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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는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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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15년차입니다. 팀내에 많은 직원들과 함께 일하고, 헤어지기를 반복하기도 하지만, 항상 기억에 남는 직원들이 몇 있습니다. 신입 중에는 모든 것이 경직되어, 일이 어리버리한 친구도 있지만, 그 가운데 제 앞가림을 똑부러지게 하는 친구들도 여럿 함께 일했었습니다. 신입 중 회사를 꼭 10년만 다니겠다고 몇번인가 얘기했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책상에서 며칠 전
"가슴 뛰는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직장 생활 15년차입니다. 팀내에 많은 직원들과 함께 일하고, 헤어지기를 반복하기도 하지만, 항상 기억에 남는 직원들이 몇 있습니다. 신입 중에는 모든 것이 경직되어, 일이 어리버리한 친구도 있지만, 그 가운데 제 앞가림을 똑부러지게 하는 친구들도 여럿 함께 일했었습니다. 신입 중 회사를 꼭 10년만 다니겠다고 몇번인가 얘기했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책상에서 며칠 전 발견한 책이 이 ''창조의 CEO 세종''입니다. 허, 그 친구.. 저런 책을 보나했는데. 저 역시 관심이 있던 세종 책이라, 그 친구가 퇴근한 후에 얼핏 보았습니다. 세종을 경영자의 관점에서 풀어놓은 책인데, 요즘 여타의 경영서와 비슷한 형태였습니다. 퇴근길에 나도 한권 사서, 집에가는 길에 본 책인데... 쉽게 술술 읽히면서, 직장생활이나, 저의 미래를 많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이렇게 매일 출근해서 회사에서 기쁨도, 보람도 느끼지만, 언젠가는 이곳을 떠날 거라는 생각을 늘 해왔고, 요즘은 그런 생각이 더욱 드는 떄이어서, 이 책을 단번에 읽고 말았습니다. 세종의 경영 실적에 대한 부분은 현재의 제 직장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세종의 경영 철학에 대한 부분은 앞으로의 나의 미래를 생각할 때,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 이 즈음을 읽을 때는 가슴이 뛰기도 했습니다. 비단 CEO나 경영자뿐만 아니라, 저같이 미래를 계획하는 분들이나, 현재의 일에 비전이나, 가슴 뛰는 동기가 부족할 때 읽어도 좋은 약이 될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너무 빨리 읽어, 한번 더 정독해볼 생각인데요. 참 기억에 남는 책이라, 오랜만에 이런 글을 올려봅니다.
y***d 2006.11.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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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CEO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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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CEO 세종"    TV에서 방영하는 역사 드라마나 역사소설 등을 통하여 세종에 대하여 어느 정도 인지는 하 고 있었지만 세종이 이룬 업적 및 국가의 CEO로서 보여 준 세종의 리더십과 그의 경영 전략 등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항간에 떠도는 자료 및 블로그 등의 게 시물을 통하여 대략적인 내용은 섭렵하고 있었지만 『창조의 CEO 세종』을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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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CEO 세종"

 

 TV에서 방영하는 역사 드라마나 역사소설 등을 통하여 세종에 대하여 어느 정도 인지는 하

고 있었지만 세종이 이룬 업적 및 국가의 CEO로서 보여 준 세종의 리더십과 그의 경영 전략

등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항간에 떠도는 자료 및 블로그 등의 게

시물을 통하여 대략적인 내용은 섭렵하고 있었지만 『창조의 CEO 세종』을 읽으며 세종이 이

룩한 업적 및 그 빛나는 업적을 이루기 까지 의 경영자세 및 리더십에 대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역사는 돌고 돈다는 말도 있듯이 현 시대의 경영환경에 세종의 전략이나 리더십 등을 접목

하여보니 그 말이 괜스레 떠도는 낭설은 아닌 듯 느껴졌다. 규모의 소,대를 떠나서 기업을 운

영하는 모든 기업체의 CEO는 물론 경영진들이 아니, 적어도 가정의 CEO인 가장들이라 생각

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아가 경영을 전공하고 있는 모든 학생들이 한 번쯤은 필히 읽어봐야

