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사가 아주 멋지게 표현된 명작 중에 명작인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의 인기작품 클레이모어 10권 리뷰입니다 초반부에는 조금 지루한 감이 있긴 있지만 읽다보면 금세 빠져들게 됩니다ㅎ 완결까지 아직 갈 길 멀지만 꼭 끝까지 완주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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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모어 10권입니다. 아직 갈길은 먼데 그 재미는 한층더해가는것 같습니다. 처음 클레이 모어를 봤을때는 이제 10권째에 들어왔을때을 느낌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클레이 모어의 만화책이 왜 이렇게 인기가 있었는지 차츰 알아가고 있습니다. 강추입니다. |
| 으억 전권마다 후기 쓸때 너무 힘드네여 ㅎㅎ 스포일러 쓰기에는 좀 민감한 사람들이 많으니깐 설명 하면 안되겠고 그냥 구매 하세여. 후회 안할꺼예여. 그만큼 재미 있는데 생각보다 인기 많이 없네여. 소문이 덜 나서 그런가 명작입니다. 후회 안할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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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7월 일본 월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를 시작한 작품으로 13년동안 연재된 작품으로 고어한 연출과 대검 액션을 보는 것만으로도 클레이모어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 잘 설정 되어 있어서 많은 팬들이 좋아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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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MORE 클레이모어 10권을 읽었다. 클레이모어는 요괴를 무찌르는 만화인데 이게 또 요괴만 무찌르는게 아니라 인간의 몸을 개조시키는 그런 이야기와 같이 엮이니까 더욱 재밌는거 같다 그래서 계속 보게 디는 재미가 잇고 야기 노리히로의 후속작으로 창공의 아드리아도 있는데 이건 그냥 재미가 쏘쏘고 그래서 클레이모어는 너무 잘못 받았다는 거 아닌가 싶도 그래도 내가 재밌게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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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는 진짜 또 민폐끼치네 프리실라와 북쪽왕한테 붙어서 뭐하는건지 각성자 토벌에 나선 클레이모어들은 한명의 희생자도 없이 탄탄 대로일줄 알았건만 중간 보스급의 사자 한마리가 차례차례 리더들만 제거하는데 근데 진짜 번역때문에 짜증이 엄청 나네 등신 이라는 단어는 고사하고 짱이라는 번역 미치겠네 클레이모어 세계관에 짱이라뇨 번역가님 예? 짱이 뭐에요 짱이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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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보면 볼 수록 '덧 없는 양들의 침묵'이라는 일본 소설이 떠오른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덧없는 결말이 창출되는 그 소설 각 단편의 마지막 부분처럼, 이 만화 역시 끝이 허무하게 끝난다. 그래서 몹시 현실적인 멋과 맛이 있는, 작품이다. 공간적 배경은 여전히 브릭스. 아니, 북방의 고원이다. 눈 내리는 설원이자, 북쪽 영역의 한계. 그곳에서 전사들은 각성자 토벌에 성공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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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코로나시국에 옛 추억에 젖고 싶어서 처음부터 구매해서 읽기시작했습니다. 역시 재밌네요. 요즘작품에서는 볼수가 없는 재미가 풀풀넘쳐나는 거 같습니다. 어렸을대 정말 재밌게봤던 클레이모어를 커서 다시 구매해서 읽고있습니다. 다시 봐도 정말 재밌네요.. 역시 예전 작품드링 명불허전인거 같습니다. 요즘 정말 많은 작품들이 애장판으로 다시나오고 있는데요.. 쿵후보이 친미 메종일각 파이팅 란마 요번에 해피와 야와라 까지 나온다니 80년생들에게는 정말이 축복인거 같습니다. 요즘같이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는 시기에 그냥 집에서 가만히 만화책이나 보며서 여유를 찾는게 정말 최고인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정말 추천합니다. 혹시 안 보신분들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