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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노벨은 처음사보네요ㅋ 음반만구입하다가 처음으로사보네요 표지디자인마음에들구요 아직제목의뜻을모르겟네요 ㅋㅋ 찬찬히 읽어봐야되겠네요 처음접하는 nt소설이 추리라 ㅋㅋ 좋은점은 역시 yes24네요 총알배송 ㅋㅋ 하루만에왔습니다. 가격도책방보다싸고 강추합니다 ^^
표지디자인★★★★★ 일러스트 ★★★ 내용 ?
다른 화려한? 인터넷에보던 nt소설에비해 조금작게느껴진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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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오!! 재미있네!
- ‘빅토리카’가 남자 이름이란 건 처음 알았네. 여자 이름 같은데--;;‘빅토리크’도 아니고, ‘빅토리카’가 남자 이름인가...--a 아무튼 혼돈의 조각들을 지혜의 샘에서 재구성하여 언어화해서 알려주는 소녀.
- 남자 주인공은... 제국 군인의 3남이라는 것만으로도 별로...--;
- 빅토리카의 오빠. 삽화 아니었으면 얼마나 앞머리를 세우고 다녔는지 모를 뻔 했네--; 진짜 심하다...;;
내용도 재미있었다.
얼추 들어맞게 쓴, 영국의 비열함이라던가;;
뭐어, 좋아. 재미있었어.
시대가 옛날이라 테니스공과 맥박으로 살았는지 죽었는지를 판단하는 건 감안해 주겠어. 나라면 아무 도구 없어도 맥박만 가지고 사람의 생사를 단정하진 않겠지만 말이야--;
아 참참참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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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추천합니다.
이책을 사람들이 추천을하길래 사서 읽어봤습니다.
매우잼있더군요.
줄거리는
빅토리카(여주),쿠죠 카즈야(남주)로이루어 지는대요 그냥 추리소설 이겠지~ 하고
읽어봣는대 빅토리카특유의 성격과 쿠죠 카즈야의 특유 성격이 잘맞아서 추리가안나
오더라도 읽는대 무척이나 잼있었습니다.
이책 꼭사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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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ICK은 약 4년 전 24화에 달하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다.
아마, 이 원작을 보지 않았어도, 애니를 접한 사람들이 꽤 되지 않을까.
당시, 애니메이션 1~3화에 해당하는, 1차 세계대전과 관련해 예언하는 에피소드를 인상 깊게 봤다. 그게 이 책, 원작 라노벨의 1권과 같은 분량이다. (20분대 초반짜리 *3분, 약 60분대정도 내용인듯)
(스포일러는 가능하면 줄이고) 소뷰르라는 가상의 소국 왕국에서, 1차 세계대전의 승전국과 패전국이 어디인지 점치기 위해 국적이 다른 고아들을 모은다.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오스만 제국 등등. 그리고 모은 국적이 다른 고아들을 밀폐된 퀸 메리 호에 태우고, 서로를 죽이고 죽게 만들어 어떤 아이가 살아남고, 죽었는지 확인한다. 즉, 살아남은 아이들의 국적은 승전국, 죽은 아이들의 국적은 패전국으로. 저명한 점술가의 예언은 들어맞는다. 그리고 소뷰르 왕국은 그 점괘에 따라, 승전국의 편에서 전쟁에 가담한다. 하지만 이런 내막을 알리 없는 (살아남은) 피해자는 자신들이 왜 죽고 죽여야했는지 모른 채 트라우마를 안고 살다가, 10년 후 그 사건과 관련된 점술사, 외교관들을 똑같은 방식으로 죽이려고 한다.
주인공 빅토리카와 카즈야는 우연히 10년 후의 사건에 휘말린다. . . .
개인적으로 삽화가 들어간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과 소설 표지 및 내지에 들어간 삽화가 동일해서 큰 거부감이 안 들었다. 오히려, 애니로 본 기억과 다시 원작으로 새로 읽으면서 비교하는 재미로 즐겁게 읽었다.
애니에선 현재와 과거를 오고 갈 때 캐릭터의 모습이 보여서 살짝 스포일러 느낌이 있었다면, 원작 라노벨 책에선 과거 시점에 현재의 사건과 엮인 걸로 추정되는 인물이 '나'라는 화자로 나와 이야기를 풀어서 조금 더 상상의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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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선 6화까지 나왓구요..
그림체에 끌려서 일단 질르고 봤습니다만..
추리 소설입니다 -0-///
초반부분은 상당히 지루합니다..
모놀로그 라고 해서 따로나오는데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지요..
역시 추리소설이 그렇든.. 중반과 마지막에 가야 재미를 느끼는 거지요..
저자이신 사쿠라바 카즈키상.. 뭐.. 여자 이름 같지만.. 여자분 맞습니다..
그래서.. 뭐.. 남녀 차별 말이아니라 -0-..
전개에서 조금 부드럽다고할까.. 박진감이 2% 부족하달까-0-;
어쨋든.. 그냥 재밋는 정도랄까?
-=-; [인상깊은구절] 나는 산토끼를 사냥하는 사냥개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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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에 맘에 들어서 사기는 했지만....
후회는 안되는 내용..
추리 소설과 학원물이 적절히 함쳐진 느낌...
빅토리카의 성격...
참 알수 없는 성격일지....
아니면 도도하다고 해야할지...
파이프담배...
빅토리카의 상징..그리고 언어의 재구성...
혼돈....
심심한것을 싫어하는 공주.
그래도 그런 느낌이 소설을 재미있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쿠죠...
남자 주인공이지만...
어찌보면 거의 시종같은 느낌인지...
그래도 내용 중간에 남자다운 모습도 보이니...
조금씩 진전되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또하나의 소설을 즐기는 재미일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길을 잃은 강아지 같은 박토리아의 불안스런 초록빛 눈동자가 마지막으로 보였다. "쿠,쿠죠..."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은 목소리 "쿠죠,부탁이야...,옆에 있어줘.같이 돌아가자.혼자서는 싫어.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