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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라토 (17,18세기 이탈리아 오페라 공연에 출연했던 거세된 남자의 소프라노) 의 운명때문에 여성과 사랑을 나눌수 없었던 상실한 남성의 고뇌와 불행하면서 아름다웠던 순간을 그린 영화 파리넬리입니다. 왠만한 여성을 능가하는 남성 소프라노 목소리로 영화 중에는 악기와 높은 음 대결에서 악기를 능가하던 모습이 기억나는군요. 헨델의 오페라 리날도 중에서 "울게 하소서", 페르골레지의 "살베 레지나"등 영화의 장면과 함께 잘 잊혀지지 않는 아름다운 곡들로 담겨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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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는 10년이 훨씬 넘은 명작
파리넬리 영화의 삽입곡으로 카스트라토라는 거세된 남성이 부르는
최고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