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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
로마는 개방적이다.
로마는 다르다는 것을 인정한다.
로마는 실용적이며, 합리적이다.
로마는 교육한다.
로마는 법 앞에서 평등하다.
로마는 잊지 않는다.
로마는 담당자에게 절대 권한을 준다.
로마는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있다.
로마는 시스템과 매뉴얼에 따른다.
로마는 네트워크다.
로마는 실력을 인정한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타 도서에 비해, 굉장히 많은 목록(22개 챕터)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저자는 그만큼 로마인을 비유하여 우리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많았나 보다. 또한 익숙하지 않은 로마인들의 이름을 되새김질 하면서 읽어야 하는 까닭에 약간 낯설기도 했지만 중고등학교 시절 배웠던 세계사 시간으로 되돌아가 로마를, 로마의 역사를, 로마인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는 것 같은 즐거운 로마 여행이었다. 더군다나 기업 문화와 조직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 책과 한 시간은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다.
저자는 딜로이트컨설팅 전무로 재직하면서, 기업의 장기 전략 수립 및 구조조정을 통한 기업경쟁력 회복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이 책은 로마인과 로마의 역사를 통해 조직 문화와 그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시스템과 매뉴얼, 그리고 리더십이 결합되면 최고의 조직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 사람의 자질과 능력에 따라 조직도 변화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로마시대의 세금 이야기도 나온다. 어린아이도 계산할 수 있는 단순 명료한 세금체계가 지속되었을 때는 안정적인 로마제국이지만, 세금을 걷는 관료들이 많아지고, 세금이 무거워지면서, 민심을 잃고, 몰락의 악순환이 되었을 때, 로마 제국은 몰락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조직은 조직원을 통해 영위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세금제도와, 최근 세금폭탄 정책을 생각해보게 한다.)
로마는 개방적이고,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했다. 물론 로마가 완전무결한 사회는 아니였으나 그들 나름대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거대한 제국을 세웠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던가?
이제 <모든 조직은="" 로마를="" 배워라="">가 될 것 같다.
예전 세계사 시간에 그리스는 닫혀있고, 로마는 열려있다라는 말을 해주신 선생님이 계셨다. 그때는 그 의미를 잘 몰랐지만, 지금은 알 것 같다. 어떤 의미에서는 그 당시 로마가 참 부럽기도 하다. 2천년전에도 해왔던 일을 왜 지금은 못하고 있는 것인지 참 답답하단 생각도 든다.
저자는 이 책을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의 경영컨설턴트의 재해석이라고 표현했다. 몇 년전 유행했던 “로마인 이야기”를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 책을 통해 어떤 내용이었을 것이라고 짐작해본다. 겨울 밤 한번 읽어보는 것이 어떨까? 이 책은 조직을 이끌고 있는 부서장이나, 경영자들이 읽어보기에 참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괜히 로마가 좋아진다. 꼭 가봤으면 좋겠다.
목차
로마인 경영 키워드 1
적까지 포용하는 대담한 개방성
1. 굴러들어온 돌이 정체된 조직을 살린다.
2. 기득권을 개방해 인재 활용의 범위를 넓힌다.
3. 합리적인 분업구조를 만들어 핵심기능도 아웃소싱 한다.
4.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고 패자부활의 기회를 준다.
5. 추상적 이념이 아니라 현실적 목표를 추구한다.
6. 미신마저도 조직의 에너지로 승화하는 힘이 있다.
로마인 경영 키워드 2
힘의 윤리가 뒷받침된 탁월한 리더십
7. 핵심인재를 키워내는 단계별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8. 힘있는 사람이 솔선수범해 법의 권위를 세운다.
9. 공동체를 위해 희생한 사람을 결코 잊지 않는다.
10. 현장책임자에게 절대적 권한을 부여한다.
11. 리더에게 실력은 필요조건, 희생정신은 충분조건이다.
