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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저는 이제 곧 중3이 되는 여학생이고, 외고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서점에서 여러 토플듣기 책들을 살편보던중,다 흑백이고 다소 지루해보이는 여러 토플듣기책들에 반해 사진도 많이 실려있고 난이도도 적당한 것 같아 yes에서 구입했습니다. 저는 우선 지루하지않은 듣기책이라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주제가 environment,history,art,health,society 등 테마별로 나뉘어져있는데 그냥 지문만 봐도 내용이 참 재밌습니다 ^^ 기초토플듣기라 그런지 지문길이는 1분30초에서 2분10초 정도까지인데 제 생각보다 조금 쉽더군요.3주도 안되서 다 푼거같아요; 미국인,영국인,호주인 accent 다 들어가있구요. 시중에 나와있는 두꺼운 해커스토플에 반해 알록달록한데, 대신 난이도로 치면 토플 260이상이신 분들 Listening Expert3도 쉬울거같네요. 별을 네게 준건 받아쓰기를 따로 해볼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이지만 그 이외에는 전반적으로 제게는 괜찮았습니다. + 토플시험을 앞두고 있으신 분들은 오히려 해커스쪽이 도움이 더 될거같네요. 책 구성이 토플시험 대비하기엔 조금 느긋한 감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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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러나라의 발음을 동시에 들을 수 있다는 건 좋은 경험이 되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리스닝이 토플위주이기 때문에 한번에 긴 문장을 듣고 문제를 풀 수 있어 토플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꾸준히 실력을 쌓아가는 사람에게라면 몰라도 수험생에게는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내신,수능위주의 듣기와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많은 도움은 되지 못할 것 같다. 그렇지만 특목고 진학 학생들에게는 도움이 될 듯 하다.
일단 나로써 깨달은 것은 내가 여태껏 영국식 발음을 써왔지만 정작 영국발음은 못알아 듣는다는 것에 매우 큰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나는 지금 조금 바쁜 시기 이지만 이 책을 계속 꾸준히 공부 해 볼 생각이다. 영국식 발음과 호주식 발음이 귀에 또렷이 들어올 때 까지.
이 책을 공부하는 방법을 내 나름대로 적어본다면(내 생각일 뿐이다.),
일단 들으면서 스크립트를 하는게 좋을 듯 하다. 듣고 중심적인 단어와 문장을 받아 쓸 수 있도록 하고, 그 글에서 핵심문장을 찾아낸 뒤 문제를 풀면 한결 수월할거라고 생각한다.
다른 것 보다 토플 공부가 되는 듯 하니 토플공부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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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나라 발음을 들을 수 있는 것이나 다양한 이야깃거리 때문에 재미있게 공부할 수는 있는 것 같은데... 영어공부를 좀 하신 분들은 쉬울 것 같아요. 1권이 ibt73점까지로 되어 있는데 이게 그정도 점수가 예상되는 분들이 하시는게 아니라 그 점수를 목표로 하고 있는 분들이 하시는 것 같아요 쉽고 재미있게 하실수는 있는데 실력을 키우기에는 좀 더 난이도 있는 것을 하시는게 좋을 듯해요... 리딩교재는 미리보기를 할 수 있어서 ADVANCED EXPERT1을 구매했는데 능률 텍스트 북 맵에서 보면 이교재와 리스닝은 3권을 같이 하게 되어있는데 그게 맞을 것 같아요. 그런데 다시 3권을 사야하는지 아님 RADIX TOEFL 이나 다른 교재로 바꾸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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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야자시간에 쓰여서 샀는데, 내용이 정말 참신하고, 질리지않을 소재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호주,영국,미국인들의 발음도 각각 다 실려있어서 정말 좋은것같다~
또한 글만 있는게 아니라 중간중간 사진도 첨부되어 있어서 재밌어보이고,듣기에 대한 공부욕구가 생기게 만드는 책이다.
어느정도 왠만한 듣기를 하시는 분이라면 강추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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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스닝이 많이 부족해 이 책을 선택했어요 처음에는 조금 어려웠지만 계속하다보니 재미있었죠 무었보다 영국, 미국의 네이티브가 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솔직히 영국발음, 회화는 이 테이프에서 정확하게 들었어요 그리고 내용이 알차요 지금도 거의 끝나가는데 2권을 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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