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1 올라오면서 중요 과목만 신경쓰다 얼마전에 논술 준비를 하려고 이것저것 찾다 유레카논술을 정기구독하게 되었다.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 이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참 유익하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다. 여러 파트가 다 괜찮지만 특히 쟁점토론 부분은 특히 괜찮았다. 찬반 입장이라고 하면 정말 한쪽 입장에서만 생각하게 되는데, 자꾸 읽어갈수록 찬성과 반대 입장 모두 논리적 근거가 탄탄해서 한쪽 입장을 정하는 게 어렵기도 했다. 그러다 쟁점 목차를 보면서 앞에서 다룬 것들이 무척 궁금했었다. 과월호를 살 수 없는지 문의도 했었는데 주간지라 과월호는 없고 참 아쉬웠다. 동성결혼에 대한 것, 욕망에 대한 것, 양심적 병역거부 등등 궁금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그러고 있는데 책을 사려고 인터넷 서점을 들락거리다 드뎌 이 책을 보았다. 그리고 며칠 전에 두 권을 모두 받았다.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빨간색, 초록색 표지도 마음에 들었다. 두 권의 책 속에 내가 궁금해했던 쟁점들이 잘 정리돼 있었고, 시험이 끝나는 대로 방학 때 하나하나 읽고 정리해볼 생각이다. 논술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말을 하는데, 일단 사회에 대해,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알아나가는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긴 겨울, 할일이 많겠지만, 이 책 두 권만 제대로 읽어도 논술이 쪼금 보일 것 같다. |
| 또 한해가 지난다고 생각하니 씁쓸해지지만 오랜만에 지인들의 얼굴을 볼 수 있는 모임이 많은 12월이 다가온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한껏 부풀어오릅니다. 이번에 수능시험을 본 고3학생들은 들뜬 마음을 갖기는 커녕 일상의 여유를 찾기도 어려우리라 봅니다. 수능이 끝나고 논술시험을 또 준비해야 하니까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봐야할 책과 교제, 신문 등등이 너무 많아 곤욕을 치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 수험생들에게 <논술쟁점30>이 확실히 도움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각 쟁점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 모두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고 나름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 것이 눈길을 끕니다. 왜 제가 논술 준비를 할 때는 이런 책이 없었던 것인지요...논술쟁점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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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쯤 통합논술지도자 자격증을 받았다. 그후 사람들끼리 스터디를 하면서 적당한 교재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그래서 이책 저책 찾던 중 유레카 논술쟁점을 알게 되었다. 요즘 찬반 토론, 주제별 토론 등이 대세인데, 이 책에는 다양한 토론 거리에 대한 찬반 의견들과 각종 배경 지식 등이 풍부하게 나와있어서 공부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
그 중 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이 책의 구성이다.
생각열기-사례를 통한 구체적 접근으로 쟁점 입문하기
이렇듯 논술 공부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각종 코너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각자 예습을 하고 자료를 찾아서 모여 이 책을 텍스트로 하여 스터디를 하니 매우 알찬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이 책의 논제들과 내용을 비판하는 시각으로 스터디를 해보아도 참 재미있다. 나는 이 책을 강추! 또 강추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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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에 대한 감각을 익히기 위해 구매하게 되었다.
사고력을 늘리는 데에는 좋은 것 같다. 생각을 달리 할 수 있는 연습을 하는데에 효과적 일 것 같다. 보기좋게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게 되어 있다. 그렇다고 너무 좋다 이정도는 아니고 논술감각을 익히고 논술은 이런거다 정도 알수 있을 것 같다. 어느 한쪽에서만 생각하기보단 양쪽에서 생각하도록 되어 있어 그점에서는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