로마인 경영 키워드 3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12. 잘 짜여진 시스템이 조직 성장을 뒷받침한다.
13. 물질적 여건을 마련한 후에 조직원의 정신력을 강화한다.
14. 핵심경쟁력은 내부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다.
15. M&A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한다.
16. 공정하고 적정한 세금체계가 번영의 토대를 이룬다.
로마인 경영 키워드 4
시장원리를 기반으로 한 철저한 실력주의
17. 혈연에 얽매이지 않고 후계자를 선정한다.
18. 계약직이라도 능력만 있으면 최고경영자가 될 수 있다.
19. 비교우위에 따른 시장원리가 모든 정책의 기본이다.
20. 조직에 기여해야 사회의 자산인 명예를 얻는다.
21. 상호이익을 바탕으로 공존하는 구조를 만든다.
22. 기회는 최대한 부여하고 복지는 최소로 제한한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p.82) 로마인은 실패를 인정함으로써 세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1. 지휘관들이 잡다한 걱정에 시달리지 않고 임무에 전념할 수 있었고 2. 책임을 놓고 싸우면서 조직의 에너지를 소진시키지 않아도 됐으며 3. 실패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경험과 교훈을 조직의 무형자산으로 만들어 똑 같은 실수를 줄일 수 있었다. p.122 조직의 수준은 곧 리더의 수준이다.모든>모든> |
| 솔직히 말해서 기업의 최전선 마케팅 파트에서 일하던 나에게는 컨설팅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컨설턴트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조금은 회의적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그렇게 뛰어난 컨설턴트라면 왜 실질적인 경영 현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지는 못하는 것인가 하는 약간의 편견으로 인한 판단 때문이다. 더욱이 이 책과 같이 컨설팅 회사에서 컨설턴트라는 직무를 하고 있는 그들이 쓴 책을 접할 때는 더욱 이 느낌이 결코 뒷전으로 가 있으리라는 법은 만무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다른 느낌을 받았다. 비록 로마라는 매개체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고는 있지만 경영에 있어 많은 중요한 부분을 정확히 집어내고 있다는 것에 대해 한 표를 던진다. 중국의 역사에서 통일왕조의 수명이 대략 200년 남짓, 로마 역시 200년 정도의 간격을 두고 제도상의 갈등을 해소하는 과정을 겪었다는 대목에서 드는 갑작스런 의문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업은?" 이라는 것이었다. 조금은 삼천포로 빠진다는 느낌은 있지만 제깍 찾아보았다. 검색결과 "가장 오래된 기업은 578년 일본 오사카에서 한국인에 의해 설립된 건축 회사 ''콩고구미''인 것으로 확인됐다"라는 것이다. 하하하.. 난 GE가 그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까하고 시작한 검색이 적어도 1,000년 이상 지속된 기업을 소개시켜 주고 있다. 신뢰, 자부심, 돈을 바탕으로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업이 지속되었다는 내용과 함께.... 국가경영과 기업경영은 분명 차이가 있을 것이나,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그리고 최선의 공통점은 바로 사람이지 않을까 싶다. 각 개개인들의 기업과 국가의 구성원들이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와 환경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며, 각 개인들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 또한 마련해 줘야 하는 것이 기업과 국가의 공통된 과제일 것이다. 사람에 관하여 이야기를 넓히자면 그건 지구를 덮고 있는 모든 바다를 헤짚어서 정확한 분석을 도출하는 것만큼 아니 그보다 더 어려운 일일 것이다. MBA나 기타 경영에 필요한 지식을 얻기 위한 도구를 통해 단편적인 도구를 얻을 수 있을지언정 이 국가와 세계를 이끌어 가는 CEO들은 반드시 이와 같은 책을 통해 자기 성찰이 있어야 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피상적이지 않고 자기 고찰이 분명히 있었음을 느끼게 해준 지은이에 대해 격려의 말을 전하며 아직 발전할 여지가 충분한 경영의 장에 더욱 많은 기여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마무리해 본다. |
