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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은 평화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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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미지의 세계, 블랙박스로만 존재했던 뇌를 뇌과학을 기반으로 뇌교육으로 어떻게 정립될 수 있는 지 그 가능성을 열어주는 책으로 두뇌강국 코리아로 불리는 우리나라에 큰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책이다. 뇌의 본질은 평화이며 뇌교육을 통한 평화의 문화가 만들어질때 인류가 건강하고 행복하며 평화로워질것이라는 내용을 담은 의식 높은 책이다.. 물질문명의 극에 달한 현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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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미지의 세계, 블랙박스로만 존재했던 뇌를 뇌과학을 기반으로 뇌교육으로 어떻게 정립될 수 있는 지 그 가능성을 열어주는 책으로 두뇌강국 코리아로 불리는 우리나라에 큰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책이다. 뇌의 본질은 평화이며 뇌교육을 통한 평화의 문화가 만들어질때 인류가 건강하고 행복하며 평화로워질것이라는 내용을 담은 의식 높은 책이다.. 물질문명의 극에 달한 현대 사회인들에게 뇌의 본질을 깨닫게 되면 평화로워 질것이라는 메세지를 던져준다.더구나 신희섭 박사님과 이승헌 원장님의 뇌에 대한 다양하고 깊은 통찰은 뇌를 더욱 가까이 느끼고 친근감있게 느끼게 해준다.

[인상깊은구절]
왜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는 것일가 의지의 불을 밝히면 원시 정보가 깨어난다.-이승헌 원장의 두뇌이야기중-
s****0 2006.11.2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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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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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며 현대인의 필독서가 이책이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든다. 물질만능주의 이세상에 우리의 뇌가 행복해진다면 정서적으로 얼마나 안정적이고 자라나는 아이들도 바르게 자랄것인가?   우리의 뇌를 개발하고 긍정적인 정보로 뇌가 이루어진다면 삶 자체가 행복하지 않을까 싶다.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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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며

현대인의 필독서가 이책이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든다.

물질만능주의 이세상에 우리의 뇌가 행복해진다면

정서적으로 얼마나 안정적이고

자라나는 아이들도 바르게 자랄것인가?

 

우리의 뇌를 개발하고 긍정적인 정보로 뇌가 이루어진다면

삶 자체가 행복하지 않을까 싶다.

강력추천!!!!!

 

m**********0 2007.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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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곧 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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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고, 듣고, 먹고, 마시고, 생각하며 판단한다. 이 모든 기능을 관리하는 기관의 바로 뇌이다. 특히. 요새 과학에서 밝혀진 바로는 생각, 판단, 감정, 느낌까지 주관하고 있다고 하니 나란 존재는 결국 나의 뇌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 책은 뇌호흡을 창안한 뇌교육자 이승헌 원장과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신희섭 박사가 각자의 뇌에 대한 연구와 고찰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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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고, 듣고, 먹고, 마시고, 생각하며 판단한다.

이 모든 기능을 관리하는 기관의 바로 뇌이다. 특히. 요새 과학에서 밝혀진 바로는 생각, 판단, 감정, 느낌까지 주관하고 있다고 하니 나란 존재는 결국 나의 뇌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 책은 뇌호흡을 창안한 뇌교육자 이승헌 원장과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신희섭 박사가 각자의 뇌에 대한 연구와 고찰을 담은 책이다.

내용 구성은 신희섭 박사 뇌의 기능과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루는 부분과, 이승헌 원장이 뇌와 마음의 관계에 대한 고찰을 다루는 부분, 그리고 두 저자의 토론 내용 부분으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뇌가 어떤 기능을 하며 신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뇌에 의한 심리와 마음의 작용이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가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뇌와 마음의 작용 원리를 통해서, 감정 및 심리에 대한 조절법을 알게 된 것이 이 책을 통한 가장 큰 수익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두 저자가 전개하는 내용이 뇌를 인간의 전존재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 같아서 조금 껄끄러운 느낌도 있었다.(뇌가 인간의 가장 중요한 기관 중의 하나인 것은 당연한 사실이지만, 뇌가 인간의 전부는 아니지 않은가...하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뇌를 이해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뇌를 통해 심리 상태와 마음을 잘 조절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뇌를 잘 알게 되어 행복을 볼 수 있기를.... 

