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의 내용은..소꿉친구 였던 여름이와 무흠이가.. 서로 아빠가 죽으면서 빚갚는 사람과 돈받는 사람으로 나뉘게 됩니다~~! 처음에 이게 밍크에 연재된다고 했을땐... "1억을 갚아?!"하면서 유치할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막상 보면서 다음편이 기대되기도 했었죠... 사면 적어도 후회는 하지 않을거에요^^ 늑대 주의보의 작가인 김윤정님의 한층더 귀여워진 그림체와 귀엽고 시선을 끄는 손글씨~!! 그리고 귀여운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버전들~~=ㅂ= 모든것이 만화를 한층 더 빛내주는것 같아요^^ 김윤정님 작품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손글씨가 아주 귀엽습니닷~~!! 그림체도 물론 귀엽구요~~^^ 2권도 아주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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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주의보를 전 처음에 빌려서 보게 되었지만, 너무 재밌더군요..... 그래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지만 사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이제는 그냥 달마다 밍크를 사서 보는중인데, 얼른 얼른 나오기만 바라는 중이예요 *^^* 소재도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이 채무 관계라니 참 ㅋㅋ 처음에 돈 갚으라는 얘기를 보고 매우 놀랐었죠....보통 만화책들과는 다른게 색달라서 더욱 흥미가 가는 것 같구요....... 무흠이가 여름이를 좋아하면서 아닌듯, 무관심한척 하니까 넘 귀여운것 같아요 >0< 무흠이가 빨리 멋지게 고백하고 둘이 사귀었음 좋겠어요, 은랑이두 넘 멋있구 *=ㅂ=* 키쑤신 한개 정두는 들어가주는 센스가 있어야하는데 아직은 아닌듯...어쩃든 빨리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ㅠ_ㅠ... [인상깊은구절] 여름이가 무흠이에게 쩔쩔 매는 모습,^______^ 무흠이가 여름이가 만든 샌드위치를 사수(?)하는 모습*^^* 등 전 다 맘에 들지만! 이것들이 제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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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늑대주의보를 만화잡지 밍크에서 읽고 있는데
밍크를 사면 제일 먼저 보는 만화가 늑대주의보랍니다.
무엇보다 소녀가 1억빚을 갚아야 하는 스토리 구성이 독창적이고
주인공 성격 설정도 유쾌하게 잘 된것 같아요.
아직은 사지 않았지만(용돈이 부족해서;;)곧 용돈 타면 곧바로 1권
살겁니다. 처음에는 재밌나? 읽어봤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재밌어 지더라구요. 무흠,은랑 등 꽃돌이들과 엮이는 여름이를 보면서
제 기분도 좋아지고(;;)요. 저는 남자주인공이 좀 무뚝뚝한 편이 좋은데
이런 만화가 딱이다! 싶어요.
앞으로 늑대주의보의 재미있는 스토리 기대하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네가 와 달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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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윤정 작가님의 왕~~~~팬입니다.
이사오기 전에는 김윤정이라는 사람이 누군지도 몰랐을정도로 만화책에 둔했어요.
근데 친구가 보여준 밍크에 담겨있는 늑대주의보를 보자 그만 뿅~ 갔지 머예요.
너무 재밌어서 보고 또 보고 빌리고 또 빌리고 수차례를 했어요..^^
늑대주의보를 딱 펼쳐서 본순간 ''이 그림을 어떻게 그릴 수 있었을까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떠올랐어요. 그리고 너무 그림체가 예뻐서 제가 쪼금!!! 제 버전으로 다시 살려서 저만의 만화를 그리고 있는 중이예요
전 원래 판타지를 좋아합니다. 원래 대부분은 판타지만 빌려보지만 늑대주의보는 예외인것 같아요. 자꾸 보고싶게 되고 늑대주의보가 나오는 날만 기다렸다가 빌리는등 정말 제가 빌린 만화책중에 가장 재미있는 만화책이었어요.
거기선 무흠이에 쪼금~쪼잔한(?) 질투를 보이기도 했고 여름이를 짝사랑 하고 있는 그 잘난 무흠!!정말 스토리가 재미있게 엮여졌어요 때마침 등장한 신비한두 정말 멋있었답니다.