| 사실 로마를 떠올리면 거대하고 웅장한 느낌이든다. 로마인들의 경영을 21세기에 비추어 경영의 지혜를 이야기하고잇다. 로마인들의 적까지 포용하는 대담한 개방성 안에는 인재활용과 합리적인 분업구조,강대국의 모든일을 독점하지않는등 우리가 배울 경영 마인드가 먾았다. 경영에필요한 리더쉽,시스템 조직 성장,공정한 세금 체계등 로마인들에게서 배우는 경영마인드는 가치가 있고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우리나라 기업들은 이러한 것들을 모두 갖추고 있는지 돌아봐야 할 것같다. 경험보다 소중한 역사속에서 배우는 깊이잇는 경영철학을 배우게되는 듯하다.. |
| 얼마전 일본에 사는 친구가 메일에서 "온고지신"이라는 속담을 알려줬다. 아다시피 "온고지신"은 한국에도 널리 쓰이는 사자성어이다. 근데, 이 일본인 친구는 "온고지신"이 일본에서만 쓰는 속담인줄 알았나보다. 어쨌든, 이번에 읽은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를 읽는내내 내 머리속에선 "온고지신"이라는 사자성어가 떠나지 않았다. 지금까지 왜 미쳐 몰랐던가? 이탈리아 반도 중부에서 산적들과 양치기들의 부락에서 서방세계 전체를 지배하는 대제국으로 발전해 간 과정이 작금의 M&A를 통한 기업확대와 다르지 않음을... 진작 로마의 성장과정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었다면, 많은 기업들이 좀 더 나은 모습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바로 "온고지신"을 떠오르게 하였다. 하지만, 우리에게 로마라는 제국은 영화 속에서 주로 비춰진 모습을 통해서, 콜로세움에서의 검투사, 도시를 불태우는 미친 황제, 폼페이의 화산 등이 떠오르니 기업에 비유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생각일 것이다. 이 책을 쓴 김경준 딜로이트컨설팅 전무는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 있다'', ''인정받는 팀장은 분명 따로 있다"를 쓴 저자이다. 그리고, 딜로이트컨설팅에서의 주분야는 구조조정을 통한 기업경쟁력 회복을 담당한다고 한다. 로마의 구조조정 시스템을 분석한 것일까? ^^ 어쨌든, 세상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던가? 이 책을 읽고 나면, 경영의 길마저 로마로 통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 이 책은 로마제국의 성공은 개방성의 철학에 바탕을 둔 실력주의에 그 원인이 있으며, 힘의 윤리가 리더쉽을 지탱해 주며, 체계적인 시스템에 의해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고 이야기한다. 이 것은 우리 사회와 기업에도 지금 바로 적용될 수 있는 메세지들인 것이다. 특히, 얼마전 회사를 그만 둔 내게 있어서, 학연과 지연에 따라 같은 기업내에서도 줄을 잘 서야 한다는 우리 기업들의 모습에 비해, 뜻을 같이 한다면 누구나 로마인이라는 로마인들의 개방성은 정말 그 어감이 남다른 것 같다. 또한, 책 뒤에 적혀진 신헌철 SK사장의 추천사에서처럼 로마인들의 "자기 실력에 기초를 두지 않은 보상만큼 믿지 못할 것도 없다"는 그들의 생각은 바로 지금 우리들이 꼭 기억해야 할 기본 마음가짐이 아닐까 생각된다. 대한민국이여.. 대제국 로마를 배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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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하다.
연말이라서 그렇거니도 하겠지만,
시국이니 나라니 뭐 이런걸 걱정하는 스타일도 아닌 내가 요즘은 뉴스를 보기가 겁이 난다.
부동산도 국회도 정치도 청와대도 어디 하나 편안해 보이는 곳이 없다.
그 와중에 재계에서 기업인들의 연말 사면을 대거 요구했다는 뉴스를 들었다.
