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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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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임은경.. TTL소녀가 찍은 바로 그 영화이다. 이 책을 읽기전에 한가지 알아둘 것이 있다. 이 책은 그 다음 권이 나오지 않는다. 그러니까 박희정이 그리다가 중도에 그만 둔 것이다. 해서 나는 꼭 비디오로 볼 예정이다. 영화보다 만화가 훨씬 더 재밌을 것 같은데.. 박희정이 그려줬으면 좋겠는데.. 그려주지 않을 것 같다.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내용보기
이 만화는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임은경.. TTL소녀가 찍은 바로 그 영화이다. 이 책을 읽기전에 한가지 알아둘 것이 있다. 이 책은 그 다음 권이 나오지 않는다. 그러니까 박희정이 그리다가 중도에 그만 둔 것이다. 해서 나는 꼭 비디오로 볼 예정이다. 영화보다 만화가 훨씬 더 재밌을 것 같은데.. 박희정이 그려줬으면 좋겠는데.. 그려주지 않을 것 같다.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은 소녀.. 그 소녀와 무슨 관계가 있는 듯한 몇몇 학생들이 또 나오기도 하고.. 그 소녀를 보살펴 주는 어떤 아저씨.. 이것이 어떻게 엮어질 지 너무나도 궁금하다. 왜 박희정은 그리다 말았을까.. 사실 읽고나서 너무 열받았었다. 왜 이게 끝이지? 그다음이 없는거지? 하지만 박희정이라는 작가 대단하다. 라는 생각을 곧 하게 만들었다. 그 다음을 알 수 없는데도 계속 그 앞이라도 계속 읽고 싶은 마음.. 어떻게 다스릴 수가 없는 이 마음이.. 너무.. 기다려 진다. 읽으면 후회할 것이다. 내용이나 그림에서 후회한다는 얘기가 아니다. 그 다음 부분이 궁금해서 후회한다는 것이다. 이번 여름방학때 비밀.. 비디오로 꼭 빌려 봐야 겠다.
s****s 200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쉿....더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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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의 작품이라면 일단 본다. 호텔 아프리카를 너무 너무 재미있게 봤던 사람이므로. 제목조차 신비로운 시크릿은 장면 장면 비밀스러움과 신비로움을 안고서 내용 전개를 한다. 뭔가 베일에 가려있고 비밀이 있는 듯한 소녀 미조와 그녀를 돌봐주는 구호.. 그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풀려나갈지.... 그리고 미조를 알고 있는 주위 몇 사람들.. 이야기의 궁금증은 회를 거듭할 수록 신비
"쉿....더 시크릿.." 내용보기
박희정의 작품이라면 일단 본다. 호텔 아프리카를 너무 너무 재미있게 봤던 사람이므로. 제목조차 신비로운 시크릿은 장면 장면 비밀스러움과 신비로움을 안고서 내용 전개를 한다. 뭔가 베일에 가려있고 비밀이 있는 듯한 소녀 미조와 그녀를 돌봐주는 구호.. 그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풀려나갈지.... 그리고 미조를 알고 있는 주위 몇 사람들.. 이야기의 궁금증은 회를 거듭할 수록 신비에 쌓여만간다.. 1권만 나온 채 어찌된 건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작품이다. 보는 내내 나 자신이 신비함에 몽롱히 이끌려버려가는 듯한 착각이 들때가 있으니...조심!!! ^^
m*******y 200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화 secret. 그 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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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밀'은 초능력 소녀와 30대 남자의 교감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영화에선 김승우와 윤미조가 주연을 맡고 있다. 윤미조는 TTL소녀는 아니다.(착각 하신듯) 한때 영화-만화의 허니문이 한참 이루어질 때 가장 먼저 그 시도를 했던 작품이 secret이다. 최초의 시도는 높이 살 만 하지만 작가의 감성과 상상이 올곧게 들어갈 수 없었다는 점에서 실패는 쓰다. '와니와 준하'와
"영화 secret. 그 전의 이야기." 내용보기
영화 '비밀'은 초능력 소녀와 30대 남자의 교감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영화에선 김승우와 윤미조가 주연을 맡고 있다. 윤미조는 TTL소녀는 아니다.(착각 하신듯) 한때 영화-만화의 허니문이 한참 이루어질 때 가장 먼저 그 시도를 했던 작품이 secret이다. 최초의 시도는 높이 살 만 하지만 작가의 감성과 상상이 올곧게 들어갈 수 없었다는 점에서 실패는 쓰다. '와니와 준하'와는 달리, secret은 말 그대로 비밀스럽게 얘기가 전개된 탓에, 만화가 없었다면 윤미조가 왜 그런 초능력을 갖게되었는지, 기억은 어쩌다 잃었는지도 전혀 모를만하다. 앞으로 영화와 연계되어 많은 콘텐츠사업들이 모색되겠지만 secret의 실패를 항상 생각해냈으면 한다. 영화에는 영화의 향기가 있고 만화에는 만화의 향기가 있다. 앞뒤를 메꾸어주는 backup보다는 각 매체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매력을 충분히 살리는 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한 작품이다. 영화/만화 둘 중 하나만 보고 전혀 이해가 안가시는 분은 참고삼아 읽어보셔도 좋겠지만 둘 다 봐도 별로 이해는 안간다.
r***n 200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