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 시대를 살아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더군다나 세종 본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 생각을 어

느 누구도 정확하게 꼬집어 표현 할 수는 없겠지만 세종이 나라를 경영하며 이룩하고자 하였

던 장대한 Vision은 공감할 수 있는 듯 하다. 장황하게 내용을 일일이 느낌을 표현해가며 작성

하지는 않고싶다. 그렇게 되면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이 너무 진솔하게 표현되어짐에 따른 도

서의 선택 영역이 축소 될까봐 우려되기 때문 이기도 하다. 하지만, 서두에도 표현 하였듯이

누구나 한 번 쯤은 필히 읽어봐야 하지 않을 까 개인적으로 생각되어진다. 세종의 '리더십'

과 '경영 스타일'에 대한 내용과 가슴에 와 닿았던 내용을 적어보며 리뷰를 마칠까 한다.

 

"프로젝트를 이끄는 세종의 8가지 리더십"

 

1.비전을 개발하라.

 신생 조선의 잠재력을 찾아내 이를 통해 조선이 나아가야 할 길을 찾았다.

 필요하다 싶으면, 고려의 유산으로부터도 선례를 찾아 도움을 받고자 했다.

 

2.분명한 조직 체계를 만들라.

 조직을 업무 수행에 맞게 지속적으로 조정해 나갔다.

 지금의 뼈대가 후세에 전해진다는 것을 명심하고 항시 최선을 다했다.

 

3.사람을 잘 뽑아 올바른 팀을 구성하라.

 성공의 수준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인재가 영입되어야 하고, 육성되어야 하며, 또 그들 스스로 작동해야 한다.

 인재의 샘이 말라서는 결코 안 된다.

 

4.문화를 바꾸어라.

 조직에 대한 헌신과 기여의 문화가 업적 수행의 가장 강력한 힘이다.

 내부의 강력한 민주적, 긍정적 영감의 문화는 조직 전체를 바꾸며, 밖을 변화시킨다.

 

5.팀을 코치하라.

 이것은 팀원들에게 힘을 실어 줌으로써 대리인들이 높은 이상을 실현하도록 만들어 준다.

 내가 앞장서는 것은 그들을 앞세우기 위함이다. 가르치는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

 

6.팀원들을 돌보라.

 팀원들이 현재 어떠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만일 그것이 없다면 그들은 내가 자신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으로써 스스로

 중요한 대업을 이루는 데 소홀해질 것이다.

 

7.문제점들을 치유하라.

 CEO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다.

 과제를 부여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과제의 본질이 문제에 있음을 알고 이를 해결하는 방식

 을 제기한다. CEO가 결과에 대한 두려움을 책임지는 한 '심(心)껏' 뛰어 주지 못할 팀원들

 이란 없다. 그들이 CEO에게 들고 올 것이 '문제'말고 더 있겠는가? 또한 그들이 얼마나 많은

 고심 끝에 그 문제를 가지고 오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8.진행 상황을 점검하라.

 자기 점검의 영역은 일의 방향설과 뚜렷한 목표에 접근하는 총체적 활동에 걸쳐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깨워 주고 독려할 때 정말로 '깨닫는다'. 배움이란 그런 의미에서 방식

 을 교환하는 것이다. 세종이 집현전의 학자들로부터 배웠듯이 말이다.

 

 "세종의 경영 스타일"

 1.다방면에 걸친 관심과 지원으로 전체적인 인프라와 시스템의 육성에 힘쓴다.

 2.다양한 의견을 조율하고 일과 사람에 대해 통찰력을 갖는다.

 3.수준 높은 기대감을 표명하고, 이를 관리한다.

 4.지속적이고 강한 파급력을 갖는 문화 인프라를 구축한다.

 5.토론과 토론의 결과를 중시한다.

 6.스스로 가치있는 일을 하는 존재라는 느낌이 들도록 배려한다.

 7.명확하게 규정하고, 쉬운 방식으로 이해될 수 있도록 한다.

 8.수직적인 사회조직 속에서도 수평적 관ㄹ계를 중시한다.

