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Moon In The Clouds를 들었을 때에도
성의신 선생님의 해금 소리는 다른 연주자와 달랐습니다.
2집 역시 좋아요.
가슴으로부터 온몸을 울리는 특별한 맛이 있습니다.
자꾸 목이 메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