 보리스, 예프넨의 죽음, 보리스의 새로운 생활 등... 어느 한 부분이 나무랄 데가 없다. 기본적으로 긴장을 좋아한 터라 계속되는 긴박감을 철저하게 느끼면서 최대한 그들에 몰입했다. 지하철 타고 출근하면서 예프넨의 죽음 부분을 읽었는데 나오려는 눈물땜에 애궂은 눈만 비볐다(아팠다...). 첨 대하는 판타지 소설, 앞으로 매니아가 될 듯... 전민희라는 작가... 그저 대단하게만 보인다. 오늘 제우 미디어에 전화했다. 2권은 언제 나와여? 이틀만 기다리면 된다. 쪼끔만 참아야지... |
| 내가 처음 룬의 아이들을 알게 된 이유는 온라인 커뮤니티 4leaf로 인해서다. 얼마전에 그 커뮤니티를 접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포리프를 소설 책으로 발간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 말을 듣자마자 바로 이 책을 친구에게 빌려서 보았다. 처음에는 그리 재밌진 않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룬의아이들에 점점 빠져들기 시작했다. 보리스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그리고 형의 죽음등....나에게 눈물 없이는 보게 만들지 않았다. 요즘 난 수업시간에도 룬의 아이들을 본다. 가끔씩 선생님들에게 걸려 뺐겼다가 다시 찾기도 하지만 수업 시간에라도 못 보면 견딜 수 없도록 중독되어 버렸다. 암튼 보리스가 밝은 모습이 되어가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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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 윈터러 1권. 전민희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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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라자가 대한민국 판타지의 시작과 끝이라면 한국 판타지의 신세계의 문을 열어준 것은 누가 뭐해도 룬의 아이들 일 것이다 치밀한 세계관과 각각의 캐릭터의 개성은 마치 이곳과 다른 세계가 존재하고 그 곳의 모습을 옮겨 적은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누구나가 입을 모아 칭찬 하는 것은 반드시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룬의 아이들은 분명 그럴만한 작품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는 책이라 할만하다. 룬의 아이들을 접하기 전까지 나는 판타지는 문학이 아니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아니었다. 판타지도 충분히 문학이 될 수 있음을.... 확실한 작품성을 뽐낼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 예라고 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