 9.스스로 조심하고 근려한다.

 

 그는 결코 뒷짐 지고 있지 않았다. 실로 대단한 실험가였고, 혁신 주도자였으며, 멘토였다.

그는 변화하는 환경에서 얻어지는 자료들로부터 새롭고 놀라운 국가 경영의 아이디어들을 캐

냈고, 그러한 '발견'으로 세종 시대는 활력에 넘쳤다. (P306)

2***5 2009.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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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세종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창조의 CEO,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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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으로 꼽히는 '세종대왕'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생각나는가? 아마 많은 이들이 위대한 임금, 한글의 창제자, 측우기 같은 과학기술의 발전 등을 이야기할 것이다. 물론 모두 맞는 말이다.조선을 안정시키고 문화의 꽃을 피운 임금으로, 중요한 순으로 매기자면 국보 1호로 지정되고도 남을만큼 훌륭한 한글을 창제하신 분이며, 관리의 신분보다 능력을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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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으로 꼽히는 '세종대왕'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생각나는가?
아마 많은 이들이 위대한 임금, 한글의 창제자, 측우기 같은 과학기술의 발전 등을 이야기할 것이다. 물론 모두 맞는 말이다.

조선을 안정시키고 문화의 꽃을 피운 임금으로, 중요한 순으로 매기자면 국보 1호로 지정되고도 남을만큼 훌륭한 한글을 창제하신 분이며, 관리의 신분보다 능력을 우선 삼아 관비신분이었던 장영실 등을 등용하여 측우기, 해시계, 물시계, 간의 등을 발명해 과학기술의 눈부신 업적을 이루었으며, 그 발명품으로 농업생산량을 증가시켜 백성의 안정을 도모했다. 또한 전분6등법-연분9등법 같은 토지제도의 시행으로 국고비축과 함께 농민부담을 덜어줬으며, 백성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농사직설, 향약구급방 같은 농서,의서를 편찬하여 보급하였고, 김종서로 하여금 4군 6진을 개척하게 하고, 이종무를 통해 쓰시마섬을 토벌해 왜구들의 제압하는 등 전방위적인 면에서 활약했다. 더불어 박연으로 하여금 아악을 정리하게 하고 악기제작에도 힘을 기울였다. 대표적인 업적만으로도 이렇게 상당하니 우리가 어찌 그를 존경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정치,문화,과학 등의 면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세종대왕을 보는 시각에서 우리가 간과한게 있으니 바로 '탁월한 경영인'으로서의 세종이다. 개국의 토대를 닦은지 얼마 안되는 새내기 국가 조선을 그토록 안정시키고 풍요롭게 하여 문화가 꽃필 수 있는 태평성대를 이룩한 것은 그 모든 것을 진두지휘했던 세종의 뛰어난 경영자적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갖춘 CEO라고 해도 모든 일을 혼자할 수는 없는 만큼, 자신이 고용하는 사람들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내어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또한 CEO의 미덕이다. 그런 면에선 세종은 아주 훌륭한 CEO였다. 명문가의 자제지만 역학에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 이순지에게 연구를 맡기고, 천한 신분의 관비인 장영실에게서 그의 재능을 보고 과감히 고용한 그의 능력위주의 인재등용과 학문의 토대를 이뤄내던 집현전 학사들이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여러모로 배려하는 모습 등에서 진정한 CEO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물론 세종이 이런 업적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그 전에 모든 토대를 닦아둔 태종 덕분이기도 하다. 왕자의 난으로 피를 묻히고 왕권에 올랐던 태종은 세종이 온전히 임금으로 자리잡기까지 모든 궂은 일을 도맡아 처리해준다. 그런 아버지가 있었기에 세종은 그 위에 조선의 문화를 꽃피울 수 있었을 것이다.