k*****4 2008.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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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는 행복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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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뇌의 기능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거나 행복해지는데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 우리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원시정보’와 ‘뇌의 가소성’에 대한 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다. 긍정적으로 사고하라, 두려움 없이 도전하라, 꿈을 가져라 등등의 말들은 어렸을 때부터 무수히 들어왔지만, 그다지 와닿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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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뇌의 기능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거나 행복해지는데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 우리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원시정보’와 ‘뇌의 가소성’에 대한 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다. 긍정적으로 사고하라, 두려움 없이 도전하라, 꿈을 가져라 등등의 말들은 어렸을 때부터 무수히 들어왔지만, 그다지 와닿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뇌의 과학적 기능으로 증명된다면, 피상적으로 넘어갔던 구호들이 좀더 현실감 있게 다가올 것이다. 잠재력과 가능성은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아닌가. 단, 시니컬한 성향을 과감히 누그러뜨린다는 전제 하에(^^;).  

YES마니아 : 플래티넘 s******c 2008.05.13.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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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뇌, 심리, 정신(분석), 기, 도, 명상, 심신(or 정신)수련, 자기계발 등 분야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게 뇌, 심리, 정신(분석), 기, 도, 명상, 심신(or 정신)수련, 자기계발 등 분야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내용보기
길게 얘기하고 싶지 않다.   저자 중 한 명이 어떤 사람인지는 2010년 3월 6일에 방송된 그것이알고싶다의 '단요가' 편을 보시길 바란다. 치명적으로 예민한 내용이라 단요가 측의 요청에 의해서인지 모르겠는데 다시보기가 안 되게 되어 있을 것이다. 인터넷에서 충분히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적으로 시청자 게시판에 저자 이름 또는 단체 이름으로 검색어 넣어서 대충이라도
"이게 뇌, 심리, 정신(분석), 기, 도, 명상, 심신(or 정신)수련, 자기계발 등 분야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내용보기

길게 얘기하고 싶지 않다.

 

저자 중 한 명이 어떤 사람인지는 2010년 3월 6일에 방송된 그것이알고싶다의 '단요가' 편을 보시길 바란다.

치명적으로 예민한 내용이라 단요가 측의 요청에 의해서인지 모르겠는데 다시보기가 안 되게 되어 있을 것이다.

인터넷에서 충분히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적으로 시청자 게시판에 저자 이름 또는 단체 이름으로 검색어 넣어서 대충이라도 내용 파악을 해 보시길...

 

다른 한 분은 2011년 노벨과학상수상을 위한 국가지원과학자로 선정되신 분이라고 하는데...

 

진정으로 제대로 된 과학의 현실이 암담하다 정말...

 

리처드 도킨스, 마이클 셔머 등처럼 비과학/유사과학/사이비과학/반이성/비합리성/종교 및 미신 등에 맞서 싸우는 확고한 무신론적 또는 회의론적 지식과 사고 체계를 갖추지 않고, 나이브(naive)한 사고체계를 갖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현실...

 

이건 종교와 과학을 통합하자는 것과 똑같은 소리다.

정말 답답하다...

 

과학적, 회의론적, 이성적 사고관이 미약한 일반인들이 가장 쉽게 속기 쉬운 분야이며, 가장 많은 유사과학(의사과학)이나 사이비 또는 사기꾼들이 판을 치는 분야이다.

각별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뇌교육이란 '학문' 분야 자체가 있지도 않거니와 그와 관련된 단체들은 엄밀 과학(hard science) 분야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그냥 그들만의 리그(그들만의 단체)일 뿐이다.

 

ps; 정말 학계 전문가들로부터 모두 인정받는 제대로 된 뇌과학 분야 책들이 많으니, 그런 책들을 보시길 바란다.

c*******u 201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