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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 the button으로 인하야,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된 그룸으로, 여지껏 제게는 그냥저냥 밋밋했지만, 그녀들의 대표곡들로 구성된 이 앨범은 자꾸 손이갑니다. 다 좋지만,1번째 트랙, 6번째, 10번째,12번째, 물론 14번째는 개인적으로 추천!! 12번째 트랙의 To Lost In You의 경우는 러브액츄어리 사운드 트랙에 수록된 편곡의 더 맘에 들더군요.(더 오래전 부터 들어서 그런가?) 솔직히 회원님들의 리뷰 읽고서 구매결정 하려고 기다리다가, 제가 올리게 되네요. 음악은 잘 모르지만, 계획하고 계신 님들께 도움이 되려나? [인상깊은구절] 빠빠빠~ Push The Bott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