그 시점에서 내손에 들어온 책이 이책이다.
우리나라의 재계의 소위 거물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정말 사회를 위해 뭘 했다고 자부하며 당당히 사면을 요구할 수 있는걸까? 아니면 지금이라도 뉘우치고 사회를 위해 기업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것일까?
사실 로마라고 하면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이야기"가 가장 먼저 떠온다.
선물 받아서 다 읽지도 못했다. 너무 어려운 이름덕에.
이책도 여전히 그 로마이야기를 이야기 하고 있고, 그 책에서 무섭게 봤던
흑백사진...인물석고상 사진이 어김없이 나온다. 그래서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경영 이야기가 아닌 재미있고 깔끔하고 잘 정리된 역사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두께에 비해서 책장도 잘 넘어간다.
기업의 장기전략과 구조조정이 주분야라는 저자는
역사와 경영을 잘 연결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조직의 CEO와 리더가 갖추어야할 자세, 탁월한 리더쉽과 현실적인 목표!
핵심 기능도 아웃소싱할 수 있는 합리적인 자세.
조직의 구성원이 갖추어야할 마음.소속감과 충성심. 이를 위한 인정과 보상!
시장원리를 기본으로 한 실력주의등 알고는 있지만 잘 정리하지 못하던 문제들을
간결하고 정확한 문체로 설명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실익을 추구하는 기업인을 위한 합리서"임이 명확한 영악한 책이다.
하지만 나는 읽는 내내 청와대와 국회에서 하루도 편안할 날없이 동분서주하시는 분들께
이책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나옴은 인정해야 겠다. [인상깊은구절] 힘있는 사람이 솔선수범해 법의 권위를 세운다. 규칙은 만든자가 스스로 지켜야 생명력을 갖는다.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충성심은 인정과 보상에서 비롯된다. M&A나 전략적 제휴에는 자신의 능력이 기본이다. 서비스의 가치는 반드시 가격보다 높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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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2천년이 넘는 과거의 국가였으나 그 시스템은 현재의 대부분의 국가보다 효율적이었던 국가.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만 로마를 인식하고 있던 나에게 이 책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저자는 이 책을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경영컨설턴트로서 재해석한 내용이라고 서문에서 말하고 있다. 놀라운 사실은, 대부분의 독자라면 로마인 이야기를 읽고 그저 감탄하며 지나갔을 내용들에서 로마를 ''위대한 기업''으로 이해하고 역사 속의 ''베스트 프랙티스''로 상정하여 21세기 조직의 훌륭한 벤치마킹 대상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는 점이다. 다른 이의 책을 읽고난 뒤 더 나아가 많은 조사 후에 새로운 관점으로서의 로마 이야기를 저술했다는 점에서 저자를 높이 평가할 수 있겠다. 저자는 로마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할 경영 키워드로 다음의 4가지를 얘기한다. 1. 개방성 2. 힘의 윤리가 뒷받침된 리더십 3. 체계적인 시스템 4. 시장원리를 기반으로한 철저한 실력주의 우선 저자는 로마 번영의 비결을 개방성에서 찾고 있다. 이미 체계가 잡혀 있지만 정체된 조직을 살릴 수 있는 원동력으로 전문성을 가진 이민족을 차별하지 않고 로마시민으로 받아들여 그들의 능력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꼽는다. 아울러 모든 일을 독점하지 않고 합리적인 분업구조를 만들어 아웃소싱(심지어는 핵심기능까지도)했던 점 역시 로마 성공의 비결로 들고 있다. 또한 로마는 오늘날의 GE나 Microsoft와 같이 핵심인재를 키워내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도자를 키워내는 일은 단번에 되는 것이 아니라 말단 행정직부터 시작하여 현장경험을 축적하는 것이었다. 잭 웰치의 자서전을 보면 그는 GE를 이끌어나갈 리더를 외부인사에서 뽑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 있는 젊은 직원을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근무를 시켜 그 중 역량이 인정되는 사람을 발탁하였다. 바로 로마의 리더를 뽑는 방식이다. 이런 식으로 발탁된 리더에게는 절대적인 권한을 부여하였으며, 이러한 권위는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통해 확보되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는 오늘날 기업의 역할 모델로 로마를 선택해야할 이유를 알게 된다. 비록 번영 후에는 결국 멸망했던 로마지만, 그 멸망의 원인은 이 책에서 저자가 설명한 로마의 성공 요소가 후기 로마에서 사라졌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비단 회사를 경영하는 이들뿐 아니라 리더십을 원하는 모든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정치투쟁으로 권력을 획득했지만 시장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저급한 지도자들은 시장을 통제하고 명령을 내리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들은 수급 불일치에 따른 가격 변화도 이를 통해 이익을 얻는 몰지각한 무리들의 탓으로 돌리고 무모하게 시장을 통제하려고 한다. 이럴 경우 남는 것은 시장의 복수뿐이다. 시장을 통제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몰려오는 태풍을 향해 멈추라고 명령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