전 늑대주의보를 보면서 무흠이 때문에 시달리는 여름이가 불쌍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부러웠답니다. 그렇게 잘난(?)무흠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뉭~ 여름아 부럽다~~ㅜㅜ [인상깊은구절] 여름이가 갚을돈이 부족해서 솜사탕 장사를 하던중 깡패(?)들에게 딱!! 걸려서 돈을 안내고 뻐기다가 여차저차해서 경찰서로 오게되는데 그중 연락할 사람이 었어서 무흠에게 연락을 한 여름이는 상대방이 요구한 1천만원에 치료비를 무흠이 돈으로 내고 대신 그걸 빚으로 지게 되는데 마지막에 무흠이가 "건드려서는 안될걸 건드린 죄갑이라고 치죠"(맞는지는 모르겠지만)라고 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또 이자를 면제해준다는 말에 덥석 무흠이에 도시락을 싸게된 여름이!! 무흠이가 도시락을 먹고있는 도중 그 안경쓴애가 하나만 먹는다고 할때 그 손을 치면서 "건드리지마 내꺼다"라고 할때 정말 인~~~상 깊었답니다..^^ |
| 정말 재밌습니당~!^ㅡ^ㅎㅎㅎ 늑대주의보!!!딱!!!재가 생각하는~스토리~!~!????><ㅎㅎㅎㅎ 살짝꿍~보여주는="" 속마음!!!="">ㅡ<ㅇㅋ 완전~재미재미!!!!=""><그림체두 맘에 들구요~! 정말 스토리자체도 재밋답니다!!!! 재가 여주인공 같았으면..하는바램이랄까요..ㅠㅡㅜ? 이런게 실제로 있었으면 합니ㅏㄷㅅ!!ㅠㅋ 맘에="" 들구요~!="" 정말="" 스토리자체도="" 재밋답니다!!!!="" 재가="" 여주인공="" 같았으면..하는바램이랄까요..ㅠㅡㅜ?="" 이런게="" 실제로="" 있었으면="">그림체두 맘에 들구요~! 정말 스토리자체도 재밋답니다!!!! 재가 여주인공 같았으면..하는바램이랄까요..ㅠㅡㅜ? 이런게 실제로 있었으면 합니ㅏㄷㅅ!!ㅠㅋ>ㅇㅋ>ㅎㅎㅎㅎ> |
| 보통의 만화책에서는 결코 느껴지지 못한다 . 이런느낌은 .... 난 플라티나 란 만화도 좋아하는데 그 책에서는 블랙의 느낌 ,. 몽환적이면서 달콤한 초콜릿 블랙 . 이런 느낌이 강하다 , 그에 반면 이 만화책 늑대주의보는 완전 반대의 느낌이다 . 이 여주인공의 이름이 여름이라서 그런지 시원한 느낌이 난다 . 여름에 수영장에 가서 노는만큼의 시원함, 이런 시원함 - 그리고 상쾌함과 싱그러움 역시 따라온다 , 플라티나가 초콜릿이라면은 , 이 만화는 아삭아삭 과일 , 예를들면 초록사과같다 - 이 스토리를 들자면은 , 한여름은 말한마디로 빚을 진다 . 무려 1억원이란 빚을 - 어렸을때 졌기때문에 초등학생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해댄 여름이 , 그 덕에 여름이는 모두들 좋아하는 꽃미남 연무흠에게 시큰둥하다 . 하지만 그에 반해 지금까지의 스토리상으로는 (확실치는 않지만 분위기상) 여름이는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 앞으로의 스토리 역시 궁금하다 . 스토리상만 본다면은 너무 유치하다 , 말이 되냐 , 이런 식으로 나올것이다 , 나 역시 뻔하디 뻔하고 이런 형식의 스토리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 하지만 그러면서도 빠져드는것은 신데렐라 스토리가 좋기 때문일까 . 어쩌면 나름대로의 욕구 충족 , 나름대로의 망상에 젖어들수있기때문일지도 . 불가능하기에 동경하고 동경하기에 젖어든다 , 이 스토리가 그러하다 , 늑대주의보는 여름철에 맛보는 장마만큼이나 시원하고 봄의 음내가 느껴질때의 따사로운 아침햇살과 같다 . 앞으로의 스토리는 길다 . 아직 끝이 나려면 멀었다 . 하지만 이 작품은 비평도 꽤많겠지만 끝이 난다면 분명 서운할 한권이다 . 재미있고 아깝지 않은 작 . 읽어서 즐겁고 통쾌한작 , 이런작이 모아져 있는 단행본 한권쯤은 돈 안아끼고 사야할듯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