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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준을 아시나요~? 01. 가끔은 괜찮아 스스로를 위로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미리 말해두지만 나는 제목을 보며 음악을 듣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걸 수도있지만......하지만 앨범의 일러스트처럼 깔끔하면서도 다다당~ 피아노의 소리는 참 예쁘다. 02. 피아노의 숲으로 가다. 이 제목을 보며 나는 만화책 '피아노의 숲'을 생각했다. 소년이 숲에 있는 피아노를 치기위해 달려가는 모습?? 하지만 내생각엔 이곡은 그런 설렘과 편안함보다는 피아노를 목표로 달려가서 피아노가 있다는것에 대한 안심?? 그런 생각이 들었다 03. 당신의 사랑이 늘 행복하기를... 사실 이곡은 By jun의 음악에서 가장유명하다고 할수있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황보와 김현중이 이별하면서 황보가 바다에 써준 음악으로 더 유명해지고 나도 그걸 계기로 바이준을 알게되었다. 이 곡은 정말 곡 제목 그대로 따뜻함과 안타까움??슬픔??이 생각나는 곡이다. 04. Pong Pong 통통튀는 계란?? 05. 통조림 정말 너무 귀여운 곡이다!! 나도 오늘 부터 연습해서 쳐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그외에도 sincerely/second story/다시는 만나지 말아요./Good morning, Bubble/ 마음이 기억하는 단 한사람/ Sky Reflecting/지금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Jun's Rag/ 멀게만 느껴지는 같은 거리/ 그대 아직도 그리움에
이곡들 모두가 내생각에는 부드럽고 무언가에대한 아쉬움이 느껴지는 곡들이다. 착 가라앉은 음악을 싫어하는 분이라면 난 Yuhki Kuramoto의 곡들을 추천하겠다. 하지만 사랑의 안타까움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Love sketch를 한번 정도는 들어보길 권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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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부터 사고 싶었던 바이준 음악.... 시디 두 장 모두 2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길래 얼른 구입했지요. 바이준 음악은... 마음 가라 앉히고 일이나 공부하기 딱 좋은 그런 음악이에요. 가사가 없으니까 딱히 방해 되지도 않고 너무 축 쳐지지도 너무 들뜨지도 않은 그런 느낌이 참 편하네요.
그건 그렇고!!! 선물로 주신 스톰프 뮤직 샘플러! 오... 이거에 감동받을 줄은 몰랐어요. ^^ 바이준 시디 사면 시디 준다길래 그냥 주겠거니... 별 거 있겠어? 했는데 스톰프 뮤직에서 나오는 시디들 중 좋은 곡만 선곡해 모아둔 2장짜리 샘플러더군요. 선물로 끼워 주는 허접한 시디라고 생각했지만 오산이었습니다. 각 음반 중 가장 좋은 곡(?)들을 나름 엄선하셨겠지요? 그래서인지 음악들이 모두 좋았습니다. 지금 바이준 제쳐 놓고 되려 이 샘플러 시디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 이벤트 끝나기 전에 받아 보세요.
바이준 시디도 할인 받고 다른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되겠네요. 바이준 시디를 1,2 모두 사는 바람에 샘플러도 2장 받았는데 처음엔 '저거 누구 줘 버려야지' 했는데 지금 마음 바뀌었습니다. 직장이랑 집에 각각 두고 들어야겠습니다. 어쨌든 전 덕분에 부자된 느낌입니다. :) |
| 온라인에서 낯설지 않은 아티스트인 바이준. 그가 처음으로 정식 앨범을 냈다고 해서 당장 구입한 앨범 동화같은 음반 자켓이 너무나도 예뻐서 친구들이 다 감탄하드라구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들을 담은 듯, 한편의 동화를 듣는 듯한 음악들이 너무나도 마음에 와닿습니다. 꼭 추천하고 싶은 앨범~~ |
| 정말 동화같은 곡들과 앨범에 느낌이 너무나 좋습니다.. 같이 보내주신 인형을 안고 지금도 듣고 있는데.. 정말 좋아요..*^^* 벌써 바이준 2집이 기대가 될 정도예요.. 바이준 홧팅!!!! |
| 인터넷에서 이미 유명한 바이준의 첫 앨범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앨범도 너무 예쁘고 같이 온 곰인형도 너무 귀엽습니다.^^ 이미 들어본 곡들이지만 언제 들어도 참 좋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Love Sketch 해봐요~ |
| 바이준? 이름은 낯설지만 음악은 그리 낯설지 않다. 온라인 음악 시장의 강세.. 그 바람을 타고 싱글 디지털 앨범만 발표했던 뉴페이스다. 풋풋하고 솔직 담백한 감성 코드를 잘 살려낸 피아노 연주곡이 편안하다. 맘 좋은 털털한 친구랑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이랄까... 뉴페이스 답지 않은 내공은 이미 곡 제목에서도 느껴진다. 한편의 편안한 시처럼... 한편의 편안한 동화같은 음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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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 생일 선물로 고른 건데.. 맘에 들어하네요. ^^ 우연히 알게된 음악인데... 동료도 듣고 좋아해서 다행이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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