|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역사는 순환한다고들 이야기합니다. 위의 말들은 그 당시에 로마의 영향력이 얼마나 컸는지를 말해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들 현재의 미국을 로마에 비유하고는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은 만약 미국이 로마와 비슷하다면 멸망하기 직전의 모습과 어느 정도 유사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미국에서 살다온 분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미국인들만큼 정직한 국민들도 드물다고 그리고 친절함을 베푸는 국민들도 드물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면에서는 아직도 세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로마와 미국의 가장 큰 차이점은 우리나라와의 FTA 협상에서도 볼 수 있듯이 로마처럼 상생의 길이 아닌 자국의 이익만을 위한다는 점입니다. 로마의 많은 좋은 제도들을 현재에도 적용시키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로마의 장점을 현대에 구현시키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기득권을 지닌 세력이 그들의 이익이 조금이라도 줄어드는 것을 용인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라 안에서도 마찬가지이고 국가 간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로마가 낳은 가장 위대한 지도자라는 율리우스 카이사르 같은 리더의 중요함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그 때도 일반인들은 미신을 믿고 점의 힘을 믿었지만 그 때의 지도자은 미신의 힘을 이용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전쟁 같은 중용한 일이 있을 때 닭이 모이를 잘 쪼아 먹으면 길조라고 여겼는데, 일부러 며칠 동안을 굶겨서 잘 쪼아 먹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부터 한니발 장군에 이르는 이야기까지 흥미로운 로마의 천년 역사가 이 책에 펼쳐집니다. 기업의 관점에서 로마를 바라보기 때문에 시스템적인 요소를 많이 다루기는 했지만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어서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 네트워크의 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유비쿼터스^^ 사회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므로 어떤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지가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이제는 지금까지의 경쟁관계가 아니라 남이 잘 되어야 그 네트워크에 연결되어있는 나에게도 이로운 사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경쟁을 좋아하지만 모두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그 결과가 펼쳐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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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하면 축구를 좋아해서 그런지 AS로마가 먼저 떠올랐다..사실 그다지 역사에 관심도 없었지만 그래도 한번은 읽어봐야 하겠다 하면서 예전에 읽어 보았는데 사실 그런가 보다하는것과 역사책을 직접 읽어보는것은 여러가지에서 차이를 나게한다.. 가장 내가 책을 읽으면서 무식하고 참으로 어이없게 느껴지는것은 나폴레옹이 프랑스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는 사실이다.. 그전에는 당연히 위대한 사람이고 프랑스에 많은 일을 했기때문에 당연히 프랑스 사람이겠구나 했지만 절대로 아니라는 점이 나의 뒤통수를 한대 때리는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로마하고 했는데 예전과 마찬가지로 난 로마라는 나라가 있는줄알고 있었다. 그건 뭐 당연히 그렇지 하였지만 역시 사람은 당연히 받아 들이는데서 문제가 발생하는것같다 조건없는 사랑도 위험하지만 무조건 적인 지식의 습득이 얼마나위험한 존재인가 하는것이다. 로마가 이탈리아고 나폴레옹도 이탈리아 출신이로 와인의 본고장인 프랑스도 어쩌면 이탈리아가 원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있다 .약간의 그런 책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자세하게 나온책을 보지 못해서 와인까지는 못갈것갔다. 가깝고도 뭔나라가 일본이듯이 같으면서 다른 이탈리아 프랑스 그리스 재미있는 국토모양과 재미있는 역사속에 생활을 하는것을 보면 재미있는듯하다.
