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받고보니 기분 좋아지는 책
"받고보니 기분 좋아지는 책" 내용보기
오늘 책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꼼꼼하게 다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느낌이 참으로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책을 구입하게 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당장 읽지 못하고 책꽂이에 넣어두어도 통장에 저금해 둔 것 같은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이 책이 완성되는 데 4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적지 않은 기간동안 녹아든 정성이 책 구석구석에 스며 있습니다. 본문 내용과 편집은 물론
"받고보니 기분 좋아지는 책" 내용보기
오늘 책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꼼꼼하게 다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느낌이 참으로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책을 구입하게 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당장 읽지 못하고 책꽂이에 넣어두어도 통장에 저금해 둔 것 같은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이 책이 완성되는 데 4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적지 않은 기간동안 녹아든 정성이 책 구석구석에 스며 있습니다. 본문 내용과 편집은 물론 부록(이 책에서는 ''자료편''이라는 제목을 붙임)도 아주 좋습니다. 이 책의 성격은 책 이름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우리 옛 건축을 답사할 때 품고 다니며 공부하거나 궁금증을 즉석에서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크기도 어른 손바닥 정도입니다. (가로 약 11cm, 세로 약 17cm). 600페이지가 넘기 때문에 두께는 제법 두툼합니다. 이 책이 특히 필요할 분들은 대학의 사학과와 역사교육과 학생들 일 것 같습니다. 대학 4년간 자주 전국으로 답사를 떠나게 되는데, 이 책을 미리 보고 가면 답사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중고등학교 역사교사들에게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책에 대한 아쉬움도 두 가지 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표지의 재질이 아쉽습니다. 다른 책들은 방안 책꽂이를 벗어나기 힘들지만, 이 책은 주인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회가 많은 책입니다. 그리고 아주 오래도록 보관하게 될 책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표지가 훼손되기 쉽습니다. 표지가 약간 도톰한 종이라서 훼손이 잘 될 것 같습니다. 역민사에서 2000년에 나온 <역사문화수첩>처럼 고무재질이 섞인 부드러운 표지였다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2. 가격이 좀 부담스럽습니다. 책만든 분들의 노고를 생각한다면 28,000원이 비싼 가격이 아닐 겁니다. 그러나 구입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좀 세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투자가치는 충분한 책입니다.
y***s 2006.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만든 책
"잘 만든 책" 내용보기
한국의 건축양식 및 배치, 구조, 구성양식 등등을 종합적으로 되돌아본 책으로 두께는 조금 두껍지만 포켓사이즈보다 조금 큰 크기의 책이기에 한국의 건축 답사를 나갈때에 들고 나가면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편집과 구성도 뛰어나고 내용 또한 제법 짜임새 있게 만들어 졌기에 오랫동안 책꽂이에 꽂아 놓고 들여다 볼 수 있는 잘 만든 책이 아닐까
"잘 만든 책" 내용보기

 

 

한국의 건축양식 및 배치, 구조, 구성양식 등등을 종합적으로 되돌아본 책으로 두께는 조금 두껍지만 포켓사이즈보다 조금 큰 크기의 책이기에 한국의 건축 답사를 나갈때에 들고 나가면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편집과 구성도 뛰어나고 내용 또한 제법 짜임새 있게 만들어 졌기에 오랫동안 책꽂이에 꽂아 놓고 들여다 볼 수 있는 잘 만든 책이 아닐까 싶다.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기도 하다.



w***y 200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건축 답사수첩
"한국건축 답사수첩" 내용보기
한국건축 답사수첩 한국건축역사학회에서 편찬한 작은 포켓사이즈의 답사수첩   크기는 작지만 여기에 담긴 한국건축의 의미는 684페이지 만큼 깊다.   4년동안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만들어진 책한권이 한국건축을 바라보는 새로운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책장을 넘긴다.       스무살 시절 건축을 전공삼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우리건축에 대한
"한국건축 답사수첩" 내용보기

한국건축 답사수첩 한국건축역사학회에서 편찬한 작은 포켓사이즈의 답사수첩

 

크기는 작지만 여기에 담긴 한국건축의 의미는 684페이지 만큼 깊다.

 

4년동안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만들어진 책한권이 한국건축을 바라보는 새로운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책장을 넘긴다.

 

 

 

스무살 시절 건축을 전공삼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우리건축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기대가 있었다.

 

뭔지는 모르지만 깊이있는 비밀이 있을것 같은 한국건축이라는 비밀의 숲.

 

과연 한국적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면서, 현대건축에 한국적인 요소를 담아내고자 했던때,

 

이후 직장생활을 하고 도시공학과 부동산학을 전공하면서

 

항상 마음깊숙한 곳에 맴도는 한국건축의 화두

 

내가 느끼는 우리 건축의 매력은 변화무쌍한 내부공간의 매력

 

동양삼국의 비숫한 느낌의 기와지만 자연과 어우러진 처마선의 아름다움

 

그리고 무심한듯 발라놓은 흙벽에 돌담, 궁궐의 굴뚝까지

 

자연과 어우러진 자연스러움이 우리건축의 매력이 아닐까 한다.

 

전국에 얼마남지 않은 우리의 건축 알면 느끼게 되고, 보면 사랑하게된다.

 

살아있는 동안 얼마나 보게될까?

e*****a 2008.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답사를 즐긴다면 추천
"답사를 즐긴다면 추천" 내용보기
고건축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답사도 자주 다니곤 했는데 이라는 책을 신문광고를 통해 봤다...... 광고에 나온 사진을 보고, 거기 써 있는 정보에 페이지도 684나 된다길래 크고 엄청 두꺼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수첩만한 크기.. 종이가 얇아서 그런지 두께도 적당했다.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는데 꽤 괜찮은 책... 내가 관심있던 건축물에 대해 자세히 다 알수 있고 그야
"답사를 즐긴다면 추천" 내용보기
고건축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답사도 자주 다니곤 했는데 <한국건축답사수첩>이라는 책을 신문광고를 통해 봤다...... 광고에 나온 사진을 보고, 거기 써 있는 정보에 페이지도 684나 된다길래 크고 엄청 두꺼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수첩만한 크기.. 종이가 얇아서 그런지 두께도 적당했다.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는데 꽤 괜찮은 책... 내가 관심있던 건축물에 대해 자세히 다 알수 있고 그야말로 한국건축의 집대성이다. 글자가 약간 작은 편이긴 하지만 답사 다닐때 들고 다니기엔 딱 좋다. 아쉬움이 있다면 사진 크기가 좀더 컸으면 좋았겠다는...
s****h 2006.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