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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하긴 하지만 잘 모르는 악기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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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중에 피아노를 배우지 않는 아이가 거의 없을 정도로 피아노는 이제 대중적인 악기가 되었다. 집에 피아노가 있는 경우도 꽤 많지 싶다. 우리 아이들도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지금도 피아노 학원에 다닌다. 주말 빼고는 날마다 피아노를 치는 셈이다. 그런데 이렇게 늘 피아노를 접하면서도 정작 피아노가 어떤 악기인지 잘 알고 있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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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중에 피아노를 배우지 않는 아이가 거의 없을 정도로 피아노는 이제 대중적인 악기가 되었다. 집에 피아노가 있는 경우도 꽤 많지 싶다. 우리 아이들도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지금도 피아노 학원에 다닌다. 주말 빼고는 날마다 피아노를 치는 셈이다. 그런데 이렇게 늘 피아노를 접하면서도 정작 피아노가 어떤 악기인지 잘 알고 있지는 못한 것 같다. 피아노가 언제부터 있던 악기인지, 어떻게 또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이런 것들은 고사하고 피아노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조차도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 거실에 있는 피아노 위에 각종 인테리어 소품, 심지어는 꽃병이나 화분까지 올려놓는 사람도 꽤 되는 것을 보면 피아노를 갖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모른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피아노 속이 궁금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피아노가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 가끔 궁금해 하는 어른에게도 아주 유용한 책이다. 피아노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 만들어지는 과정, 피아노의 종류, 피아노 이외의 건반악기, 피아노의 역사, 연주 방법과 자세, 다루는 방법, 피아노곡을 작곡한 작곡가들, 유명한 피아니스트 등 피아노의 모든 것을 책 한 권으로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영화에서나 보았던 고풍스러운 건반악기들의 모습도 실려 있어서 어른인 나로서도 매우 흥미가 있었다. 마지막에는 간단한 퀴즈를 실어서 이 책을 꼼꼼히 읽는 데 도움을 준다. 보통의 책 크기보다는 훨씬 더 큰 책인지라 그림을 자세하게 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페이지마다 여러 개의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실려 있는데, 책 크기가 작았다면 굉장히 눈이 아프고 읽기 힘들었을 것 같다. 그리고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도 쉽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더욱 좋았다. 책 가격은 조금 부담스럽지만, 책의 내용에 비추어 보자면 결코 비싼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d*****v 2006.11.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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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속속들이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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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아노 안치는 아이를 찾아보기 힘 들 정도로 누구나 피아노를 접하고 있다. 어쩌면 너무나도 식상해서 피아노에 대해서 무슨 이야기를 할까 싶은 생각도 들었으나 책을 직접 펼쳐들면 그런 의구심을 사라질 정도로 정말 고급스럽게 만들어진 책이다.   우선 주니어 김영사의 북오디세이 시리즈라고 해서 신뢰를 갖고 책을 대했다. 이 책은 아주 큰 판형으로 만들어졌고 무엇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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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아노 안치는 아이를 찾아보기 힘 들 정도로 누구나 피아노를 접하고 있다. 어쩌면 너무나도 식상해서 피아노에 대해서 무슨 이야기를 할까 싶은 생각도 들었으나 책을 직접 펼쳐들면 그런 의구심을 사라질 정도로 정말 고급스럽게 만들어진 책이다.   우선 주니어 김영사의 북오디세이 시리즈라고 해서 신뢰를 갖고 책을 대했다. 이 책은 아주 큰 판형으로 만들어졌고 무엇보다 눈에 뜨이는 것은 책의 본문이 전부 그림이라는 점이다. 다 손으로 그린 그림만으로 이루어졌고 실사가 없는 점도 특징이면서 이점때문에 아주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각 페이지마다 커다란 그림이 중앙에 자리를 잡고 궁금한 부분을 끌어다 줍변에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설명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지만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이 많아서 나름대로 읽을 거리는 풍부하다. 특히 피아노 들여다보기에서는 피아노 속을 세밀하게 그린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은 거대한 몸체를 지니고 있던 피아노의 비밀을 밝히는 듯한 기분까지 느끼게 된다. 나도 아이들과 그림을 살피면서 피아노에는 수많은 줄 외에도 필요한 부품이 참 많구나 생각했다. 특히 공명판이라는 것이 있어야 피아노 소리가 크게 밖으로 전달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피아노가 발명되기 전에는 어떤 악기들이 있었을까? 건반 악기 중에 가장 큰 파이프 오르간, 가장 작은 악기인 클라비코드, 깃털 악기라고도 하는 스피넷, 피아노의 기본형이 되었던 함머 피아노.. 그림과 함께 피아노의 조상들을 알아 보기도 했다. 이 외에도 피아노 연주자세라든가 장단조 소개도있고 마지막 부분에는 피아노 작곡가 연주가들에 대한 소개도 나왔고 무엇보다도 이 책을 잘 읽었는지 아이들과 재미나게 풀 수 있는 퀴즈 부분이 있다. 다시 책을 들추어 보면서 하나씩 답을 찾으면서 다시 읽고 기억하기에는 그만이다. 유아들이나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피아노의 역사와 구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알맞은 것 같다.
c******u 2006.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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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쌤들에게 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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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레슨으로 피아노를 가르치는 강사입니다. 슬럼프를 겪고있는 아이가 있어서 특강을 준비하던중 인터넷검색으로 이책을 발견했는데 내용도 좋고 아이도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참 좋아하네요~ 여름방학을 맞아 가르치는 모든 아이들과 함께 이책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다만 책이 너무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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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레슨으로 피아노를 가르치는 강사입니다.

슬럼프를 겪고있는 아이가 있어서 특강을 준비하던중

인터넷검색으로 이책을 발견했는데 내용도 좋고 아이도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참 좋아하네요~

여름방학을 맞아 가르치는 모든 아이들과 함께 이책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다만 책이 너무커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09.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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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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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보여주는 책이에요. 피아노의 역사, 피아노의 구조, 작곡가,피아노의 종류, 피어오의 연주법과 바른 자세, 피아니스트에 관한 상세한 설명과 알기 쉬운 삽화까지 곁들여져 있어서 좋아요. 요즘 피아노를 배우지 않는 아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우리에게 친숙한 악기가 피아노죠?!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더 관심을 갖고 우리 피아노도 진짜 그런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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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보여주는 책이에요. 피아노의 역사, 피아노의 구조, 작곡가,피아노의 종류, 피어오의 연주법과 바른 자세, 피아니스트에 관한 상세한 설명과 알기 쉬운 삽화까지 곁들여져 있어서 좋아요. 요즘 피아노를 배우지 않는 아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우리에게 친숙한 악기가 피아노죠?!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더 관심을 갖고 우리 피아노도 진짜 그런가하고 열어보네요^^ 그러면서 한마디.."우리 피아노 업라이트네"합니다. 이 책을 보면 피아노의 친구 건반악기, 음악용어 정리들 음악전반에 대한 상식이 팍팍 쌓이게 되네요. 마지막에 ''퀴즈를 풀어 보아요''코너에서 이 책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아이랑 또 다른 즐거움이었어요. 물론 엄마보다 아이가 더 잘 알아 맞추네요^^ 피아노에 대한 모든 것.... 애 책 한권에 다~~~있습니다. 강추에 한표...!!^^

[인상깊은구절]
피아노를 잘 치고 싶다면 피아노앞에 똑바로 앉아야 합니다.
y*****g 2006.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