이상한 이야기가 길어지고 있다.. 지금의 미국이 강성하게 된것은 어쩌면 2차세계대전이 아닐까 한다 그전까지는 영국이 강해서 영국영어가 세계를 지배하였으나 2차세계대전의 실패로 영국은 약간 몰락하였고 미국은 그때의 기회를 잘활용하여 지금의 미국이 탄생하게되었다. 사실 미국와 로마가 개인적으로 비슷한점이 아주 많다고 생각한다. 우선은 적까지 포용하는 대담한 개방성.. 이것이 가장 큰 힘이 아닐까 한다.. 우리나라는 한민족이라는 백의 민족이라는 그런 아직 우매한 생각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 혼혈주의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가 무조건적으로 색깔이 다르고 종이다르고 그다음 자신과 조금이라도 월등하다고 생각되는 점이 있으면 무조건 없애려고 한다. 그러니 아직도 노벨과는 거리가 멀고 천재들이 사라지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무서운결과를 초래하지만 아무도 점수뿐이 상관을 하지 않는다.. 세계의 변화에 무감각한 나라는 우리나라뿐이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발전했는데 요즘에는 이민법을 개혁한다고 한다 미국의 어떻게 발전했는지 그사이에 잊어가는것인가 로마도 천년이라는 세월속에 처음의 마음이 변화하여 사라지게되었다. 미국도 이민법을 쉽사리 못바꾸는것은 그런 이유도 있을것이다. 힘의 윤리가 뒷받침된 탁월한 리더십 -이거하면 군대 문화를 빼놓고 이야기가 되지 않겠지만 우리나라 남자면 한번은 군대에 가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다만 지금의 군대가 예전의 군대와 다르니까 좀 생각도 바꿔서 가야한다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겠지만.. 명령하면 복종하고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안다 사실 불필요한 명령이 너무많다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명령이 적당한 대접을 받지 못하는것이다.. 사소한 심부름 이것도 명령이라고 하니 어떻게 되겠는가.. 자신이 싫은 것은 남도 싫어 하게 되있다 그러니 자신이 뭔가를 보여주면서 그것도 지속적으로 보여주면 남들이 싫어도 다른 변명을 할수 없을 것이다.. 나도 하는데..넌 뭐가 문제가 있길래 못하냐 내가 선임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 할테니 넌 나만따라오라 얼마나 멋있는가 그래서 로마의 역사를길어지게 된듯하다. 그리고 혁신이 대세인데..기업이 혁신 이라는 말을 한지도 3년정도 뿐이 되지않는것같다. 사실그전부터 이야기가 있었지만 모든것이 그렇듯이 유행을 타는것같다.. 유행적 혁신 그것이 진정한 혁신이 될까 현장에서는 파업을 어떻게 하여 돈을 더 받을까 하고 기업가들은 어떻게 하면 매출을 늘리까 하는데 그것이 정말 혁신다운 결과를 이루어 낼것인가.. 절대로 아니다 지금의 현대를 보면 얼마나 인식의 차이가 큰지를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다.. 아무의 말도 듯지않고 보란듯이 파업하고 이것이 마지막이여야하겠지만 조금만 더있어봐라. 또다사 파업하게 되었다.. 인식이 아직도 그대로 이기때문이다..나같으면 1년정도 직장문닫아 버린다.. 차라리 그게 나아보인다.. 어차피 계속파업하면 기업의 생존은 없어지게 되니까.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품질관리의 원칙인듯하다 무조건 사건을 무마하려고만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이것이 얼마나 소비자에게 신뢰를 잃어가는것인지 아직도 모르는것이다. 이물질이 들어가는 제품을 전부수거아여 보완하고 사과하면 보상하는것이 기업가의 정신에 위배되는것일까 절대 아니라고 본다 오히려 그것이 진정한 기업가 정신이 아닐까싶다.. --시장원리를 기반으로한 철저한 실력주의 싸움에는 이길수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시장에서는 이길수가 없다고 이야기 한다.. 