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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43권은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흐름 속에서 긴장감과 감정선이 더욱 또렷하게 드러나는 권이었습니다. 사혼의 구슬을 둘러싼 갈등이 마지막 국면으로 접어들며 모든 인물들의 선택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쌓여 온 관계와 감정도 깊이 있게 정리되어 갑니다. 시리즈의 마지막을 향한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지는 몰입도 높은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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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43권 리뷰입니다. 나라쿠는 계략을 꾸며서 이누야샤가 용린 철쇄아 능력을 쓰기 쉽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그 앞에는 요괴 형제 금화, 은화가 나타납니다. 모료마루, 칸나, 나라쿠 등 나라쿠가 만들어낸 요괴들은 전부 굉장히 똑똑하고 사악해서 상대하기가 쉽지 않네요. |
| 이누야샤 43권을 읽고 쓴 후기입니다. 모료마루는 나라쿠의 계획대로 금화와 은화 형제를 습격하게 되고 이누야샤는 이런 모료마루를 저지하러 갑니다. 한편 철쇄아에도 큰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됩니다. |
|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함께 캐릭터들의 감정과 내면이 깊이 있게 그려진 권입니다. 주요 인물들이 직면한 갈등과 선택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몰입감을 높이며, 액션과 드라마가 조화를 이루어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집니다. 판타지 세계관의 매력이 한층 더 살아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캐릭터 간 관계 변화가 이야기의 긴장감을 더해줍니다. 전반적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감동적인 장면들이 어우러져 팬들에게 추천할 만한 권입니다. |
| 42권에서 모료마루가 도망간 후 이누야샤 일행은 카에데의 마을로 돌아와 잠시 휴식을 취하고 나라쿠를 다시 찾으러 떠났다. 니코센이라는 요괴를 만났는데 초하루라 이누야샤가 요력을 잃는 위험한 날이었지만 미로쿠와 산고가 도와주면서 용린 철쇄아로 니코센의 선기를 흡수하게 되어 요기가 역류하지 않게 된다. 한편 칸나는 나라쿠에게서 벗어나 숨어있던 갓난아기와 모료마루를 찾아가 만난다. 이누야샤 일행은 금화와 은화라는 요괴들을 만나고 둘 사이를 중재하려는데 모료마루가 금화와 은화를 묶고 있는 피의 힘을 빼앗으려고 공격한다. 이누야샤가 막는데 실패해 금화와 은화는 모료마루에게 죽지만 금화가 이누야샤에게 힘을 주면서 모료마루를 도망가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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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43권 리뷰입니다. 은화의 힘으로 몸을 강화한 모료마루는 철쇄아가 벨 수 없는 단단한 갑옷을 갖게 되지만 금화가 철쇄아에 힘을 전해 주면서 용린 철쇄아는 더욱 강화됩니다. 이누야샤를 피해 모료마루는 도망가고 셋쇼마루는 새로운 칼과 다름 없어진 천생아를 시험합니다. |
| 금강… 다시 생각해 보면 키쿄우는 만화에서나 다른 미디어에서나 이전에 없던 여성 캐릭터 같음. 힘 세고, 자기 힘을 쓰는 법을 알고 있고, 그에 대한 자신도 있고, 선함과 사랑을 알고 그 선과 자애로움으로 움직이고, 대의와 선의 사이에서 지독하게 고민하다 같은 뜻을 지닌 자들을 믿고 악의 완벽한 퇴치보다 작은 선을 구하는 길을 선택하고 죽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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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43권이다. 한 권씩 구입하다보니 몇 년째 사모으고만 있는데 이래저래 43권까지 모았다. 앞으로는 어지간하면 세트할인때 구입하자고 또 다짐했다. 얼추 2/3정도 모아서 조만간 읽을 수 있지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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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43권 리뷰입니다. 함정에 빠진 형제로 이어집니다. 나코센이 일부러 공격하게 해서 용린 철쇄아의 약점이었던 요기의 역류를 없앴습니다. 용린 철쇄아를 강하게 만들어서 모료마루를 처치하게 만들려는 수작인 줄 알았는데 한편으로는 모료마루의 갑옷을 강하게 만들려는 것 같네요. 이누야샤가 강해져서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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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43권 리뷰 입니다 이번 표지는 이누야샤 일행이 장식해주었습니다 셋쇼마루 표지도 너무 좋았지만 이렇게 일행이 모여있으니 보기 좋네요 명작이 슬슬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천천히 날잡고 보면 옛 추억도 생각나고 좋습니다 애니로 먼저 보고 만화책으로 보면 또 다른 묘미가 있습니다 우선 검열이 많이 없고 애니에서 잘렸던 잔인한 작화 등이 살아있네요 확실히 더 실감이 나고 좋습니다 구판부터 먼저 모으고 있는데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