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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화인듯 천일야화 아닌 천일야화같은 천일야화 세트 천일야화에서 따와 내용이 같은 듯 아닌듯 읽어본듯 재밌음 포장을 풀고 읽기 시작해서 다 읽을때까지 자고 싶지 않음. 다음날을 위해 잠을 자야 하는데, 새벽까지 읽느라 몸은 고생, 마음은 재미로 흡족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는 쌍둥이 이야기. 다른 한쪽의 생을 위해 자신의 생을 나눠주는 가족과 형제간의 사랑과 우애는 어느이야기나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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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파란닷컴에서 봤던 그 만화. 밤을 새면서 봤던 그 만화가 생각나서 구입했습니다. 그때 그시절로 돌아갈 수 있어서 좋았지만, 나이가 들었는지 그때만큼 감동적이진 않았습니다. 물론 처음 봤을때의 충격과 웹툰으로 스크롤하면서 봤던 걸 책으로 넘기며 보는건 다르겠죠 그럼에도 산 걸 후회하진 않습니다. 좋은 구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