시장은 자연이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것을 일식으로 바꾼다고 이것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이야기 할수없듯이 시장에서 소비자가 원하는것이 무엇이고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인식하고 대천하는 정신이 필요로 한다. 기업자가 진정으로 발견해야 하는것이 소비자여야하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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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에서는 그리스인보다 못하고, 체력에서는 갈리아민이나 게르만인보다 못하고,
기술력에서는 에트루리아인보다 못하고, 경제력에서는 카르타고인보다 뒤떨어진다고
로마인 스스로가 인정하고 있었음에도 로마가 대제국을 건설해
그토록 오랫동안 번영할 수 있었던 것은 타민족에 대한 개방성과 유연함 때문이었다."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의 맨 첫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의 한 대목이다.
아무래도 맨 앞페이지를 장식하는 이 한 대목이 나에겐 더 큰 의미로 다가오는 것은 유독 나에게만 국한되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로마를 위대한 기업으로 정의했다. 하지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의 이야기"의 대목은 내가 생각하는 위대한 기업의 이미지와는 사뭇 차이를 느끼게 된다.
즉, 로마인은 지성, 체력, 기술력, 경제력면에서 다른 민족에 비해 우월하지 않음을 인식하였다. 그런 로마인들에 의해 위대한 기업 로마가 대제국으로 거듭났다.
세상을 사는 것은 단지 객관적인 자료에 의해 판단되는 결과로 좌우되지 않는 것 같다.
아마, 로마인이 다른 민족과 비교하여 열등한 점에 안주했다면, 그들의 대제국은 나타날 수 없었을 것 같다.
위의 한대목은 로마인이 대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던 이유가 타민족이 자신보다 나은 점을 보고 그러한 점을 배우고 수용하려는 개방성과 유연함이라고 결론짓는다.
그러한 점에서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는 다른 민족들의 강점을 수용하고 체득한 로마인의 개방성과 유연함의 결과물 22가지를 요약하는 것 같다.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는 고정관념과 같았던 많은 명제들에 대한 역발상을 느끼게 한다.
예를 들어, 로마인은 "굴러들어온 돌이 정체된 조직을 살린다"와 같이 흔히 알려진 속담인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의 다른 측면을 살펴보게 한다.
로마인은 동일한 상황을 보고 특유의 개방성과 유연함으로 그 결과를 선택한다. 즉, 굴러들어온 돌은 조직의 활기를 불어넣는 산소탱크 측면일 수도 있고, 조직 구성원의 기득권을 빼앗는 경쟁자 측면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로마인은 전자를 선택함으로써 위대한 기업의 기초를 마련했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성공과 실패의 단면도 많은 상황이 닥쳐올 때, 자신의 생각을 어떠한 방향으로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를 가져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는 점점 살아가기 어려운 시대에 삶에 대한 반응을 도전한다.
본문에 보면, "우리 회사의 CEO도 출발은 아르바이트였습니다. 도전해보십시오."라는 맥도날드 안내광고문구가 있다.