<창조의 CEO, 세종>이란 제목에도 언급된 것처럼 이 책은 경영인으로서 세종대왕에게 접근한다. 신생국 조선을 어떻게 경영했고, 어떤 위기를 어떤 지혜로 대처했는지 각각의 사건과 상황을 제시하면서 설명한다. 하나하나 열거되는 그 업적들이 어떤 기획과 경영과 고민으로 이루어진 건지에 대해 말하면서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 빛을 발하는 그의 경영지혜와 리더십을 알려준다. 또한 임금을 'CEO'로, 신하를 '임원'으로 군주관계를 '고용관계'로, '조선이라는 국가경영'을 하나의 '기업경영'으로 대비해 요목조목 설명해 주는데, 막연하게 들리던 조선시대의 모든 관계를 지금의 기업관계에 비유해 설명해줌으로써 독자들이 보다 쉽게 그 시대적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 무척 좋았다. ^ ^

뒤늦게 세종의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기도 전에 외국인들이 먼저 그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왠지 뿌듯하면서도 민망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훌륭한 우리의 것을 미처 알아보지 못하는 우리의 무지때문이었으리라;; 수많은 역사 중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국가경영을 보여준 세종대왕. 지금이라도 '경영'을 비롯 다방면에서 그에 대한 연구가 시되되고 있다니 다행이다. 더불어 리더십의 부재로 허덕이는 요즘이 그 어느 때보다 세종대왕의 빛나는 지혜와 리더십의 교훈이  필요한 시대가 아닌가 싶다.


400쪽을 넘기며 풍성한 내용을 자랑하는 <창조의 CEO, 세종>은 예상보다 훨씬 흥미롭다. 아는 재미와 읽는 재미가 함께 어울어진다. 책장에 꽂아두면 제법 폼나는 크고 두꺼운 겉모습 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고 있는 내용 또한 알차다. 그러니 부디 인문서적은 딱딱할 거라는 편견으로 미리 이 책을 멀리하는 우를 범하진 말길 바란다!!

세종대왕에 대한 경영지혜와 함께 그 분에 대한 세세한 것까지 덤으로 알려주는 경영서이자 역사서이기도 한 <창조의 CEO, 세종>. 그 분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적극 강추한다! ^ 0^



t****9 2007.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기다리던 세종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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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세종이다. 요즘 역사 소설과 드라마들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세종을 다루는 것이 없어, 불만이던 차였다. 우리 역사에서 세종만큼 배울 점이 많은 인물도 드문데 왜 그럴까 싶었다. 이 책은 좀 독특하다. 세종을 다루지만, 경영자로서 보았다. 역사물이 아니라 경영서였다. 그래도 차례를 보니 세종의 모든 면모를 다루고 있어, 역사적으로 세종을 조명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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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세종이다. 요즘 역사 소설과 드라마들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세종을 다루는 것이 없어, 불만이던 차였다. 우리 역사에서 세종만큼 배울 점이 많은 인물도 드문데 왜 그럴까 싶었다. 이 책은 좀 독특하다. 세종을 다루지만, 경영자로서 보았다. 역사물이 아니라 경영서였다. 그래도 차례를 보니 세종의 모든 면모를 다루고 있어, 역사적으로 세종을 조명하는 데,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오히려 너무 많은 것을 다루고 있어, 좀 버겁기는 하지만... 이왕 세종에 대해 속속들이 알아보자면, 피할 수 없을 것도 같았다. 나는 세종의 경영 실적들이 오늘의 관점에서 보면 훌륭한 점이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면서, 현재의 내 생활에도 도움이 될 점이 많아서 좋았다. 말하자면 친절한 책인데, 그냥 교양으로 읽고 넘겨버리는 역사책과도 좀 다르게 현대 경영의 관점에서 시사할 점들을 항목별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세종의 경영 철학 파트도 있는데, 여기서 보여주는 인간적인 세종의 면모와 따뜻한 마음 또한 감동적인 부분이 많았다. 현대의 기업이, 직장생활이 경쟁적이기만 하고 삭막한데, 세종은 가장 훌륭한 퍼포먼스를 내면서도 마음을 먼저 얻도록 하는 면이 정말 고수다운 리더였다. 아무튼, 세종에 대한 새로운 해석, 많은 사람들이 읽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매일 야근에 시달리는, 그러나, 미래 창창한 직장인 씀]
j******d 2006.11.21. 신고 공감 0 댓글 1