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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사를 배우면서, 라틴음악을 접하게 되었는데, 음악감상용으로는 살사보다는 차차음악이 더 흥겹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음반은 팝히트곡들을 쿠바음악 (특히 차차) 으로 리메이크 (편곡인가?) 한 음반으로서 귀에익은 팝의 낯설지 않음과, 라틴음악의 흥겨움을 같이 느낄수 있는 음반이라고 하겠다.
콜드플레이, 마룬5 등 얼핏 라틴과는 거리가 있어보이는 락밴드들의 음악 조차도, 이렇게 흥겨운 차차음악으로 바꾸어 연주될수 있다는 점이 재미나다.
기존의 멋진명곡들을 새롭게 접할수 있는 멋진 음반이다.
(리듬스 델 문도 2가 나오길 기대해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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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리뷰를 보고 음반구입에 대한 결정을 하긴 했는데.. 제 스탈에는 맞지는 않는듯 하네요 4번 음악과 15번 음악은 말그대로 환상적입니다. 그러고 나머지 음악은 그다지 기억에 남지는 않네요 그래도 음반구입에 후회는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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