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면서 책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학교 교실에서 읽었다며 집에서도 읽고 싶다며 말을 해서 찾아봤는데 그림이 조금은 무서워 고민하다 구매했어요 아이는 안무섭다고 하면서 오늘 3번이나 읽었네요 뭔가 울림이 있었나봐요 사주길 잘한거 같습니다 ㅎㅎ |
|
처음에 표지가 약간 징그럽게(?) 느껴져서 여태 시도를 안했었는데 도서관에서 보고 아이가 재미있겠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역시 어린이들은 선입견이 어른들에 비해 훨씬 적은것 같아요. 내가 가장 나다워질때, 다른 사람의 시선이 신경쓰여서 나의 본질을 잃었을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책 읽고 난 후 아이와도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이것저것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
| 사실 표지가 좀 공포스러워서 엄마인 제가 거부를 햇었는데 아이가 읽어 보고 싶다고 해서 사봣어요 이것 저것 변신 하는 아이 모습에 너무 흥미롭게 꽤 긴 책인데도 불구하고 집중해서 잘 읽더라구요 책은 정말 흥미롭고 재미잇게 구성되엇어요 본인이 귀찮다고 읽어달라고 하면 목이 조금 많이 아프지만 내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도 하게되는 책입니다 |
|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얼굴부터 몸에 갖가지 줄무늬가 생긴 주인공의 얼굴에서 뭔가 심각한 병이 생김을 짐작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을 많이 의식하는 카밀라는 학교가는 첫날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지개가 생기게 되었다. 의사는 며칠 지나면 나을꺼라고 연고를 주고 가버리고, 학교에 간 카밀라는 친구들이 부르는 대로 몸의 모양이 바뀌어 버린다.
전염병일지도 몰라 학교에도 나가지 못하고, 방송국 기자들까지 카밀라는 취재하기에 이른다. 카밀라가 정말 먹고 싶어하는 아욱콩을 먹고 자기 마음을 인정하고 콩을 먹음으로써 줄무늬병은 낫게 된다. 이후 카밀라는 다른 사람을 신경쓰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행동을 함으로써 줄무늬병은 다시 생기지 않았다.
|
|
아이가 한살한살 더 먹어갈수록 이제 점점 주위의 시선이나 친구의 반응에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양보나 배려심이 발달해가는 과정이기도 하겠지만 때로는 친구 눈치를 보느라 자기 의견을 주장하지 못한다거나 친구들이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해 좀 과하게 생각하는 때가 있는거같아서 도움받고싶어 샀어요 |
| 책 제목부터 앞표지 그림까지 아이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극대화시키고 있어요. 책 내용을 살펴보면 다른 사람을 신경쓰느라 몸에 줄무늬를 비롯 다양한 모양이 생긴다는 건데 아이는 조금 무서운지 인상을 많이 찌푸렸어요. 그래도 마지막에 주인공이 자기모습대로 돌아와 안도의 한숨을 짓더라구요. 가볍지 않게 읽으며 아이와 여러가지 대화를할 수 있는 책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