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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기회"라는 책에서 지은이 본인의 가족사나 연애, 결혼생활에 대해 놀랄 정도로 솔직하게 밝혔는데
이 책의 첫머리에는 결국 이혼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하지만 이혼에 대해서는 "두번째 기회"를 읽어보면 이혼할 듯하다는 - 성생활이 힘들다는 내용이 나온다 - 점...유념하시길 바랍니다.
이 책에 별을 더 주고 싶지만 곧 소리 소문없이 수정판이 나올 듯해서 일단 별 3개만 줍니다.
이 책의 번역자는 아터반의 가족사를 잘 모르는지 brother를 "동생"이라고 번역했는데 에이즈로 죽은 사람은 6살 위인 "형"입니다.
또 blind spot을 "맹점"이라고 번역하지 않고 "암부"라고 번역하니까 곧 수정되어야 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