맥도날드의 CEO인 찰리 벨은 15세에 아르바이트 점원으로 출발하여 CEO까지 된 인물이다. 아마, 젊은 찰리벨은 이미 15세때 자신의 비전을 CEO에 두고, 이를 위해 하루하루를 도전하며 살아왔을듯 하다. 맥도날드는 누구나 알고 있듯이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 햄버거를 만들어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 햄버거를 만드는 아르바이트라는 일은 어찌보면 하찮고 작은일로 생각하여 부실하게 처리하는 경우가 많을 수 있다. 하지만, 찰리벨은 그런 선입견과 고정관점에서 자신의 생각을 결정하고 햄버거를 만드는 일도 소홀하게 대하지는 않았을 듯 하다.
아르바이트 찰리벨은 현재의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여 자신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는 역전인생의 상징이되었다.
찰리벨과 나의 태생적 한계는 그다지 차이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 생각에 따라 인생의 경주는 달라질 수 있는 것 같다.
로마인도 스스로 인정하여 주변 다른 민족에 비해 뒤떨어지는 태생적 한계들이 있었다. 하지만,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는 로마인의 태생적 한계들을 극복하는 도전과 노력들을 통해 위대한 기업이 면모를 보여준다.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는 로마인을 벤치마킹하여 위대한 기업의 면모를 갖출 수 있었던 정신적 자산들을 담고 있다.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는 조직이나 기업에 해당하는 가치관일 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나에게 위대한 자신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새해를 맞아 다시한번 읽어보아도 삶을 설계하고 나아가 지난 세월을 돌이켜 부족하고 열등하게 느껴왔던 부분을 과감하게 청산하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2007년을 맞이 할 수 있을 듯 하다. [인상깊은구절] "개방성과 유연함이야말로 조직의 핵심경쟁력이다"위대한>위대한>위대한>위대한>위대한>위대한>위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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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투스와 아우구스투스의 솔선수범한 원칙과 법 준수를 통해 로마에 법치주의가 정착될 수 있었다는 것을 보며, 조직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조직의 모든 구성원이 지키는 것이 가장 기본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윗사람부터 원칙을 철저하게 준수할 때 조직 내에 신뢰가 쌓이고 이는 큰 경쟁력이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현장책임자에게 절대적인 권한을 부여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순신의 예를 통해서 그 중요성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현장책임자로 임명하고 임명한 사람에게 최대한의 권한을 줄 때 책임감을 갖고 일을 해 나갈 수 있다는 사실에 깊이 동감하게 됩니다.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저에게 무엇보다 가장 깊이 다가온 부분은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파트에서 ‘잘 짜여진 시스템이 조직 성장을 뒷받침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현재 3번째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현재 직장에 와서 표준화와 매뉴얼화하는 것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낀 바 있었습니다. 표준화, 매뉴얼화를 해 두면 입문하는 사람의 역량 강화 시간이 단축되고, 여러 사람의 적극적인 노력과 참여를 통해 매뉴얼이 업그레이드되면서 조직 속의 전 구성원의 역량이 강화될 수 있고, 이것이 모여 조직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이나 경험을 매뉴얼화(문서화)를 잘 해두어야만 추후에 재사용할 수 있고 그것들이 쌓여 저의 지적재산이 되고 역량이 강화될 수 있음을 알고 배우고 경험하는 바를 늘 체계적으로 매뉴얼화(문서화)하는 일에 힘쓰야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상호이익구조의 구축 부분에서는 제가 팀장이 되어서 팀원들과 협력하여 일을 해 나갈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깨우침을 주었습니다. 팀장이라고 해서 지위와 힘으로 팀원을 대해서는 안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익이 되는 것들을 잘 고려하여 상호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팀을 이끌어가야 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최근 조직관리에 대해서 조금씩 관심이 생기게 되었는데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 이 책이 조직관리에 대해 눈을 좀 더 뜨게 해 준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체계와 교본이 있을 경우 새로운 일을 맡은 누구라도 이를 따르기만 하면 자신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매뉴얼이 새로운 지식과 경험으로 업그레이드 된다면 조직 전체의 능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것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