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래 잘 하는 사람, 참 많습니다.
가수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마찬가지이죠.
하지만 이 사람처럼 목소리 하나로
여러 감정을 퍼낼 수 있는 이는 참 드물기에
귀하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가십으로 신문에 오르내리고
예전 참 멋있던 때에서 시간이 흘러 그 모습, 변하기는 했어도
이 앨범을 들으며 새삼 확인했던 건
그의 음악은 여전하다는 거였어요.
흉내낼 수 없는 그만의 목소리를
앞으로 다른 앨범에서도
많이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