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도서관에서 읽어보더니 재미있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미래에 작가가 되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은 없지만 책 읽는 걸 좋아하고 자신의 생각을 제법 잘 적는 딸아이에게 이 책의 내용은 아주 매력적이었나보다. 출판사 편집자인 엄마와 함께 책 한권을 완성해 내는 이야기로 책이 완성되는 과정 뿐만 아니라 과정을 통해서 느끼게 되는 가족의 사랑이 이 책의 큰 주
미래에 작가가 되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은 없지만 책 읽는 걸 좋아하고 자신의 생각을 제법 잘 적는 딸아이에게 이 책의 내용은 아주 매력적이었나보다. 출판사 편집자인 엄마와 함께 책 한권을 완성해 내는 이야기로 책이 완성되는 과정 뿐만 아니라 과정을 통해서 느끼게 되는 가족의 사랑이 이 책의 큰 주제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