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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이 안서면 모두다 안 믿는 게 상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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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예수에 대한 책이 아니라 예수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외계인에 대한 것이라는 점을 말하고 싶다.   이 책의 주요내용은 티아우바 행성의 외계인이 지구인에게 하고 싶어하는 얘기로 '인간이 지구에 존재하는 목적은 어떻게 살고 고통 받고 죽느냐 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또한 영적으로 최대한 발전하기 위해서(96)라고 말한다.   즉 우주에는 인간의 레벨이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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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예수에 대한 책이 아니라 예수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외계인에 대한 것이라는 점을 말하고 싶다.

 

이 책의 주요내용은

티아우바 행성의 외계인이 지구인에게 하고 싶어하는 얘기로

'인간이 지구에 존재하는 목적은 어떻게 살고 고통 받고 죽느냐 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또한 영적으로 최대한 발전하기 위해서(96)라고 말한다.

 

즉 우주에는 인간의 레벨이 9단계로 나눠져 있고(영적으로) 지구는 겨우 1단계 수준, 자신들은 9단계인 티아우바 행성인이며, 늘 지구를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단다. 물질문명은 반드시 영적성숙을 위해 감당되고 사용될 수 있는 만큼만 발전해야하는데, 지구는 물질 문명이 정신문명을 앞지르며 많은 문제가 야기되고 있으니, 인간 본연의 사명인 영적 성숙을 깨닫고 당면한 현대문제들을 하루빨리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이런 내용은 외계인들과 만나거나 채널링했다는 다른 사람의 책들과는 상당히

다른 방향의 것들인데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부분은

 

첫째, 티아우바인들은 우주의 모든 것을 의지로 창조해낸 창조주인 '성령'을 확실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는 점이다. 자신들은 인간으로서 최고수준인 9단계이지만 결코 신이 아니며, 자신들이 간혹 지구상에 나타나 개입한 것을 목격한 지구인들의 착각이라고 하는 점이다. (스스로 인간의 창조자라 주장하는 기타 외계인과 다름)

 

둘째,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을 선택된 '그리스도'라 주장하지도 않았고(요즘 계시받은 재림예수가 얼마나 많은가) 스스로 종교를 만들지도 않았다는 점.

 

셋째, 지구상의 인간은 약 135만년전부터 산발적으로 다른 행성의 수준높은 외계인들이 정착하다 멸망하다는 반복해오다 형성됐다고 하는 점.(1만여년전에 수메르에 나타난 외계인이 인간을 복제창조했다는 주장과 다름) 등등이다.

 

 

요즘은 외계인을 만나 우주, 인간 비밀과 역사를 모두 배웠다는 사람들이 계속 등장하고 그 내용을 책으로 내고, 심지어 단체, 종료를 만들어 운영하기도 한다..

 

일단 읽으면 충격을 받을만한 내용들이지만 자꾸 이것저것 접하다보면 충격도 무뎌지고, 한가지에 맹신하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어찌보면 부질없기도 하다.

 

예수를 보냈다는 외계인들도 왜그리 다양한지.. 서로 자기들이 보냈다고 한다..

 

이 책이 예수에 대한 내용만 없었다면 차라리 읽어볼만한, 생각해볼만한 것이었을지도 모르나,,

자신들이 일부러 예수를 보내 여러 트릭으로 부활, 승천을 연출하였고 사람들이 그걸 믿고 정신차리도록 했는데, 별 효과가 없었고 종교가 아주 문제가 많다는 이런 얘기를 한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확 떨어지고 있다..

 

어느 누가 내가 이런 일을 했다며 2000년이나 지난 이제와서 호주의 농부에게 '진실을 알려주마' 하고 책을 써 내게 하겠는가...

결국 좋은 얘기와 혹할 얘기로 시선을 끌어 '예수'에 대한 '부정적 결론'을 교묘히 유도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요즘 인터넷에는 별별 얘기가 다 나오고 있다. 특히 외계인에 대해서.. 지구인에게 부정적인 얘기만 해대는 부류, 호의적인 얘기인척 하면서 은근슬쩍 미혹시키는 부류 등..

 

판단이 안서면 모두다 안믿는 게 상책이다. 부분적으로 휩쓸리진 않기를...

 

어쨌든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책에 너무 집착하지 않길 당부하고 싶다. 현시점에서 증명가능한 것들이 아니니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s******e 2007.04.20. 신고 공감 4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정신/영혼/행복/윤회/환생을 믿는 분들은 꼭 보시길!
"정신/영혼/행복/윤회/환생을 믿는 분들은 꼭 보시길!" 내용보기
인간의 영혼은 영원하며 불멸이다. 단지 육체만 바뀌어서 습득한 경험의 최종 목적은 정신적/영적 영혼의 발전이다   생명체가 있는 행성은 여기 지구 뿐만이 아니다. 우리 지구는 '슬픔의 행성'이며 정신적/영적 레벨은 '1'이다.   UFO의 출현 목적은 우리를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고,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다.   기억에 남는 구절은 영혼은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이루
"정신/영혼/행복/윤회/환생을 믿는 분들은 꼭 보시길!" 내용보기

인간의 영혼은 영원하며 불멸이다.

단지 육체만 바뀌어서 습득한 경험의 최종 목적은 정신적/영적 영혼의 발전이다

 

생명체가 있는 행성은 여기 지구 뿐만이 아니다.

우리 지구는 '슬픔의 행성'이며 정신적/영적 레벨은 '1'이다.

 

UFO의 출현 목적은 우리를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고,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다.

 

기억에 남는 구절은 영혼은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이루어진게 아니라

전자 4x1021 개의 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1개의 전자는

시립도서관의 장서를 모두 담을수 있는 크기보다 면적이 무한하다

 

영혼한테 가장 해로운 것은, 마약과 소음공해이다

 

우리 지구에서 가장 해로운 해악의 첫번째는 돈(자본주의) 체제이며

두번째는 정치인, 종교 등이다.

 

- 이 책에 대해서 흥미를 가졌다면 "영혼들의 여행", "영혼들의 운명 1-2"

를 추천한다. 반드시 읽기 바란다. 당신의 인생과 운명과 가치관이

송두리째 뿌리 뽑혀져 나가, 경악과 전율과 경천동지의 변화를 느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m******7 2007.12.0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