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연재당시부터 엄청난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바로 그 소설 비상하는 매때도 그랬지만. 더욱 원숙해진 그 내용에 감동을 금할수 없다! 고아에서 레인저로 그리고 마침내 전설의 로그마스터로! 과연 전설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자라는 실력은 몸으로 때워라!! 카이레스 여난의 길로 접어든 카이레스. 과연 그 끝엔 공처가의 운명만이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내용외적인 문제로 봤을때, 편집상태및 오자에 대한 불만은 여전하다. 통신화면에서의 그 벅찬 감동이 활자화 되었을때 줄어들고 있다. 이것은 단락을 잘못나눈 편집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2권에서도 오자가 몇곳 발견되었다. 자음과모음은 책만 찍어내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런곳에나 좀 신경썼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